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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물건은 귀하디 귀한 남성 오메가입니다!” 상인이 우악스럽게 목줄을 잡아당기자 뒤쪽에 서 있던 이보가 강한 힘에 앞으로 끌려 나왔음. 앞에 선 사람들의 시선에 이보가 움츠려들었음. 밤낮없이 시키는 일이 고되고 힘들었으나 어딘가에 팔려가느니 차라리 손발이 터지도록 일을 하는 게 나았음. 이보는 팔려가고 싶지 않아서 눈에 띄지 않으려고 최대한 ...
"방 구경 잘 했어요." 눈물을 다 닦은 하늘씨는 왠지 멋쩍은지, 나와 눈을 마주치지 않으면서 거실의 꽃병 앞으로 가서 꽃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저렇게 좋아하니 다행이다. 금으로 된 꽃을 다발로 만들어서 선물할까 했는데, 그러지 않길 잘 했네. "집 둘러본 소감은 어때요?" 억지로 캐물어서 될 문제도 아니고, 일단 내가 기억 못하는 게 문제니 말을 좀 돌렸...
“나는, 하나도 자라지 않은 것 같아요.” 네가 말했다. 서글픈 목소리였다. “지쳐요. 여전히 능력은 두렵고, 사람들의 작은 말에 상처 받아요. 여전히 그 날로부터 벗어날 수 없어요.” 나는, 왜 이렇게 약한걸까요? 왜, 왜 이렇게 무력한 걸까요. 얼굴에 손을 묻고 네가 중얼거렸다. “그때의 나는, 자라면 모든 게 될 줄 알았는데.” 키가 선생님만큼 커지면...
* 한 2, 3시간 동안.. 급히 썼구요 선동과 날조 msg친 단편입니다.. 언젠가 지울 수도.. * 제발 브금 필수 저퀄리티를 가려야해요 형은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데에는 이유도, 정답도 없는 거라고 했다. 도손 로망.스 01. 촬영이 끝나고 시간이 조금 떴다. 제작비 부족한 웹드라마인지라, 이렇게 예상보다 일찍 끝나는 일은 드물었다. 재찬은 뒤에 스케...
22시 6분 경. 야간자율학습이 끝나 집으로 돌아오는 길. 선선한 바람의 끝은 살짝 달달하다. 켜진지 오래되지 않은 가로등, 저멀리 붉게 빛나는 신호등. 그리고...겹칠듯 말 듯한... 발걸음 소리. "..." "..." 터벅 터벅 터벅 터벅 탁. 우리의 선도부원이 집에 채 돌아가기도 전에 발걸음을 멈추는 일이 흔하지는 않다. 이런 필요 없는 행동을 만들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쇼팽 녹턴 1번입니다. 배경음으로 틀면 좋을 것 같아요 *원작 스토리와 전혀 무관, 드림주는 A라고 부르겠습니다* "안녕?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데, 무슨 일인지 이야기해줄래?" 복도에서 멍하니 서 있던 하루치요가 놀라 뒤돌아보았다. 그곳에는 아무런 낌새도 없이 어느새 다가와 있던 A가 싱글벙글 웃으며 산즈를 바라보고 있었다. "흠... 여긴 음악실이잖아? ...
새까만 하늘에 홀로 빛나는 달이 눈앞의 일을 모른척하겠다는 듯 구름에 몸을 반쯤 묻었다. 새까만 길목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벌레 소리도 들리지 않는 저택 내부가 을씨년스러웠다. 짙게 깔린 그림자가 밤에 녹아내린다. 높은 담장 위에 양발로 가볍게 착지해 무릎을 세워 앉은 토우지는 심드렁한 얼굴로 주위를 훑었다. 고요했다. 대략 5명정도 되는 첩과 4명...
: 호그와트에서 지낸 소감 : 단순히 나를 홍보해오기 위해서라는 철없는 목표가 있었던 거는 사실이었다. 그러나 마법은 아름다웠고 우리의 운명 또한 아름다웠으니 이것 뒤늦게 알아차린 내 욕심은 서서히 사라졌다. 과제는 많았고, (제발) 애들은 도박이나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기숙사에서 물을 맞는 것도 이상한 장난질도. 보가트도 전부 아름다웠다. 그래서...
요즘 너무 힘들다. 왜인가 생각해보니 돈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 더울 때 시원하고 추울 때 따뜻한 집도 있고, 먹을 게 없어서 굶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건 있는데 내가 쓸 돈이 없어서 힘들다. 거짓말 안 하고 지금 잔고 737원. 웃음도 안 나온다. 이번 달부터 편의점 알바를 시작했는데 첫 월급날이 다음 달 13일이라 한 달 반을 박복하게 살아야만...
시저를 암살해도 공화국의 몰락을 붙잡을 수 없고, 암살 자체가 몰락에 새로운 양상을 부가할 뿐이다. (...) 이에 반대한다 해도 사건을 멈추거나 바꾸지 못하며, 그가 할 수 있는 전부란 단죄받고 좌절되어 자기의 생을 무로 돌리는 것 뿐이다. <서양사학사>, R. G 콜링우드 "당신은 다르게 살 수 있습니다. 그건 당신이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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