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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귀는 사이 카이바 세토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카이바가 기분 좋지 않은 날이 흔하긴 했지만 오늘은 이유가 조금 달랐다. 무능한 부하직원도, 주제 파악 못 하는 거래처도, 시시한 듀얼도 아니었다. 그는 드물게 학생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했고, 그 결과 유수의 대기업 사장은 한 여름의 수영 수업에 참여하고 있었다. 수영! 여름 무더위를 보내는 학생들 대부분...
* 현대AU. 드림주가 다케다 저택에 신세짐. * 고졸 사스케. * 그와 단 둘이 불꽃놀이 무더운 여름날에, 특히나 습기도 넉넉한 일본의 여름날에 바깥을 나돌아다니는 것은 죄악이다. 이를 가슴 속에 단단히 새기고 사는 그녀는 방에 틀어박혀 인터넷 서핑을 즐기고 있었다. 비록 에어컨이 없어 선풍기로 연명하는 신세였지만, 뭐든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나았고 온...
─모두 너무 쉬운것 아니야?들려오는 대화소리를 들으며 코우이치는 꼼짝도 하지 않았다.사실, 버려진다 하더라도, 그는 아무런 불평도 불만도 없었다. 아니, 어쩌면 그쪽이 더 당연한 걸지도 모른다.질책당할줄 알았던 자신을 질책하지도 않은 채 그저 그들의 원 안에 끼어들게 해 주었다. ……괴로웠다.걸음을 걸을때마다, 숨을 쉴때마다, 짓눌러오는 죄책감에, 본능과도...
Huggingly Huggle 칼데아는 사람을 찾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히말라야의 산꼭대기에 지어진 건물은 상당한 면적과 층수를 자랑한다. 요컨대 외견을 보고 한 짐작보다 안이 넓다는 것이다. 중요하거나 공적인 일이라면 안내방송을 하지만, 사소하거나 사적인 일로는 대대적 광고를 안 하지 않는가. 그러니 보고 싶다든가, 단순히 만나고 싶다든가 하는 이유로는 ...
○ 스포일러 ○ Fate/Grand Order 서장 * 인생최애(2D)와 소환한 서번트가 닮았다는 소식인데요 느닷없지만 나는 세계 최후의 마스터인 듯하다. “한 번만 부탁해.” “안 돼요.” 이런 라노베 같은 문장이 정녕 사실이란 말인가? (라노베를 폄하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다고 미리 밝혀둔다) 이런 웃기지도 않는 단어의 나열이 실제로 나에게 닥친 일이라는...
* 로빈X마스터 전제 * 우리 빌리 보구 렙5다 휴게실에 들어선 로빈이 가장 먼저 본 건, 빌리에게 찰싹 달라붙어 있는 마스터였다. 뭔 일이래. 가장 먼저 그런 생각이 든 건 어쩔 수 없는 일일 테다. 우 리 집 빌 리 를 보 십 쇼 본인보다 작은 빌리의 옆구리에 착 붙어 있는 마스터를 보고 무슨 말을 하면 좋단 말인가. 아니 그보다 왜 저러고 있단 말인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잠든 모습을 지켜볼 때 피어오른다는 사랑스러움에 대해 궁금해졌다. Hello Night 리스는 가만히 제 옆자리를 내려다보았다. 익숙한 얼굴이 익숙하지 않은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다. 시체처럼 미동하지 않는 모습이 불안함을 부추기지만 그는 분명하게 살아있다. 살아있다는 표현은 어폐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리스는 얕은 숨을 더욱 죽였다. 눈을 감은 얼굴...
https://youtu.be/yNa0qevStv4 리퀘: "……네가 올 줄 알고 있었어." 사랑을 기다리며 그녀는 숲속을 헤매고 있었다. 아니, 자신이 가야 할 곳이 어딘지 알고 그곳을 향하고 있으니, 정확히 말해서 헤매는 건 아니었다. 겉보기나 기분만큼은 산속에 조난된 사람이었지만 말이다. 머리 위로 치렁치렁하게 드려진 나뭇가지들을 걷어내고, 허리까지 ...
https://youtu.be/_wfITSWXjpU * 미코테 모험가 * 행복한 인생을 위하여! 눈물과 행복과 버터쿠키 오르슈팡은 침대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있었다. 얼마나 그렇게 앉아있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았다. 거친 나무 바닥은 살갗이 아플 정도로 차갑고 다리가 저리다 못해 감각이 없었지만, 일어나거나 자리를 비킬 수는 없었다. 벌을 받는다든가 하는 게 ...
* 사귀는 사이 * 운동하다 포옹하기 홀리 엘프의 축복 젖은 수건이 묵직했다. 흠뻑 흘린 땀을 수건 하나로 모두 닦아내는 건 무리였던 모양이다. 그녀는 수건에서 젖지 않은 부분을 찾는 대신, 이마 위로 흐르는 땀을 손등으로 훔쳤다. 이른 여름날을 맞이한 것처럼 피부가 끈적거렸다. 운동도 한 시간 정도 했으니 할 만큼 한 것 같았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갈 채...
* 사귀는 사이 * 살 쪘나 고민하다가 카이바한테 위로 당하기 어둠의 저주 최근 살이 좀 찐 것 같아. 그녀가 생각했다. 거울 속의 그녀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마주 보았다. 시선은 배나 허벅지에 머물러있다. 옷자락을 들어 올려 맨살이 훤히 드러난 복부가 그녀의 손끝에서 이리저리 주물러졌다. 원체 근육이 없어서 말랑말랑한 편이었지만 오늘은 뭔가 좀 더, 뭐랄까...
* 사귀는 사이 * 마법카드 이불김밥! 함정카드 강제숙면! 공격 무력화 “나랑 자자, 세토.” 노크라는 사회적 합의마저 생략하고 사무실로 쳐들어온 그녀는 다짜고짜 그렇게 말했다. “…….” 카이바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 수가 없어서 일단 이마를 짚었다. 기분 탓인지 조금 전까지 멀쩡하던 머리가 아파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생각에 잠겼다. 그녀는 지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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