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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똑똑- "간부님, 잠시 괜찮으십니까?" "어어, 들어와라." 세월이 흘러 어느덧 포트 마피아의 5대 간부 중 한 사람이 된 나카하라 츄야, 그는 자신의 업무실에 들어오는 말단 조직원에게 간단히 눈인사를 한 뒤 곧바로 차곡차곡 쌓여있는 서류에 시선을 돌렸다. "바쁘니까 용건만 말해." "아, 네...! 그, 그게 말입니다... 그-" "...?" 간부인 자신...
김남준은 내게 제주산 통통한 갈치만 선물해준 게 아니었다. 얘 맨날 배달 음식만 시켜 먹게 생겨서는. 장을 보기도 하나보다. 마트 장을 봤는데 너무 많다나. 나눠 먹잔다. <동네 이웃사촌은 좋은 것인가?> 라는 찬반 토론이 열린다면 나는 찬성 패널로 참석할 의향이 생기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가 내미는 노르웨이산 간고등어, 딸기 1박스, 젤라토 6...
[결국 이뤄지는 두 주인공처럼] "얘 좀 봐! 나랑 동갑이라는데 완전 천재야! 어떻게 연주를 이렇게 하지?" 가뜩이나 큰 눈을 쏟아질 듯 최대한 확장시키며 휴대폰을 들이미는 민호의 목소리가 한껏 들떠있다. 평범한 가정집에서 혼자 플룻을 연주하고 있는 어떤 아이의 연습 영상이었다. 모르는 교복을 입고 있으니 알만한 예고 학생이 아니라는 뜻인데 이렇게 민호가 ...
중학교 3학년, 여자, 긴 머리에 항상 책을 읽고 있음, 어디가 정확히 아픈지 모르겠으나 다리를 저는 것을 보아 다리가 아픈 것 같음. 이게 삼 일 동안 그 아이를 관찰한 결과다. 이 소아 병실에 내가 가장 나이가 많았는데 드디어 또래를 만난 것이다. 신기하고 기쁜 마음에 이것저것 물었지만 그 아이는 늘 응, 아니로 단답형 대답만 했다. 또한, 주로 책을 ...
민윤기는 지독한 열병이었다 03 자취방이 어지러웠다. 여주가 올 계획이 없었으니 당연했다. 보일러를 높인 태형이 널브러진 컵라면과 옷더미로 돌진했다. 황급히 책상 아래로 밀어 넣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나왔다. 따스한 공간은 여주의 마음을 녹였다. 녹으니 이상하게도 추위가 밀려왔다. 긴장이 풀리니 누적된 피로가 한꺼번에 날아든 모양이었다. 여주가 콜록 기침을...
(1) 도련님이 수상하다. 안녕하세요. 사천에 있는 한 객잔의 점소이입니다. - 어서오세요. - 두 명으로. 잘 부탁하네. 오늘도 도련님이 찾아왔습니다. 항상 무표정이시던 분이 웬일로 웃으며 인사를 다하시네요. 어린 시절부터 봐왔는데 처음 보는 웃음이었습니다. 웃음이 아예 없는 분은 아니나, 제 나이대에 사람이 짓는 웃음은 처음이었습니다. 게다가 언제나 혼...
캐릭터 해석과 드림 썰 혼용해서 작업해드렸습니다. 이 타입은 1000자당 5000원으로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 남매 2. 온나노코 3. 꿀팁 4. 문신 5. 지우개로 6. 롯폰기의 린도 7. 동아리 8. 좋아하면 울리는 9. 뭐해
22.10.10 기존에 발행했던 포스트들 수정중에 있습니다. 수정이 끝나는대로 새로운 포스트들과 함께 재발행할 예정입니다.
덕분에 PD대정령님의 전썸네일러분을 만나서 여러가지 대화도 나눴습니다. 휴재공지를 못드린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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