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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배신자? 배신자라니? 산즈. 내가 배신자라고? 아, 설마. 카메라를 부수는데에 집중하느라 미처 산즈를 추슬러주지 못했다. 그야 아무리 린도나 코코나 카쿠쵸라도 산즈의 맨 살을 보여주기는 싫었으니까. 더군다나 산즈가 원하지 않으면 더욱 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산즈의 차림새는 엉망이었다. 와이셔츠의 단추는 전부 곱게 풀려있었고, 벗겨지다 죽은 바람에 아슬아슬...
22 . 8 . 2 작성 해당 프로필은 개장 전까지 수정될 수 있습니다. 해당 캐릭터의 테마곡입니다. ۞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 떠나는 길에 인사를 ] " 작별은 고하는 것이 아닐지도 몰라요. " 고했다가 다시 만날수도 있는 일 아닌가요? 그렇다면 작별인사를 한 이유가 사라질지도 모르니까요 < 이름 > 金城かぐや 카네시로 카구야 < 성별...
https://posty.pe/qbzp10 백은후 덕분에 꿀잠을 잔 로즈는 알람 소리에 눈을 뜬다. 옆이 허전해서 보니 백은후는 이미 일어났는지 옆에 없었다. 로즈는 의아해 하면서 거실로 향하자, 자기가 평소에 요리할 때 두르는 꽃무늬 앞치마를 입은 채로 요리에 한창 이였다. 단색의 앞치마도 아닌 꽃무늬 앞치마에 로즈는 웃음이 새어 나왔다. 그녀의 기척에 ...
- 장하영 - 바빠? - 왜 - 고민이 있어 - 뭔데? - 애인 생일에는 뭘 해야 됨? - 아 맞다 너 모솔 - 지금은 아니지 - 아무튼 ㅇㅋ - 연인이면 역시 핑크지 - 핑크핑크하게 - 그런 거 - 뭔지 알지? - 전혀 모르겠는데 - 답답하네 - 왜 그런 거 있잖아 - 케이크 썰고 - 주둥이도 좀 부비고 - 주둥이…… - 그러다 거시기 한 분위기 잡히면...
※ 공식으로 뒷이야기가 나왔는데 안 그릴 수가 없었다고 한다... ※ 사망소재가 존재합니다. ※ 총 13p로 옆으로 넘겨서 보는 방식입니다. ※ 작업하면서 들었던 노래 ↓↓ ↓
첫사랑이라 말하면 누구나 운명적인 만남을 생각하겠지만 그 아이와의 첫 만남은 그리 대단하지 않았다. 여중을 나와 고등학교는 꼭 공학으로 가겠다는 나의 꿈은 이루어졌고 많은 기대를 품은 채 고등학교 입학식 당일이 되었다. 결국 난 잠을 자지 못하였고 생각보다 일찍 등교했다. 몇 분이 지났을까 내 옆자리에 한 남학생이 앉았다. 그는 나에게 웃으면서 인사를 건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유니콘님(@Pasta_qorhvk )님께 신청한 글 커미션입니다. **아마 메인스토리 6장이후로 보는중입니다. 7장 들어가기전으로 봐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정확히는 "축복의 이름하에"에서 며칠~몇주 지난후로 봐주시면 됩니다. **콜라보 설정의 힌트 포함.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서율 귀하께서 전담하실 새로운 센티넬에 대해 공지 드립니다.⌟ 평소라면 보는 즉시 쓰레기통으로 던졌을 우편물이었지만 그러기엔 타이밍이라는 게 너무나도 공교로웠다. 검찰에서 사표가 수리되고 TQ로 첫 출근을 하기까지 이틀 남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더욱. 서율은 그의 두뇌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제법 뛰어난 가이드였다. 민간인 신분에서는 손꼽히게 강할 정도로. ...
너는 네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이 난다. 나는 그 빛에 이끌렸고, 비단 나만 그 빛에 이끌리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나는 빛을 소유하고 싶었다. 그것이 주제넘은 생각이라는 것은 자각하지 못 한 채. 찬란함에 눈이 멀 것만 같았다. 너처럼 빛나고 싶었다. 너처럼 되고 네 관심을 얻고 싶다. 네 눈길 한 자락이라도 가졌으면. 남들보다 내게 더 많은 관심을 쏟았으면...
강도민 x 윤은우 사제물/ 체벌 / 훈육 취향 타는 글, 교권이 높은 시대며 강압적 분위기, 체벌이 등장합니다.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르며, 작가의 가치관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번외 : 3학년 1반의 나날 " 뭐야, 반장. 어디 아파?" 아침 일찍 등교한 은우는 갑자기 몰려오는 한기...
※ 원작과는 관련없는 이야기입니다,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타싸에서도 이미 연재중인 2차 창작상문 입니다! * 사진출처는 핀터레스트 및 네이버입니다! * 도용금지 , 복붙금지입니다! * 오타나 맞춤법 지적은 둥글게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화창한 날씨와 맑은 공기는 나를 춤추게한다. 유후~ 신나게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뛰어들어가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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