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No Count와 같은 세계관이지만 전편을 안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어제도 야근이었다. 인턴 월급으로 부려먹는 주제에 일은 정직원처럼 시켰다. 세계를 구한다는 곳이 이렇게 잔인하게 직원을 갈아도 되는 거냐. 센터를 떠난지 몇 시간 안 된 것 같은데 제 눈 앞엔 또 다시 센터 정문이 보였다. 꿈이었으면 좋겠지만, 졸린 걸 보면 꿈은 아닐 테고. 태섭은 아...
-그동안 잘 지냈어요? 별 일 없었어요? -네에~ 상담실은 전체적으로 노란 빛이다. 베이지빛 커튼, 작은 탁상 한 켠에 놓여있는 화병에는 노란 꽃이 꽂혀있다. 늘 같은 모양인 걸 보면 조화인 모양이다. 상담시간을 확인하는 용으로 보이는 탁상시계도 연한 노란색이다. 상담사는 언제나 친절하다. 태섭이 상담시간 내내 한나에 대한 이야기만 해도 웃으면서 들어줬다....
“안녕.” 머리가 조금 길었다. 휘적휘적 나타난 상대의 이름을 이제는 송태섭도 알았다. 그날, 송태섭에게 깊은 상처를 주고 자기를 부르는 친구들과 함께 가 버린 소년은 지나가다 농구하는 사람만 보면 오 농구한다, 하고 곧장 뛰어들어 같이 하자! 를 외치는 희대의 농구 천재였다. 농구부에 다시 들어간 이후에야 그가 얼마나 유명한 선수인지 알았다. 중학교 2학...
정우성x송태섭 *성인 상정, 대충 미국 아무 주로 쳤습니다. 날조주의. *오타, 비문 천천히 고치겠습니다. 현대AU 그냥 몸만 움직이면 안 될까? 안 하던 공부를 억지로 하려고 하니 태섭은 머리나 손가락에나 똑같이 쥐가 날 것 같았다. 특히나 국어도 여전히 어려운데, 남의 나라말 공부는 곤욕 그 자체였다. 미국에 오게 된 지는 이제 막 2주 즈음으로 접어들...
지나간 계절 오키나와 앞바다에서 그는 울었다. 운 건 잠깐이었는데, 눈의 부기를 빼려고 조개 껍데기를 겹쳐 놀며 시간을 때웠다. 코끝을 맴돌던 미역 냄새, 농구화에 들어간 모래 알갱이. 사랑은 유령이고, 칼이었다. 태섭에게 계속 영향을 주었다. 태섭은 라디오를 틀었다. 볼륨을 낮추고 검지로 핸들을 문지른다. 눈 감고도 운전할 수 있을 만큼 익숙한 길이지만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송태섭은 납득이 빠르고, 눈치도 빨랐으며, 실행력은 더 빠른 녀석이었다. 하고 싶으면 한다. 실수하면 만회하면 되는 거고, 안 되면 더 연습하면 되는 거고, 그래도 안 된다면 뭐, 포기하고 뒤도 안 돌아보면 되는 것 아닌가? "뒤도 안 돌아보면..." "패스해!" 되는 것 아닌가... 하지만 세상의 이치라는 것, 생각보다 복잡하다. 그런 시작도 있다는 걸 ...
※ 짧은글입니다 ※극장판의 내용의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대만 = 미츠이 히사시 농구 코트에서 울리는 공이 튀어오르는 소리가 고요한 주말 아침의 새소리와 함께 어우러져 퍼져나간다. "안녕?" "..." 오늘도 왔다. 주말 아침마다 혼자 공원 농구 코트에서 연습하고 있으면 약속이라도 한 듯 어김없이 만나는. 내 공을 뺏어가서는 혼자 폼 잡으며 3점슛을 쏘아버...
넘버원 가드 송태섭~
6. “지금이야.” 상에 단둘만 있다는 기분, 이런 거구나. 태섭은 대만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이 순간의 정적이 함부로 깨지지 않길 바라는 듯 느리고 천천히. 움직임 하나, 하나가 조용하다. 그런데 사르르, 내려가는 눈썹의 소리가 왜 이렇게 크게 느껴지던지. 어쩌면 심장도, 가슴 밖으로 튀어나와 울리는 것처럼. 지나치게 소리가 크잖아. 지금이 아니면...
BGM - Astor Piazzolla : Finale (Tango Apasionado) 4. 루카와가 총과 수당을 넣어주는 로커에 오늘은 쪽지가 두 개 들어있었다. 하나는 오늘 일을 해야하는 장소이고 하나는.. ‘내일 모레 그 술집에서 저녁 여덟시에’라는 일방적인 약속 통보이다. 처음 있는 일이다. 한숨이 나와서 나도 모르게 웃다가 일단 쪽지를 자켓 안쪽...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