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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LD커미션은 이쪽 링크로 > https://playriz.postype.com/post/5402718 LD임시휴업 슬롯 :: ☆ ☆ ☆ 현재 커미션은 1차지인 제외 받지 않고 있습니다. ※ 저작권은 Relriz에게 있습니다. -> 신청양식 이메일 : sosu4875@gmail.com 트위터 : @Relriz 신청 제목 : 커미션 신청신청 내용 :...
낮에 일기를 썼어야 했는데 어느새 자정이 지나 버렸네요; 기력이 없어서 그만 일기를 쓰지 못했읍니다... 왜 기력이 없냐면 내일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계속 그 생각을 하다 보니 기력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참으로 허망한 기력이지요... 기력이란 있다가도 없는 것... 암튼 그래서 시답잖은 얘기나 좀 적고 끝내겠습니다 얼마 전에 리뷰를 보다가요 제 글 리뷰는 아...
* 글의 시점은 2017년입니다. 아침 6시 30분, 창민은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부터 한다. 매니저가 일주일마다 채워주는 아침용 샐러드를 먹고 나서는 오피스텔 근처의 공원을 돌고 돌아오는 길에는 1층의 헬스장에서 바로 한 시간 정도 땀을 뺀다. 샤워를 하고 오전 강의가 있는 날은 바로 학교로, 오후 강의만 있는 날엔 링크장으로 가서 기록을 잰다. 월요일에...
신학기가 시작되고.... 사쿠사는 피곤에 찌든 몸으로 책상에 엎드려 누워있을 것 같다.. 아침 일찍 도착해서 자고 있다가 애들 한 두 명씩 들어오면서 시끄러워지면 그제서야 눈 뜰 것 같음. 제 옆에서 들려오는 인기척에 고개를 휙- 둘려서 쳐다볼 것 같은데 사쿠사 성격상 다시 반대로 고개 돌려서 창밖 볼 듯. 하지만 사쿠사 옆에 앉은 애는 친화력 짱짱 enf...
창 밖으로 비가 내렸다. 칠판에는 커다란 날림글씨로 ‘자습’이라 적혀있었다. 사와다는 문득 구름 속에서 때아닌 제비를 찾았다. 혹시, 아니 설마. 사와다는 옆을 돌아보았다. 화답하듯 야마모토가 웃고 있었다. 그가 운동장에서 살해 미수를 당한 이후로 시작된 이 때이른 장마는 귀신같이 그들의 체육시간을 앗아갔다. 사와다는 수풀 너머로 느껴지던 살기를 기억했다....
고죠는 반송된 택배를 깔고 앉았다. 생각을 해 보자. 받는 이 젠인 토우지, 주소 다이칸야마의 젠인 가. 안 틀렸음. 그럼 왜 반송이 됐지? 에도 시대부터 웬수 집안이라서? 그냥 젠인 토우지라는 사람이 거기에 안 사는 거다. 이런 매정한 집안을 보았나, 암만 그래도 반송을 해? 고죠는 엄지손톱을 씹으며 생각한다. 교복만 입고 다니니 화해의 의미로 옷이라도 ...
아유~ 우리 고객님이 원하시는 거면 뭐든 해드려야죠, 암요. 물론 대가만 지불하신다면! [이름] 하성은 “아니~ 들어보세요, 진짜 웃긴 게, 제가 무당인데 부모님이 기독교 신자시라니까요. 제 이름이 이런 이유죠. 뜻이요? 한자 이름은 아니고, 줄임말이에요. '성령님의 은혜'이었나?” [키/몸무게] 172cm / 63.9kg “키가 좀 크죠? 하이고, 그동안...
실존 인물과 관계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드디어 리퀘 썰이 완결났습니다. 19금 부분을 따로 쿠션을 걸어 올려놓은지라 수정백업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 그냥 19부분도 고쳐서 새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썰과 다르게 다듬어지는데다 매끄럽게 이어지는 것을 고려해 오토바이썰과는 다르게 백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연히 소액의 쿠션이 들어갑니다. 끝까지 같이 ...
※ 늦덕의 적폐 해석이 그득 담긴 글입니다. 캐붕이 다소 존재합니다.. ※ 비전공자의 짧은 서치로 찾은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하여 고증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가볍게 봐주세요.. 피드백과 감상평은 언제나 환영임니다..... 별 탈 없이 모델을 구한 것 까진 좋았지만, 그렇다고 아예 문제가 없는 건 아니었다. 이전에 안고 있던 문제에 비해서야 사소했고,...
2020년 12월 31일에 2021년의 목표로 '3월 내로 백일 글쓰기 끝내기'를 들었는데 3월은 커녕, 지난 네 달 간 글이라곤 딱 네 개 썼다. 한 달에 하나씩 쓴 셈이다. 이 속도로 가다간 사 년은 족히 걸리겠다. 그럼 나는 부끄러움과 자괴감을 이기지 못해 자진하고 말 지도 모른다. 기가 막힌다. 2021년 목표로 런데이 완주나 100일 글쓰기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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