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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늘은 어땠어?” 평소와 다름없는 평화로운 어떤 하루였다. 반여령은 음료수를 마시며 함단이에게 묻고, 그제야 기다렸다는 듯 입을 여는 함단이의 얼굴에는 피로가 가득했다. 저녁시간이라서인지 사람이 많이 없는 카페에서, 반여령은 함단이의 이야기를 잠자코 들었다. “그, 은지호가 있잖아.” “응!” “한울 그룹 뭐였더라... 아 맞다, 그 20주년 기념 파티에...
이른 아침. 쳐놨던 커튼으로 빛이 약간씩 들어오고, 따스한 봄날 주말의 향기가 스며들 때쯔음... “지금 몇시야...?” 기상한 함단이는 이미 일어나 그녀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김혜우에게 물었다. 바로 옆에 누워 그녀를 응시하는 김혜우와, 이불 속에서 축 처진 몸을 기지개펴듯 쫙 펴고 있는 함단이. 정말이지 평화로운 풍경이 아닐 수 없었다. “1시.”...
『 친구입니까? 』 덜컥 손끝이 가리킨 단어는 우연이었을까, 아니, 그럴 리 없다. 상부로부터 내려온 비밀 지령 - 그럴싸한 이름을 붙이자면 그 정도로 해 둘 수 있을 터다. - 을 착실히 완수하는 편이었냐고 누군가 물으면 그것 또한 아니다. 그러니, 임무? 그런 게 있었지, ...... 따위의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축제의 막바지를 즐기던 저가 돌연 지나가...
황제는 어의를 불러 보모상궁을 치료 했다. 화비는 나날이 커가는 세자 옥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커갈수록 어머니가 더 보고 싶었다. 그 시각 양비는 화가나 미쳤다. "에잇!저 년과 세자를 어떡해 죽일까.." 양비의 딸은 올해 13살이 돼는 아이 였다. 아이의 이름은 청수진, 화비가 아이를 낳기 전까진 자신에게 황제가 모든것을 가져다 주고 사랑도 자신...
https://youtu.be/wivrPtq0Qdw ※Trigger Warning ※ 전쟁, 아동학대, 폭력, 유혈, 폭언, 사망에 관한 직간접적인 묘사가 존재합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어서 와요. 날이 많이 춥지요. 지금부터는 따뜻한 불에 몸을 녹이며, 가만히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아름다운 선율에 몸을 맡기고, 녹아드는 따스함 속에서 함께 춤을 ...
※이미지 출처: f0908d-jpgif.tistory.com, 0531-aspen-1201.tistory.com, 화보 ‘마리끌레르 2011년 11월호’, 더니트컴퍼니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태형아. 나 더 이상은 못 하겠어." "형. 잠깐만 내 말 좀 들어봐요." "아니. 그만하자." 뒤돌아 걸어가는 윤기를 잡으려 다급하게 팔을 뻗었다. 목소리는 말이 되어 나오지 않았고 몸은 좀처럼 제 생각대로 움직여주질 않았다. 어떻게도 잡을 수가 없었다. 멀어지는 윤기의 모습을 보며 황망하고 속상한 마음에 눈물부터 불거져 나왔다. 화들짝 놀라 번쩍 눈을...
※오메가버스 및 네임버스 세계관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빠, 나 손 잡아주세요!" "그래! 우리 재섭이 오늘 어린이집에서 뭐 하고 놀았어~?" "으음, 나는요-"라며 일과를 열심히 말해주는 아이는 올해로 5살이 된 내 아들, '육 재섭'이다. 산후우울증과 창섭이 형(과거의 연인이자, 아직도 믿기 싫고 오글거리지만 내 운명의 짝이다.)의 가정사로 인한 불안...
베고니아는 텅 빈 양피지를 멍하니 바라봤다. 깃펜을 잉크에 적셨으나 써내려갈 글자는 없어 손이 허공을 맴돈다. 베고니아 설리번은 빈 양피지가 검은 잉크 방울로 하나, 둘, 번져가는 것을 지켜보기만 했다. 무엇을 써야 할 지 모르겠다. 자신에게 행복이란 무엇이었던가? 동화에서는 행복이라는 단어가 참 쉽게도 쓰여졌다. 그들은 모두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맺음이자...
* 1부 행복한 김컴 (http://posty.pe/6ipvzm) * 2부 Shall We Dance (http://posty.pe/4r6s1l) 처음은 그저 두통이었다. 아니 두통이었나? 복통이었나? 김독자는 아침에 눈을 떴다. 두통은 점점 심해지더니 결국 먹은게 없는 빈속을 게워냈다. 이제는 머리가 아픈지 배가 아픈지 허리가 아픈 건지도 알 수 없었다....
따라 웃는 당신에 안심한다. 10년 동안 함께 자란 고집을 당신은 여전히 이해해준다. 여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 당신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노래하듯 조잘거린 이야기들에 하나하나 동조를 해줬던, 열두 살 무렵의 당신이다. 함께 손을 맞잡고, 서로를 끌어안았던 어린 날의 우리이다. 무언가를 노력하는 듯 미묘하게 일어나는 변화를 눈치챈다. 그 작은 생...
크레이들평안한 가정: O원활한 교우: O경제적 여유: O건강한 신체: O건강한 정신: O안정적 생활: O보장된 미래: △애런 아드레이평안한 가정: X원활한 교우: X경제적 여유: O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 △안정적 생활: O보장된 미래: O함온화평안한 가정: X원활한 교우: O경제적 여유: X건강한 신체: O건강한 정신: O안정적 생활: △보장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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