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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문단 구별이 어색한 건 원전이 트위터인 까닭입니다 썰 너무 쌓여서 flush() 장문을 많이 많이 쓰고 싶은데 써봐야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눈에 안차서... 사슴 영물 오비완이랑 마을에서 따돌림당하는 어린아이 아나킨 아나킨 어릴적 외로운 날 숲 속에서 헤매고있으면 슬그머니 와서 온기 나눠주고 도란도란 얘기 나눠주던 커다란 숫사슴이 있었겠지 가끔은 사람 모습...
[4/18일에 방송한 생존일지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가 또는 수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트리거 주의] 생존일지 𝐅𝐢𝐧𝐚𝐥 𝐖𝐫𝐢𝐭𝐞𝐫. 청음 세상에 좀비 바이러스가 찬 거라고? 다 좀비가 됐다, 몇 명 말고. 그게 우리다! 좀비 바이러스가 온 세계를 뒤덮었다. 몇 명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좀비가 되었고 우리에게 남은 희망은 백신 조합법이 적혀있는 종...
3일동안 자료 조사를 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다. 계속 하진우가 신경이 쓰여서 조사에 집중을 못한 탓이다. 다운 받은 논문 열기, 하진우가 회의할 때 무슨 표정 지었더라, 논문 한 줄 읽기, 걔 날 보긴 했던가, 읽었던 거 까먹고 또 읽기, 어쩌다 조장을 했지, 되돌이표. 이대론 안된다. 아무것도 못한다! 한 문단을 두 시간동안 읽고 친구 놈한테 전화했...
*전력 30분 나는 어항 속 물고기가 되고 싶었습니다. 어항 속 물고기들은 내게 주어진 넓은 바다를 보라며 나를 꾸짖었지마는, 그래도 난 어항 속 물고기가 부러웠습니다. 어쩌면 나도 그들처럼 길들여질 수 있는 기회가 있었더라면 자유를 갈망했을지도 모릅니다. 아니, 필연적으로 자유를 갈망했겠지요. 그래도 오늘도 난 이 드넓은 바다에서 살아가기에 나는 어항 속...
노란 별모양 플라스틱 가운데에 푸른 인조보석이 박혀있는 응원봉이 어둠속 수백명의 손끝에서 빛났다. "♩~♬..~" 베일에 가려있던 무대 위를 환한 조명이 비추자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금발의 소년과 소녀가 나타났다. 그러자 사람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응원봉을 흔들었다. 데마시아구의 신곡 발표회장에서 사일러스 기획에 소속된 인기그룹이 공연중이었다. VIP석에 앉...
갑자기 또 시간이 나게 되어서... 갑작스럽게 시날을 찾고... 공주님과 티알을 왔다 몬가 절절한 거 가고 싶긴 한데 하루동안 갈 수 없어서 넘 아쉽 ㅠㅠ 아니 우설이가 자꾸 구형이 미래에 일어날 사고를 보는데... 구형이 손 너무 잡고 싶어서 속상해 죽겠어...ㅠ 근데 잡으면 안 돼ㅠ 우설이 체력바닥나면 걱정할텐데... 함 걱정 시켜봐!? 병원함 갔다가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안티 러브엔젤 스쿼드 Chapter 02. 불공정계약 진짜 X됐다. 장난하나? 쟤 지금 나 기억하는 거 맞지? 원진은 완전히 패닉상태였다. "구정모! 어, 원진이도 있었네?" 그때였다. 원진의 지독했던 짝사랑 상대, 준오가 갑자기 나타나 정모의 어깨에 팔을 둘렀다. 아, 미친. 어디서 봤나 했더니.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을 보자마자 원진은 곧바로 정모의...
내가 당신을 처음 만났을 때 우리 사이에 햇볕과 별빛과 빗방울과 분분한 벚꽃이 날렸다.림태주. 관계의 물리학 中 동재는 운전대를 톡톡 두드렸다. 출근길이라 샴푸 냄새를 폴폴 풍기는 시목이 조수석에서 서류를 팔락팔락 넘기고 있었다. 집중한 시목을 힐끗 본 동재가 기분 좋은 목소리로 말을 꺼냈다. “야 시목아. 너 주말에 시간 되냐?” “얼마나요?” “어? 한...
모모이는 달력 위, 아기자기한 글씨와 손 그림으로 잔뜩 도배된 특정 날을 응시했다. 5월 4일. 누군가에게는 그저 평범하고 아무렇지도 않을 날. 그러나 모모이에게만큼은 1년 중 가장 특별한 날이었다. 이유는, 그래. 그날이 바로 자신의 생일이었으니까. *** 모모이는 현재 꽤나 시무룩한 상태였다. 어딘가 하소연하고 싶다가도, 이런 걸 말해봤자 뭐하겠냐는 생...
먹적이 맞는데 먹적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먹적의 날 기념 오랜만에 비가 오는 날이었다. 원래대로라면 휴일이라 자취집에서 온종일 뒹굴거리며 핸드폰이나 하다가 배달음식이나 시켜 먹을 그럴 날이었다. 일주일에 세 번씩 월목토마다 시프트를 넣어 하루에 5시간 정도 일하는 대학생의 편의점 알바 일정에 따르면. 문제는 약 한 달 전쯤, 골든위크 때 바짝 벌어보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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