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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해당 글은 무료입니다. 하단에는 소장을 위한 결제창이 있습니다. 🖤표지 선물 감사합니다🖤 프렌치 키스 French kiss 지난날의 과오가 스쳐 지나간다. 그간 내가 어떤 행동을 선보였더라.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는 듯한 기분이 일었다. 길어진 정적에 이민형은 연신 내 눈치만 봤다. 운여주. 제 손가락만 꼼지락거리더니 지그시 내 이름을 불렀다. 하...
사람은 끊임 없이 변화한다. 그 변화는 나쁠 수도, 좋을 수도 있으며 흑백논리로 따지지 못할 때가 많다. 어떤 상황, 감정, 사건, 인물 등 수 많은 것이 그 변화에 영향을 미친다. 널 만난 이후로, 그 변화의 중심에는 늘 서로가 있었다. 🧸🎶🔊 "그날은 잘 들어갔어?" 멍한 내 눈이 온전히 김정우만을 담고 있었다. 이게 무슨 일인지 도무지 감이 오지 않았...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무속, 주술, 제령, 구마 등의 정보는 실제와 전혀 무관하며 작가가 주워들은 걸로 죄다 적당히 지어냈습니다. *따라할 사람 당연히 없겠지만 따라하지 마세요. 집에서 재미삼아 흉내냈으면 저도 좀 보여주세요 재밌겠다. *해양생물 크리쳐 묘사 등장 *관점에 따라 약고어 폐선 꼭대기까지 솟아오른 깃발이 차례차례 윈윈을 향해 기...
강의를 마치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시내에 나가서 신나게 쇼핑을 하고는 달달 디저트 카페에 가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수다를 떨고 보니까 벌써 저녁 해자지고 있었서 슬슬 자리에서 일어나서 얘들하고 저녁을 먹을려고 카페에서 나와서 새로 생긴 파스타 집에 갈려고 시내를 걸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뛰어오는 소리가 나더니 모른 사람이 내 손목을 덥썩 잡았다. 결국...
나재민이 놓친 것들에 관한 고찰 0. 나재민에 관한 고찰 나재민이 '놓친 것들'에 관한 고찰인데, 왜 나재민에 관한 고찰이 나왔는지 궁금해 할 것이다. 그 이유는 나재민은 '자신'을 놓쳤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다 평생 앓아버렸기에, 나재민이 놓친 것들에 관한 이 고찰은 그로 끝난다. 나재민은 어린 나이에 자신을 욕하는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자...
토요일 오전. 엄마와의 통화는 늘 같은 래퍼토리로 시작된다. 하나밖에 없는 딸래미 얼굴 까먹겠다, 집에 언제 올래? 그러면 그 하나 밖에 없는 딸래미의 변명이 뒤따르곤 한다. "엄마 나 요즘 일이 바빠서 그래. 새 프로젝트 들어간 게 있어서. 아, 진짜야. 다음 주에는 갈게. 꼭." "됐고 언제 재현이랑 집에나 들러. 아빠가 다같이 얼굴 한번 보자고 하시네...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거리감이 느껴지는 알람 소리. 눈을 뜬 나는 근육통에 시달렸다. 바닥에 앉아 소파에 등을 기댔다. 식사에 맥주를 곁들였다. 머리를 말려주던 손길이 부드러웠다. 움직임이 멈춘 후 감았던 눈을 뜨자 날 내려보는 시선과 맞닿았다. 어둠 속에서 닿은 막연한 시선이 다정했다. 누구 동생인지 참 잘 생겼네, 정윤오. 매끄러운 얼굴선을 보며 마지막으로 떠올린 생각이었다...
할머니는 나한테 아빠가 뛰어난 존재라 정재현에게 간택 당한 거라고 했다. 다만 아빠는 너-무 뛰어난 인재라 신을 받기 아까워서 나한테 넘긴 거라고. 진짜 뭣 모르고 떠드는 한심한 소리가 아닐 수 없다. 정재현은 아빠 죽이려고 한 거라고 했는데. 아빠는 나 아니었으면 신 받아도 죽었고, 안 받아도 죽었을 거다. 엄마가 그 날 양육비 받으러 아빠 찾으러 안 나...
오늘의 new face 동혁 34. 눈썹칼 대소동
다시 횡단보도 불이 초록불로 바뀐다. 인파가 다시 우리 어깨 끝을 스치며 바삐 지난다. “우연이야.” 나와 눈을 마주한 변백현은 말했다. 저와 어울리지 않는 곳에 취업해 나 없는 서울에 살고 있는 게 우연이었다고. 그는 사람들 무리로 발을 내디뎠다. 내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자 변백현은 무심한 힘으로 내 팔을 끌었다. 덕분에 다시 사람들 틈바구니에 섞여...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ROTATE 1653년, 효종 4년, 조선에 검은 머리의 서양인이 나타났다. 조선인들과 같은 검은색 머리였지만 뭔가 이질감이 들었고, 코는 백두산과 같이 높았으며, 눈빛은 구미호와 같았다. 그저 한문장으로 말하자면 잘생겼다는 것이었다. 그 자는 자신을 '다니엘'이라고 소개했다. 목소리 또한 100이라면 100을 넘어서 200...
트위터에 썼던 무수리 그 뒷이야기 제노는 유일한 후계자였고 제노의 어머니(이하 경빈 장씨)는 후궁이었음. 경빈 장씨는 어느 귀한 집의 여식이 아니라 승은을 입은 그 하룻밤에 자신을 배에 품게 된 궁녀 출신이었던지라 권력욕에 목이 마르다 못해 가뭄 든 땅처럼 가슴이 쩍쩍 갈라져있었음. 중전이 몇 년을 부처에게 기도해도 점지되지 않았던 그 잘난 '아들'을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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