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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후기 만화에 들어가기 전 사족을 붙여보자면.... 사실 1탄, 2탄으로 나눌 계획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벤트 하나하나가 모두 즐거웠던 나머지 >>그 내용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꽉꽉 채워버리겠다!!! 이 후기를 보는 모든 분들 같이 추억 회상해요!!<< 라는 야심찬 생각으로 펜을 들었는데, 정말 그 모든 내용을 전부 넣고보니 이벤...
어느 겨울 해시쯤 되어서 진통을 느끼는 여인이 있다 그녀는 후궁인 유빛이다 하지만 왕을 저주했다는 이상한 오해에 쓰여서 냉궁에서 홀로 진통을 느끼고 있다 점점 진통을 갈수록 심해지고 양수까지 터진다 그때 같이 보고있던 한 늙은 나인은 홀로 유빛의 손을 잡으며 “마마..힘을 내셔야 하옵니다” 애가 나올 때 까지 기달리고 있었다 유빛은 기꺼이 식은땀까지 흘려가...
손가락으로 쓸면 뿌연 먼지가 묻어나오고 헤진 커튼 사이로 최소한의 빛만이 들어오는 교실 안. 칠판 보다 한 뼘 정도 큰 찬열이 심각한 표정으로 교탁에 섰다. 진지한 눈으로 교실 안을 천천히 둘러보던 찬열이 한숨을 쉬며 두 손을 교탁 위로 짚었다. “우리, 이렇게는 안되잖아.” 찬열의 낮은 목소리가 깊은 동굴에서 떨어지는 물 한 방울처럼 울렸다. 침묵을 깨는...
항상 궁금했다. 무엇으로 잴 수 있을까. 바라보는 시선의 온도나 내뱉는 말의 무게, 품고 있는 마음의 크기 같은 것을. 진심이란 어디에 존재하고 어떻게 볼 수 있을까. 별의 행방 수현다온 나는 언제나 그를 알고 있었다. 김수현은 요란하게 놀기 좋아하는 재벌 2세로 유명했고 인터넷 뉴스에는 그럭저럭 알려진 배우인 나보다 그의 기사가 훨씬 더 자주 올라왔으니까...
그날 마농은 어떻게 해서든 자신이 할 말을 오늘 안에 전하겠다는 다짐을 한 상태였다. 그러면서 담연을 기다렸다. 만나자마자 그와 함께 있을 때면 느끼는 이상한 감정에 휩싸였다. 기쁘기도, 행복하기도, 어딘가 찌릿하기도 한 듯한 애매모호한... 지금까지 누군갈 먼저 좋아해 본 적 없는 마농에게는 생소한 감정이었다. 담연과 함께 이야기할수록, 그의 점점 달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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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월 8일자 화 2. 차고영 미연시 3. 그냥...낙서
2021년 8월 17일, Sanyo 신문 쿠라시키 시는 17일, LGBT 등 성적 소수자 커플을 공적 차원에서 혼인 상당으로 인정하는 '파트너십 선서 제도'를 12월 중에 시작할 방침을 밝혔다. 오카야마 현 내에서는 오카야마, 소쟈 시가 도입하고 있다. 이 날, 쿠라시키 시 내에서 개최 된 시 여남 공동 참획번 의회에서 개요를 공개했다. 대상은, 시 안에 ...
원작에는 나오지 않는 2차창작 캐릭터, 설정이 나옵니다. 크롬자인데 크롬은 안 나오고 자이라도 조금 밖에 안 나오는 이상한 글... "로드! 어디 가세요?" 활기차게 다가오는 발소리에 뒤돌아보지 않을 수 없었다. "린. 홀에 가는 길이야. 아그네스가 홀 장식을 검수해달라고 해서." "와아! 저도 보러 가도 돼요? 보고 싶어요!" "글쎄, 나야 좋지만 아그네...
애니메이션은 라프텔, 단행본은 리디북스+실물(39권), 원서는 실물(40권~44권)과 Booklive!(45~47권) 이용.강경 아라치하러가 아라치하 필터를 끼운 채 아라치하 요소만 정리한 글.단, 치하야에게는 연애의 길과 카루타의 길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또한 때로 카루타가 우선시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전제로 해석. 그동안 내게는 몇 가지 고민이...
[ 변심없는 나태한 관전자 ] 불만있으면 말로 해결하자~ 싫으면 물리적 대화로 해결하고~ 이름 류연호 "...딱히 뜻은 없는데?" 성별 XY "응응 그래~ 나 남자야~" 성격 느긋한 "뭘 그렇게 빨리하려해~ 천천히 해~ 천천히~ 아직 우리에겐 시간이 많이 있다고~?" 귀찮음이 많은 "에에~? 그거 꼭 해야해~? 으아악~... 하기 싫어 진짜~... 있잖아,...
총알이 박힌 나무가 물 대신 피를 흡수하고 하늘을 부유하던 새가 죽음의 향이 짙게 담긴 연기 때문에 땅으로 추락하게 만들던 내전이 드디어 끝이 났다. 자국을 지키기 위해 만든 무기가 서로에게 겨눠지던 그때 느낀 배신감과, 어제까지만 해도 같이 뒷마당을 뛰어놀던 이웃이 처참하게 죽어있는 모습에서 엄습해오던 공포에 생존자들은 말을 잃어버렸다. 그저 입을 굳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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