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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약수위 주의해주세요 "소생은 문제없소. 이런것으로 쉽게 쓰러질 소생이 아니오." 검을 다시 천으로 감싼 칭탄은 자신에게 괜찮냐고 묻는 중연에게 별 문제 없다는듯 대답하며 씻겠다고 말하고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왔다. "휴우..." *** 자신을 습격했던 이들은 모두 순수한 지구인과 흡사했다. 하지만 그들의 눈만 보아도 지구인이 아니란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외향형 79%의 찐 E형 인간 신두호...
Write.이섶(@LeeSup_dream) 본래 가지고 있던 이름이 무엇인지도 잊어버렸다. HL의 깊은 골목 구석에 시체처럼 널브러진 채 그는 생각했다. 대대적으로 송곳니 사냥꾼을 배출했던, 지금은 모종의 이유로 몰락한 가문의 사람이었던 것은 아주 미약하게나마 기억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이 끝이었다. 기억나지 않았다. 자신이 무엇을 배웠는지, 왜 이곳에 ...
“ 원하는 것 전부, 얻으실 겁니다. 저희 선젼을 통해. “ 前 선젼글로벌 입사 5년차. 영업부 사원(홍곤), 주창해朱苍海現 홍콩특별행정구 경무처 OCTB 특별수사 88팀 고급 경원, 유해연刘海緣CODE NAME : SHADOW 33(36)y. 183cm. 주창해 is. 익숙한 진동이 땅을 울린다. 지하주차장을 울리는 엔진 소리는 익숙하게 한 구석에 주차 ...
운동선수는 운동만 잘하면 된다는 거? 그거 옛날에는 좀 먹혔을지 몰라도, 요즘엔 통하지도 않는 말이었다. 이젠 핸드폰도 멀티태스킹이다 뭐다 하면서 창 여러 개 쪼개놓고 쓰는데, 그거 만들어대는 사람이 한 가지만 잘 해서 어디 쓰나? …뭔가 그럴싸하면서도 묘하게 속이 쓰린 이 말에 누구도 반기를 들지 못했다. 여기서 반기를 든다는 건, 나는 그거 하나 챙기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설거지는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다. 겨우 둘 사는 집인데 무슨 그릇이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벌써 컵만 몇 개째 거품을 헹궈내며 호석이 고개를 홰홰 젓는다. 주말마다 하는 분리수거도 그렇고, 사이즈가 조금 다른 두 사람분의 하얀 셔츠는 매일같이 빨고 다려도 언제 옷장 안에서 동이 날까 조바심 난다. 며칠 전 새로 꺼낸 뽀얀 행주를 기분 좋게 팡팡 털어 ...
바다가 나를 불렀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은 들을 수 없는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 나는 주저없이 바다 앞으로 가 바다의 대답에 응했다. ... 기다렸어요. 파도가 내 목소리에 대답하듯 작게 일렁거렸다. 붉은 노을이 비치는 바다 안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발 끝에 닿은 바다는 겉보기와는 다르게 몸에 소름이 끼칠 정도로 차가웠다. 허리까지 차오른 수위에 나는 옴...
*애니와 게임 설정이 섞여 있습니다. *퇴고 x 완결후 한번에 고칠 예정. 드디어 아칼라를 떠나는 날이다. 3박 4일은 어떻게 보면 그다지 긴 일정은 아니었지만 돌이켜 볼수록 좋은 추억들이 가득한 시간이었기에 떠나는 발걸음이 아쉬웠다. 오늘은 특별한 일정이 없었다. 멜레멜레섬으로 돌아가 숙소에 체크인하는 정도만 꼭 해야 할 일이고 나머지 시간은 적당히 때우...
지호가 오메가였다면. "콩아라! 형아 와써!“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재윤은 현관에서부터 ‘엄마!’ ‘콩아라!’를 외치며 들어왔다. “쓰읍, 김재윤. 또 뛰지? 혼난다!” “윤이, 왔어?” “엄마, 콩아리 코야 해?” “응, 그런가 봐. 우리 윤이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뭐 했어요?” “여보, 나도 왔는데.” “고생했어요.” 쪽. “엄마! 윤이두!” 쪽. 쪽쪽....
"어, 현식아. 어디야?" "나 작업실이지. 친구 만난다더니. 자리 끝났어?" "응. 작업실로 갈게." 조심해서 와. 은광은 현식의 목소리를 곱씹으며 발을 옮겼다. 푹 눌러쓴 모자를 매만지는데 손등 위로 차가운 것이 툭 떨어졌다. 눈이었다. 임현식 X 서은광 Breathing w. 타마 "뭐야, 밖에 눈 와?" "응 쪼끔. 현식아. 이거 먹고 해." "어,...
끔찍히도 울려대는 머리 탓에 눈을 뜬 일라이 클락은 어제의 일을 떠올려보았다. 어자럽게도 울려퍼지던 그 웃음 소리들이 머리를 옥죄어 왔다. "일라이 님." 흰 옷을 입은 시종이 들어와 세숫물을 건냈고, 일라이가 손을 뻗으려던 찰나 그 물은 후추 범벅이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파라오는 그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어린아이 같은 괴롭힘을 이어갔고, 그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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