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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는 어떤 사람이었나. 나는 정의로운 사람도 아니고,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사는, 흥미가 가는 대로 사는 사람이었다. 나는 갖고 있는 것이 많았고, 그만큼 잃어버릴 것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기적이게도 욕심 또한 많아서, 아무것도 잃고 싶어하지 않았다. 나는 동시에, 무너질 수 없는 사람이었다. 해야 할 일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누구에게도...
평행선을 달릴 줄 알았던 나의 예상과 다르게 빠른 이별을 고하던 네가 눈 앞에 있었다. 상처 받은 건 당신도 아닌 나였을 터인데,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 쓰라린 눈으로 날 보고 있는가. 착한 척 하기는. 익숙한듯 복습하는 나의 행동은 곧 널 위해 연습한 시간이었다. 이걸 이제 누가 받아줄까··· 우리의 일이 이렇게 되리라곤 생각하지 못하였고 끝이 났다. 아,...
안녕하세요. 파랑입니다. 결제 상자 아래는 후원을 위한 별거 없는 메시지가 있어요. 감사합니다~
나랑 동혁이랑은 어릴 때부터 소꿉친구였음 태어난 병원도 같고 다닌 유치원도 초등학교도 중학교도 같음 이젠 드디어 좀 떨어지나 싶었던 고등학교마저 붙게 됨 나나 동혁이나 서로를 보며 징글징글하다 했지만 솔직히 나는 동혁이 없이 학교 다니면 허전하겠거니 생각은 들었음 초등학교 중학교 때 나랑 키가 비슷했던 동혁이는 방학이 지나 나보다 훌쩍 크게 되었고 얼굴 골...
내가 초딩때 진짜 똥 쉬 잘가렸는데 실수로 지려버렸어 그때 친구들이랑 운동장에서 두꺼비집 만들고 그 옆에 물갈 파서 물 넣고 하는 놀이 했는데 물 가져와서 급하게 뿍 앉느라 똥이 찌직! 방귀 뀌는데 실수로 나와버렸어 나는 따뜻해지는 엉덩이로 직감적으로 ㅈ됐다 어떡하지 하고 머리 엄청 돌리는 와중에 친구들이 "누가 방귀 꼈냐?" "아니 냄새는 똥이야 똥지린거...
자하랑 유리랑....그런거 느낄때 있지 않을까..세기차...(세대차x 세기차o) 어쩔 수 없이...느껴지게 되는... 유리는 자하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해 모르는게 많을테니 이리저리 버벅거리고 그러는게 많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 이 세계에 완전히 적응하려면 꽤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 . . 자신이 알고 있는 상식이라던가 윤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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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제는 이 마을 토박이었다. 큰 형이 태어났을 때 이 마을로 와 말뚝을 박았단다. 우리 셋은 초등학교, 중학교를 모두 같은 곳을 나왔고 고등학교까지 같은 곳을 다니기 일보직전이었다. 그러니까, 이 집안의 막내인 내가 드디어 형들처럼 고등학생이 됐다는 뜻이다. 새학기 첫 날이 밝자 나는 교복을 단정히 입고 형들보다 더 일찍 집을 나섰다. 입학은 인생에...
우리는 그네들을 지키기 위해 여러 모습으로 이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러한 우리에게 우리의 몸을 없앤다 고하는것은, 우리의 지킴이 필요 없다는 것으로 알아도 괜찮겠소? 앞으로 어떤 것이 몰려들지 생각조차 들지 않는데, 귀공들께서는 괜찮으십니까? 우리는 자네들을 돕지 않을걸세, 아니 돕지 못할 것이야. 그래도, 우리가 필요치 않다고 생각된다면 따뜻한 인사라도 ...
생각해보니까 어제 서준이 생일이라...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은성수현이랑 서준이 삼자대면 진짜 그날 지구 폭발하는거...아닌가...? 은성이만 신나고...아니다 은성아 신나니...? 은성이는 과연 신날까....? 은성이라도 신나면 됐지 뭐ㅎ...수현이도 서준이도 그 누구도 기쁘지 않은 애인소개....그냥 뭔가 수현이도 이제 딱히 김서준한테 존나 막 악감정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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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마음의 창. 아무리 감정을 잘 숨기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눈에서 느껴지는 미세한 차이까지는 속이지 못한다.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래서일까, 네 눈동자를 들여다 볼 때, 어째서인지 걱정이라는 단어를 떠올린 것은. 너는 마치 무언가를 걱정하는 것만 같았다. 네가 나를 부르는 목소리를 듣고도 여전히 시선은 고요했다. 붉은 루비에 투명한 물방울이 떨...
대체 언제까지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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