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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싸백업 / 미세한 수정 • 엠프렉 / 2세 시점 • 구스 생존 설정입니다. 58. 엄마는 돌이 되었다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근데 기름칠을 못한 양철 나무꾼처럼 움직인다. 아마도 내가 갑자기 나타나서 마음이 똑! 하고 떨어져서 많이 놀란 것 같다. 나는 엄마에게 아저씨를 정식으로 소개했다. 둘은 오늘 처음 본 사이니까 둘 다 알고 있는 내가 소개를...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비계에서 썼던 글 백업본입니다. 재미삼아 쓴 글이니 그저 소설로만 읽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밤이 지나고, 홀로 퇴원 수속을 마친 형호는 습관처럼 회사로 향하다 문득 우림을 떠올렸다. 그리고 민규를 떠올렸다. 그...
한수영과 김독자는 서로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오랫동안 오해가 쌓이고 쌓여 만들어진 거대한 벽이 무너졌다. 둘은 이제 과거의 족쇄에서 벗어나 현재에서 살아갈 것이다. - " 저 진짜 그때 수영 씨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요? " 정희원이 한수영을 팔로 쿡쿡 찌르며 웃었다. " 천하의 한수영이 그렇게 펑펑 울다니.. [세상에 이런 사람이] 에 제보할까 했잖...
Without You * Hogwarts 팸미임을 밝히며, 설 님의 단편 '이동혁, 네가 없는 세상은' 을 리메이크 했습니다. *기본 모드로 읽으신 뒤에 다크 모드로 변환한 후, 한 번 더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다크 모드이신 분들은 불편하시겠지만 기본 모드로 바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야, 이동혁." "빨리 가." "내가 널 놔두고, ...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도 깊고, 불붙는 정열은 사랑보다도 강하다. 아-!!” 늙은 국어 선생이 칠판을 쿵 소리나게 두드렸다. 찬희가 흠칫 놀라며 눈을 떴다. “강낭콩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양귀비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 슬쩍 시계를 본 찬희는 다시 고개를 떨궜다. 필기 하나 없는 책에는 졸음이 그려낸 무의미한 볼펜 자국만 그어져있었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유리 게이블은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이었다. 그래도 굳이 꿈을 꾼다면 늘 신루와 관련된 꿈이었다. 신루와, 과거 그리고 지금. 일어나지 않은 일들까지. 제일 많이 꾸는 꿈은 신루가 물에 빠져 있을 때 넋을 놓고 바라봤던 일. 결과야 아무래도 좋았지만 그걸로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트라우마가 잠시라도 있었다는 게 유리를 못내 통탄스럽게 했다. 그걸로 자신을 미...
꿈을 꿨다. 꿈속에서의 나는 한 시골의 평상에 누워있다. 사진 처럼 움직임이 없는 꿈이었지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이며 뒤에 있는 큼직한 산이 있는걸 보니 할머니께서 살아계실때 자주 놀러 갔던 계곡이었던것 같다.그래서 한장면의 꿈속에 어울리는 자연의 소리들을 상상해낼 수 있었다. 예를들면 매미소리, 물소리 가끔 바람에 나뭇잎끼리 스칠때 나는 스스슥-사사삭- ...
옛날 만화 번역 신들의 싸움에 낀 필멸자들. 이건 썰(=대본)은 2019년에 쓰고 만화는 2021년에 그렸는데, 썰을 쓴 후 만화로 그리기까지의 시간 동안 내 캐해가 바뀌어서 모노몬과 루리엔의 대사가 서로 바뀌었다. +걍 분위기 상 잘 어울려서 얘네 차 마시는 걸 종종 그리는데 사실 모노몬이나 루리엔이나 차를 '마실 수 있는지'는 의문ㅋㅋ
- 그대 우연히 내 가슴에 들어와 20. - "아니. 왜 헤어져야 해?" "지나온 그 시절의 첫사랑, 추억에 대한 이야기라잖아." "그니까. 그 첫사랑이 이루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 실제로그런 경우도 많다고!" "작가님의 의도가 그렇다는데 우리가 어찌 바꾸냐? 얘기해도 안먹히는데..." "서사를 쌓지를 말던지....14회, 15회 중간까지 남녀주인공 달달한...
태의는 어깨를 스치는, 그리고 다리를 감싸는 부드러운 천의 감각을 느끼며 눈을 떴음. 그 천 위를 감싸는 솜 가득한 이불을 옆으로 제치며 몸을 일으킨 태의는, 옆에서 고운 흰 손으로, 흰 정장을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저를 바라보는 일레이를 발견했음. 눈을 부비며 왜 그러고 있냐 물으려 입을 열던 태의는 그만 몸을 굳히고 말았음. 분명 이불은 걷어냈을텐데.....
*제 43 회 후시이타 전력(@fushiita_60min) 참가 *테마: 천사 (75분 전력) *천사 후시구로 X 이타도리 *날조 오브 날조 천사의 선택 후시구로를 만난 것은 인생의 끝에서였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플랫폼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는데 양복 차림의 샐러리맨이 무언가에 홀린 듯 자꾸만 앞으로 걸어나갔다. 예감은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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