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캐해가 끝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뇌절 주의 -날조 주의 -음체 주의 류건우 시절, 태어날 때부터 손에 쥐어져 있던 인형이 하나 있었음. 그 작은 손으로 절대 놓지 않았던 인형은 류건우의 부모님께서 만들어 주셨던 첫 선물이었음. 류건우와 다르게 류건우의 엄마는 손재주가 무척 좋았음. 인형의 옷이나 신발, 모자도 만들어 주고 류건우는 인형의 선물을 받을 때...
전원우 백작이 수도에 돌아온 것을 가장 반긴 이는 다름 아닌 황자 최한솔이었다. 회랑을 따라 접견실로 향하던 전원우는 의외의 인물을 마주쳐 당황한 기색이었다. 그래봤자 살짝 내려있던 시선이 노골적으로 정수리를 향한 것 뿐이었지만. 미세한 변화인데다 안경 덕에 많이 태가 나진 않았다. “키가 많이 자랐지요?” 황자는 백작이 놀린 이유를 다른 것에서 찾았다...
C O M M E N T 엊 그 제 도 친 구 하 나 가 , | ㆍ ㆍ ㆍ 산소공급기 청소를 깜빡하는 바람에 죽어버린 인어를 하수구에 흘려보내다가, 주인집에서 정화조 청소를 하는 바람에 크게 곤욕을 치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 음식물 쓰레기는 쓰레기봉투에 버리라는 이야기였다. N A M E 미소. | 媚昭 아첨하며 웃다 미소, 스마일 등. 어떻게 불러...
별 내용은 아니고 평소 파가니니 노래를 좋아하고 자주 들어서 생각난 건데 파가니니 연주에 감명을 받았다는 리스트처럼 뭔가 이 둘의 관계에 슈미카를 빗대어서 생각하니.. 좋군아.. 하면서 써봄. 파가니니는 악마에게 자신의 영혼을 팔았다고 할 정도로 바이올리니스트계의 거장임(실제 사람들이 그를 붙잡고 정말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냐고.. 끊임없이 되묻자 그에 지친...
6. 유난히 긴 잠에서 깨었던 날들이 있다. 항아님들, 어서 일어나시라. 은하수를 마시고 온 새들이 울리는 종소리에도, 옷 끝을 물고 늘어지는 잠기운에 못 이겨 베개에 얼굴을 부비면서. 늘 그랬듯 찾게 되는 부름도 있었지. “토끼야아.”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으찻찻차! 팔을 위로 힘껏 뻗고. 어룽지는 눈을 꿈벅꿈벅, 느리게 감았다가 맑게 갠 앞을 보았을...
“새로운 사람을 들일까 해.” 갑작스러운 말에 우리엘은 들었던 찻잔을 그대로 내려놓았다. 갑자기, 무슨 소리란 말인가. 우리엘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둘만의 집에서, 갑작스러운 낯선 이의 소식은 우리엘에게는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것이었다. “……왜?” “어차피 방 하나가 완전히 비니까 말이야. 아주 놀리기에는 너무 아깝잖아.” “하지만, 레미엘.” “리엘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사실 시즈크 만나기 전에 이미 한 상태였다고 생각하는 편...
정공룡, 이번 달 월세도 밀린 거 아냐? 긴 머리를 대충 묶어올린 남자는 편의점 유니폼을 벗지도 않은 채로 한숨만을 푹푹 쉬어댔다. 푸른빛 도는 명찰에는 새까만 색으로 김각별이라는 이름이 새겨져있었다. 네 녀석도 한 달만에 알바 나간 주제에 나한테 그런 말 할 처지는 아니지 않나? 난 지난 주까지만 해도 알바를 했다고. 김각별은 번듯한 얼굴을 잔뜩 구기며 ...
행복을 찾아드립니다 합작 글 부문 참여작 자극적인 소재, 유혈, 욕설, 폭력, 트리거 요소 등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하실 때 주의해 주세요. 하나, 둘, 서이, 너이, 에라이, 씨발. '충산농업협동조합' 이 큼지막하게 적힌 달력을 탁 소리나게 덮은 정공룡이 욕지거리를 뱉었다. 7월의 달력에는 촌스러운 바다 사진이 붙어 있었다. 바다고 뭐고 정공룡에게는 빨...
#56-3 핑.핑.핑.핑.핑.핑.핑.핑.핑.핑. 인형 사격장에서 제공한 고무 총알 10발이 모두 빗나갔다. 윤이 멋쩍은 듯 머리를 긁적이자 등 뒤로 손 하나가 뻗어 나와 단상으로 지폐 한 장을 올려놓았다. 이윽고 커다란 대접에 수북이 쌓인 고무 총알이 새로 주어졌다. 인형 전체를 쓰러뜨리고도 남을 만큼의 양이었다. 곧이어 넓은 어깨가 윤의 어깨를 포개어 총...
세댄샤 175cm 미용체중 고양이 인수 모든 사람에게 기본 애교 풀장착, 기본 호칭이 언니, 오빠. 하지만 할 말은 다 하고 은근히 성깔 있다. 생김새랑 다르게 말이랑 질문 진~짜 많고 붙임성 좋다. 고양이 천성 강해서 스킨십이랑 플러팅 좋아함. 소련172cm 미용체중 일미호 평소 왼쪽 모습. 설월과 자매지간. 매사 차분하고 뚝부러지는 성격. 언니 같은 동...
copyright 윻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시간 등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창작물은 창작물로 봐주세요. “저는 좋아하는 이성 앞에선…” “저 형은 말이 너무 없어가지고,” “말이 많아집니다.” 평소엔 과묵하지만 호감있는 사람 앞에서 말이 많아지는 세븐틴 원우와 “근데 여주는 말도 많고 사회성도 있어서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빨리 친해지겠다.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