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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제 모든 유료글에 초성으로 미리보기를 추가했습니다. 앞으로도 결제선 이전에 글의 일부를 남주의 초성과 함께 올릴 예정입니다.독자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와, 제노도 못 하는 게 있구나." "그러게... 역시 신은 공평해." "야, 공평한 건 아니지. 춤 잘 추는 거 보단 전교1등이 나은 듯." "그런가?" "조용조용! 너네도 잘 추는 건 아니거든?" "오~ 김여주. 전직 댄스부라 이거지?" "시끄러! 얼렁 연습해!!! 이제노, 너는 내가 무슨 수가 있어도 춤신춤왕으로 만든다." "......" "아까 어...
- 셋째 날 오전, 오후 - 정국이 회장실을 나가자. 지훈이 안주머니에서 비행기 표 두 장을 꺼냈다. 한 장에는 -지다- 라고 써져있고 하나는 제 것이었다. 회사는 어울리지 않았다. 세계를 여기저기 탐방하고 있던 지훈에게는 답답하고 무섭기만 한 곳이었고 몸이 아픈 제 동생 지다와 여행을 하고 싶은 사람이었다. 서랍을 열어 아버지가 남긴 일기장을 꺼내어 다시...
준혁은 아버지를 미워하지 않았다. 그저 경멸했고, 한심하게 여겼다. 그러나 준혁은 부쩍 아버지를 미워하고 증오하게 되었다. 곧 죽을 가련한 몸뚱이를 헐떡이며 병상에 누운 아버지를 볼 때마다 화가 치밀었다. 살고자 자신을 버리고 떠났던 아버지는 죽을 때가 되자 준혁에게 돌아왔다.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죽기 전에 아들이나 보고 가려고 했다던데, 그러려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민호가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그 하룻밤 사이에 벌어진.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채 실감되기도 전. 별안간 아이돌이 된 이민호가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다. 이 때만 해도 우리는 오늘 벌어진 이 일들이 삶에 일어난 작은 이벤트. 헤프닝 정도로 여기며 저녁 메뉴나 고민하고 있었다. 솔직히 난 좀.. 그날 아침의 일들이 현실감이 없기는 해도 뭔가 예삿...
첫글입니다.. 심심하면 봐주세요👀 👀 [과몰입 참고서] 1. 반 1~5반은 문과, 6~8반은 이과반이다 2-2 박지성, 종천러 2-5 공도해, 황인준 2-7 나재민, 이제노 (나중에 인물 추가 가능성있음) 2. 등교 대부분 약속은 안정하고 가면서 만나는 사람이랑 가는 편인 공도..따라서 천지랑 제일 많이 등교함 (당연함..같은동임..) 인준이는 옆에 있는 ...
망망대해에 구명조끼 하나 껴입고 떠 있는 기분이었다. 계절은 여름. 볕은 뜨겁고, 발은 닿지 않고, 이대로 떠 있어도 나쁘진 않은데, 굳이 돌아가고 싶었다. 하지만 돌아가기엔 닿을 곳이 보이지도 않고, 여기 있다간 죽을 것 같다. 그래도 아직은 간당간당, 살만은 했다. 구명조끼가 있으니까. 생각해보면, 내 인생은 늘 그랬다. 목적 없이, 목표 없이 부유...
사랑이란 무엇인가?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일을 모두 제쳐두고 달려가는 것, 누군가에게는 슬쩍 건네는 취향의 향수, 누군가에게는 먼저 건네는 닭 다리,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더욱 단단해지고 차가워지는 것이다. 엄마, 사랑이 뭐야? 사랑이라는 건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보는 순간 느낄 수 있을 거야. 특히 우리 공주는 감이 좋으니까, 한 눈에 알아볼 거야. 아, 이...
대학 졸업하고, 가난에 찌들어 고생이란 고생 다 할때에도 아버지는 준혁을 찾지 않았다. 사실, 보육원을 떠나오던 그 순간부터 아버지를 만날 거란 기대는 접은 지 오래였으니 이상할 것도 없었다. 어떻게 찾아. 우리 아버지는, 가난하고, 한심한데. 찾을 방법도 없었겠지. 그렇다고 준혁이 먼저 찾을 생각도 없었다. 아이를 보육원에 버릴 처지면 안 봐도 빤했다. ...
김도영이 길들여준 토슈즈는 투박했지만, 그땐 나도 내 손으로 토슈즈 길들이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때라 별 차이가 없었다. 그때부터 김도영은 나랑 같이 내 토슈즈에 손댔다. 그게 5년이 넘었으니 김도영이 전공생 뺨치게 토슈즈를 길들일 줄 아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 [ 토슈즈 길들이기 - 1화 ] "선생님" "나는.. 선생님이 제일 좋아." "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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