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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및 커플링 캐릭터 뒤죽박죽
미캉은 아침 일찍 눈을 떴지만 영 침대에서 일어나고 싶지 않았다. 며칠 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코비가 지방으로 출장을 갔다는 것뿐이다.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바로 안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 말이 딱 맞았다. 이상하게 입맛도 뚝 떨어져서 요 며칠은 마카롱과 차로 머리에 당을 공급했다. 이걸 예상이라도 했다는 듯, “주인님께서 꼭 하루에 한 끼는 사...
쉬어가는 느낌으로 보고 싶은 걸 써보는 특별편. * 드림주의 이름이 김닝겐이 아닌 김아라였다면? "한국에서 온다던 주술사이자 전학생, 그게 너 맞지? 김-아라." "...?" "아- 나는 앞으로 널 담당하게 될 고죠 사토루. 잘 부탁해." 선생님처럼 보이는 사람부터가 눈을 가리고 다니는 이상한 인간이었다. 아무리 봐도 수상해 보이는 그의 모습에 나는 절로 ...
“다녀왔습니다.” “어서와, 코비.” 코비는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왔다. 결혼 전에는 아침부터 잠자기 직전까지 일하고 훈련하고 귀가했으나, 미캉과 같이 살게 된 이후로는 해 뜨기 전인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하고 퇴근했다. 코비가 침대에서 일어날 때는 아직 미캉이 자고 있을 시간이고, 코비가 잠자리에 누울 때는 미캉의 학구열이 끓어오를 시간이었다. ...
39. 잠입 도발 (3) 어느새 노을이 지기 시작한 대 마물 특수 기동대는 휑했다. 경비병 하나 돌아다니지 않았다. 장교 숙소나 신병 훈련소가 아니라면 부대 내에 설치된 센서들이 적의 침입에 대응했다. 다온은 매고 있던 안전벨트를 꾹 말아쥐었다. 심장 부근에서 찌릿찌릿한 감각이 불길처럼 치솟고 있었다. 제어되지 않는 능력 탓이었을까. 다온의 손에서 작은 스...
어디 갔다와? 그냥 밖에 나갔다가 오는데? 쿠로오가 주장들을 보며 밖을 가리켰다.오이카와는 아무튼 빨리 아침밥이나 먹으러 가자라고 말하며 안으로 들어갔다. 오늘 아침은 꽁치랑 밥.... 니시노야가 밥을 받으며 꽁치를 봐라봤다.네코마에서는 켄마가 핸드폰을 뒤지는걸 보고 모였다. 저주를 푸는 방법? 켄마 누구 저주 걸렸어? 맞아여.보통 드라마에서나 일어나는 일...
먼저 공격해왔다. 그래서 공격했다. 죽였다. 살았다. ...무슨 의미가 있지? 이미 끝난 일을 곱씹어 대체 무슨 의미가. 曥護(려호)-햇빛을 지키다. 曥號(려호)-햇빛을 부르짖다. 이제 그들의 빛보다는 나를 조금 더 우선시하려 했는데. 그러니, 여기서 무언가를 더 생각하고 느낄 필요는 없을진데. 공격해오는 이에게 더이상 감정을 주지 않기로 했는데. 감정을,...
콰앙...! 아름다운 불꽃이 하늘을 수놓고, 툭, 투둑. 낙화하는 꽃과, 붉고 푸른 역동적인 실들이 기어코 밤하늘을 홀려내고 말았다. 밤을 홀린 불길은 밝디밝은 태양을 질시할지니, 불은 어둠을 붙잡아두어 태양의 빛을 배척하리라. . . . "제자야, 호란도에 퇴마사들이 침입했단다. 지금 난리도 아니래요. 알았어? 넌 여기서 하던 일 계속 해. 난 다른 애들...
해군에게 싸움이란, 밥을 먹는 것보다도 더 친숙한 행위이자, 가끔은 이러려고 내가 해군에 입대했나, 하고 통찰하게 하는 행위이다. 그래, 싸우기만 하려고 내가 해군에 들어온 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싸우고 있더라. 라는 동료의 말도 있었다. 코비는 딱히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그렇지, 해적들을 소탕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게 싸움이지만, 우리는 평화를 지...
[배경 설정] - 나루토 &나루코 남녀 쌍둥이로 태어남 - 마다라(토비)에 의해서 구미사변 발생 - 미나토&쿠시나 생존 후, 나루토에게 구미 봉인 + 일부 쿠시나에게 봉인 - 나이는 나루토 오리지널 소년전 나이대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
커플 아닐 리가 없다. 네 사실 이번 시리즈 스포입니다><
탁상 위에 놓인 깨끗한 종이 한 장. 히지카타 토시로는 이것을 대략 십여 분 간 지그시 노려보는 중이다. 저러다 애먼 종이 뚫리는 거 아닌가 싶을 즈음, 마침내 결심이 선 듯 펜을 들어 올린 그가 한 획, 한 획 또박또박 적어 나간다.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마치 신년 계획을 세우는 마음가짐으로 야심 차게 제목을 적은 히지카타는 종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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