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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이노래 듣고 시놉 짰기 때문에 젭알…들어줘요(반복재생plz) * 어미 생살 가르고 피 칠갑해 태어나는 건 신분 가리지 않고 동등하나 덧입혀지는 옷 하나로 삶이 갈라지는 게 또 그들의 모순이다. 멀리 내다 볼 것도 없이 이젠 의미가 퇴색된 한살 맞이 그 돌 때만 하더라도 차이는 확연했다. 같은 아비의 핏줄을 타고났어도 한 놈은 손가락 열 개를 죄다 금가락지로...
그거 알아요? 당신은 내가 만나본 사람 중에 가장 취향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이쯤 말하면 열 명 중 아홉 명은 떨어져 나가는데 말이죠. 이런 대화에서 도대체 어떤 재미를 찾고 있는지 모르겠다니까요. (고개 돌려 당신을 바라봤다. 창밖에서 노을이 지고 있는 것도 아닌데 당신의 머리색이 유독 붉게 보였다. 본래의 색은 분명 탁한 쪽에 가까울 텐데 이렇게 보인다...
-글 A와 글 B는 이어지지 않는 별개의 내용입니다. -헝거 게임 AU, 소재가 소재인지라 폭력 묘사 주의 (+) 230402 예전에 적었던 뒷부분 약간 추가 부당한 일이었다. 적어도 온당하지 못했다. 저 남자는 있어야 할 곳을 잘못 찾았다. 12구역의 조공인을 처음 보았을 때 의웅의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었다. 12구역 사람들은 주로 탄광에서 일한다고...
-글 A와 글 B는 이어지지 않는 별개의 내용입니다. 어두운 밤이었다. 해는 오래전에 저물어 창밖이 먹물을 쏟은 것처럼 검었다. 유리 너머로 두어 개쯤 별이 보일 법도 하였으나,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눈부신 조명에 가려 가냘픈 별빛은 쉽사리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밤이 깊어도 건물은 낮처럼 환했고 연습실의 불은 쉽사리 꺼지지 않았다. 음악 소리에 맞춰 끊...
여름은, 꼭 지난 우리를 닮았다. 사랑은 내 피 하나하나가 모두 끓어 날아갈 정도로 뜨거웠으며, 너 없는 하루는 꼭 장마처럼 눈물이 났으니까. 여름의 한 가운데에선, 몸에 달라붙어 날 괴롭히는 뜨겁고 습한 공기가 날 괴롭혔다. 아무렴, 지난 여름을 생각하면 뜨거웠던 우리만 떠오르기 마련이다. 여름이라함은, 미화의 계절인거지, 사실은 아프고 힘들었던 우리가 ...
꿈 - 잠자는 동안에 깨어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사물을 보고 듣는 정신 현상. - 잠자는 동안 일어나는 심리적 현상의 연속 잔몽(殘夢) - 잠이 깬 후에도 마음속에 어렴풋이 남아 있는 꿈. 당신이 꾸었던 말도 안 되는, 무서운, 깨어나 보니 처음과 끝이 안 맞는, 현실 세계의 사건과 딱 맞아떨어지는, 그 외의 모든 꿈들은 잔몽(殘夢) 협회에서 만...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사감 교수는 항상 맛있는 줄 모르겠는 사탕을 한 바구니씩 사무실 한가운데 두곤 했는데, 그날은 사정이 조금 나았다. 마주 앉은 교수가 권한 쿠키는 덜 달았고, 차는 향이 깔끔했던 덕이다. O.W.L을 치던 해 이래 매년 한 번은 하던 진로 상담이다. 나는 매해 빠지지 않고 진로 상담마다 언성을 높일 일이 있었는데, 까닭에 사감 교수가 사랑하는 모호한 맛의 ...
*BGM 대화를 하며 느껴지는 직감이 저를 계속해서 또, 자극했다. 어쩌면, 당신도 도움이 필요했던 이들처럼, 도움을 갈구하고 요청했던 것이 아닐까 하는. 그래, 누가 들어도, 아주 우스운 생각. 저 스스로를 악인으로 이야기하는 이가 어떻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일까. 제가 생각한 생각이면서도 우스워서, 미친 척 웃던 것을 멈출 수 없었다. 그렇게 해사로운 미...
*읽으면서 들어도 좋지만 따로 들어도 좋습니다... 처음엔 그저 호기심이었다. ... ... ... 사랑이 들어간 모든 관계의 시작은 식상하다. 별거 없다. 그 대단한 사랑이 뭐라고 다들 부풀리고 과장해서 말하지만, 그 발화점과 기초가 되는 감정들은 정말 원시적이고 간단하다. 고민혁은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너와는 모든 게 달랐다고, 감히 주장하고 싶었다...
늑대를 죽이자. 한동안은 오로지 늑대를 죽이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안전'을 이유로 손도끼 따위를 챙겨보기도 했고, 샛길로 빠져 독초 같은 것을 찾기도 했었다. 하지만, 모든 도전의 결과는 실패였다. 근육 없는 팔로 휘두르는 도끼는 손쉽게 제압되었고, 예민한 후각으로 독초의 냄새를 잡아냈다. 내게 주어진 시간은 한나절 남짓. 이 시간이 지나면 늑대의 아...
카카오페이지 해인설 작가님의 연재작 웹소설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의 팬픽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원작의 흐름 및 연재분과 관계가 없는 설정 날조와 결말에 대한 개인적 취향 10000%의 망상입니다. *초 단문 *동인해석주의 *스포주의 *유혈 및 폭력 주의 *프라이배터에서 쓴 것 약간의 수정을 더해 이동., 시야가 흐리고 초점이 잡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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