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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유성님과 스티커붙이기 내기를 하며 그렸던 그림들 모음이랍니다 아마도 시간순이겠지만 파일에 날짜를 안적어놔서...뒤죽박죽일수도 최소 선화라고 진짜 선화로 때운 모습...양심이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알수있습니다 리지 후퍼...쉘린의 언니...포항항 하고 웃는 공대출신 설정입니다 하지만 아직 정확한 설정을 못짜놔서 33세가 됐다가 31세가 됐다가 왓다리 갓다리중 ...
동방신기 동방신기는 스스로 파지 않았고 중학교 시절 친했던 친구가 강제로 급여했다 이메일로 텍파+같이 들으면 좋은 브금 보내놓고 다음날 그거 봤냐고 검사하고 그랬음.. 그 유명했던 5대 팬픽을 다 읽었는데 기억에 남는 건 뱅픽보다 내용이 어둡고 용량이 크고 윤재유수였다는 것.. 지금 생각해도 참 좋은 글이었음 just 글이요 멤버 말고 글글 글 빅뱅 뱅픽...
먼저 보타 타로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 전에, 황금새벽회에 대한 간단한 썰을 먼저 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지를 보면 아실 수 있듯, 보타 타로는 황금새벽회의 타로와 RWS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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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재밌으려나"🌊 이름 🌊 이 가람 🌊성별 🌊 XX 🌊나이 🌊 22 🌊 키 🌊 168 🌊 체중 🌊 58 🌊 종족 🌊 드림 애니멀 --------------------- 꿈과 관련된 동물들이다. 인수, 수인으로 모습이 다양한 편이다. 몸 주변에 구름이 떠돌아다니고 태어날 때부터 꼬리는 여우 꼬리처럼 풍성한 꼬리에 끝부분엔 모빌이 달려있고 귀에는 달과 별...
이동혁이 이상해졌다. 내 말에 토를 달지 않는다. 김치찌개를 포기하고 훠궈를 먹으러 갔다. 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 변한다던데... 너 나한테 죽을 짓 했어? 내 노트북 무사해? 내놔. 글자들을 눈으로 빠르게 훑은 동혁이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는 거실 한가운데 인준의 노트가 펼쳐있을 때부터 수상했지만 역시나 저를 보라고 적어둔 메시지였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전반적으로 무거운 느낌입니다. 민규 혼자 남은 이야기 입니다. '죽음'이라는 요소가 들어가지만 대놓고 있지는 않고 그냥 '결국 돌아오지 않았다.', '다 떠났다.' 정도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자살 요소도 살짝? 그리고 되게 짧습니다. 괜찮으시면 읽어주시고 꺼려하시는 분은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얘들아, 우리 하나지?" 민규는 잠에서 깨어났다. 며칠...
홈런 보여주면 될 거 아니야. 스에히로는 말했다. 홧김에 뱉은 말이었다. 웬만해선 눈치도 못 채는 스에히로의 자존심을 건드린 건 죠우노였다. 말을 들은 죠우노는 비소했다. 잘도 보이겠다. 눈이 보이지도 않는 내게 홈런을 보여주겠단다. 차라리 유니콘의 뿔을 뽑아다 주겠다는 말이 더 신빙성 있을지도 모르겠다. 괜히 짜증이 서렸다. 제아무리 다른 감각으로 눈을 ...
울렁. 바닥이 파도치듯 이리저리 헤엄치며 올라왔다 내려갔다를 반복했다. 눈앞은 점점 검게 물들어가고 나는 그대로 쓰러져 주저앉아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끊어지려는 정신을 겨우 붙잡고 서 있었다. * 휘몰아치는 바람 소리가 닫힌 창 너머로까지 흘러들어오는 차디찬 겨울이었다. 소복이 쌓인 눈으로 하얗게 변해버린 세상과는 달리 물기로 얼룩져 까맣게 물든 바닥....
에스프레소는 소파에 엎드려 가만히 있었다. 잠자코 있던 그는 갑자기 물고기처럼 튀어올라 퍼덕거렸다. 며칠이나 지난 일인데도 여태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생생하게 떠오르는 입맞춤의 열기. 에스프레소는 몸을 뒤집어 천장을 바라봤다. 앞머리가 흘러내려서 둥근 이마가 드러났다. 눈을 깜빡이다가 천천히 감고 그 순간을 떠올렸다. 그래, 마들렌은 연기를 하느라 몰입했...
그 날은 겨울이었다. 내 마음은 여름이었으나, 분명 겨울이었다. 시리도록 차가운, 눈부시게 하이얀, 찬란하게 아름다운, 겨울이었다. 겨울신, 별의 아이, 배구부의 주장, 해광시의 경찰, 천건성의 성주, 그리고 시계토끼의 이야기. 친우를 잃은 자, 힘을 갈망하는 자, 친구를 잃고 원수를 죽인 자, 아들을 잃은 자, 모든 이치를 깨달아 세상을 멸하게 하려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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