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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귀족 X 평민 [짝사랑공, 귀족공 / 눈치없수, 평민수] [강압적인 관계 주의, 빻취소재 주의, 후반 도구플, 강간나옴.] [ㅇㅅ 소재있음.] * 공이 수를 사랑해야 빻취먹는 사람이라 모브 없습니다. * 중단편 - "... 얼마라고요?" "35골드예요. 어차피 그쪽이 평민이라 그만한 돈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크큭. 주위에서 노골적인 비웃음이 들려왔다. 시...
어두운 모드를 끄고 봐주세요:) 28. 재민은 언제부턴가 드림팀의 평화를 꿈꾸는 사람이기를 자처했다. 지금의 재민이 되기까지 한참을 더 거슬러 올라가보자면, 재민은 늘 혼자였다. 가족, 꿈, 희망, 사랑 같은 것들을 꿈꾸기도 전에 쓰디쓴 현실부터 맛보았던 재민은 본래 이상적인 것들에 대한 미련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런 재민의 인생을 뒤바꾼 건 다름 아닌 김...
데리안은 씻고 나와 잠든 그린을 잠시 바라보다가 창문 너머 밤 하늘을 바라보았다.검은 밤하늘에는 오늘따라 날씨가 맑아서 그런지 수많은 별들이 자수를 놓듯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다.따듯하고 포근한 집, 평화로운 일상에 하루 하루 익숙해져서 자신이 원래 있던 세상으로는 돌아가지 않은지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예전에는 그래도 가끔씩은 찾아갔던 것 같은데... 밤하...
루클레아가 숨결을 들이켰다가 내쉬었고 이윽고 다시 한번 크게 공기를 들이쉬었다. 떨리는 호흡을 가다듬으며 그녀는 양손을 맞잡았다. 장갑의 매끄러운 감촉으로도 조마조마한 마음을 억누를 수 없었다. 어깨 부근이 서늘한 것은 비단 드레스의 디자인 때문만은 아니었다. 몇 번 신부 대기실 안을 왔다 갔다 하며 발걸음을 옮기던 루클레아는, 다리가 움직일 때마다 드레스...
#순서 수위 없이 수위 높은금단의 사랑 #1. 수위 없이 수위 높은 이게 뭐냐면, 얘네 관계성에 대한 얘기. 와 진짜 미친 거 아닌가? 나는 긴토키랑 사루토비가 수위 높은 발언들과 망상들을 미친 듯이 해대지만 정작 찐어른의 사랑과 그런 야한(?) 분위기는 즈라이쿠가 훨씬 강하다고 생각함. 즈라이쿠 얘네는 관계도 자체가 정신나감. 테러리스트 집단으로 인해 남...
코랄 왕국. 플로리안은 성장한 모습으로 새롭게 마련된 자신만을 위한 왕좌에 앉아 의자 걸이를 쓰다듬었다. 왕좌에 앉는다는 것 자체가 쉽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자신 또한 모든 형제들을 경계해야 했고, 배신 또한 감수해야 했다. ‘왕자님. 이것만은 명심하세요. 이곳에 있는 모두가 적입니다.’ 허름한 침실 위에서 숨을 헐떡이던 어머니의 모습은 아직도 가슴 한편...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뭔가 하려고 했던 것. 21화 이후 어딘가의 시점. “이거 봐, 넌 어차피 내 말을 듣게 된다니깐?” “아직 안 주무시고 계셨습니까.”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네.” 열흘 만이었다. 죠지 카리자키에게 카도타 히로미가 찾아온 건. 카리자키는 웃으면서 선글라스를 벗어 내려두었다. 붉게 충혈되어 뻐근해진 눈을 감고 손등으로 눈가를 꾹꾹 누르면서 그는 책상 위...
리벨이 2층으로 올라갔다.2층이 더 처참했다.1층은 그래도 무기로 길이 조금 막혀 있었지만 2층은 난장판이었다.강도라도 든 마냥 어질러진 바닥과 깨진 창문 그리고 깨져있는 액자들..역시 바닥에는 무기들이 가득 널부러져 있었다."...가첼 녀석..어떻게 사는거야 도대체.."리벨이 조심스럽게 무기들을 피하며 작은 망토가 있는 곳까지 다가갔다.리벨이 망토를 꺼내...
스텔라가 오늘은 다 같이 자고 싶다고 해서 큰 방에 모여 아이들과 한 침대에 누워 책을 펼쳤다. "아빠, 오늘은 신데렐라 읽어줘." "백설공주 너 좋아하잖아." "그건 한 편 나갔잖아. 중복은 안 돼." "그건 또 무슨 소리야. 하여튼 신데렐라 읽어달라고? 데비도 신데렐라 괜찮아?" "응. 나도 좋아." 그리하여 아이들을 눕혀놓고 신데렐라 책을 펼쳤다. "...
풍경은 수 십 번도 더 바뀌었다. 한적한 구도시의 흔적에서부터, 널따란 평원과 바다, 한창 건축 중인 도시의 전경을 지나서 다시 한적한 마을 풍경으로까지. 익숙하지만, 매번 새로운 느낌이었다. 코미나토 료스케가 도착한 곳은 치바현의 작은 동네였다. 방학을 맞아서 잠깐 본가에 붙잡혀 있을 예정이라나. 짜증난다. 안 그래도 자주 못 보는데. 너는 꼭 본가에 가...
※ 이 글은 강력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만약 마지막 편을 읽지 않으셨다면, 더는 스크롤도 내리지 말고 뒤로가기를 누르세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전기양은 스포 당하면 사실상 절반이 날아갑니다. 이 글은 집요할 만큼 엄청난 스포일러 덩어리입니다! [ 𝙏𝙧𝙖𝙞𝙡𝙚𝙧 ] 완결을 기념하며, 전기양 속 우영이와 산이를 영상으로도 짧게 담아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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