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1. “네, 오늘은 박지훈 작가님을 모셨습니다. 내일이면 박지훈 작가님의 신간이 공개된다는 소식으로 이미 팬들은 기대가 가득한 상태인데요. 이번 신간은 작가님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이야기라고 하던데 사실인가요?”“네. 맞습니다.” 2.“안녕 지훈아. 박지훈 맞지? 선생님이 이 자리에 앉으면 된다고 했는데….”“어? 어, ...
: 임주연 작가님의 작품인 'CIEL'의 대사를 인용했습니다
백업해둔 썰 업로드2. 바둑기사 웇담 보고 싶다. 근데 난 바둑을 잘 모르잖아? 망했어... 아무튼 없는 지식 끌어모아 타이틀 5관왕쯤 되는 화담이랑 천재기사 우치로 웇담 연애물이 보고 싶다. 우치랑 화담 대국하면 화담은 우치의 신선한 젊은 수에 즐거워하고 우치는 화담의 연륜에서 오는 실력에 감탄하고... 우치 꿈이 정식대국에서 화담 타이틀 하나 뺏는 건데...
사니와 명 : 椿, 츠바키 본명 : 斉藤 春奈 (사이토 하루나) 나이 : 23~25세로 추청.(20대 이후부터 나이를 세는 것이 귀찮아 까먹음.) 키 : 167 생일 : 12월 5일 좋아하는 것 : 미연시를 제외한 모든 게임.(특히, RPG나 리듬게임을 좋아한다.) 싫어하는 것 : 여장, 어린애 취급, 과한 관심. 특기 : 게임, 말싸움, 48시간 안자고 ...
-룬의 아이들, 조슈리체 -트위터에 썼던 글을 이어서 쓴 글입니다! -예에ㅔ에ㅔㅅ날에 썼던거라 기억 가물가물해졌어.. . 리체는 짤막한 한숨을 내쉬었다. 확실히 성에서의 일상이란, 자신의 집보다 훨배 편안했다. 나갔다 들어오면 항상 쓰레기장이 되어버리는 집안꼴을 보며 한숨을 쉴 필요도 없었고, 저녁식사의 메뉴를 생각하며 지갑을 들여다 볼 필요도 없었다. 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잠못드는 밤의 달은 지고 해가 밝아왔다. 정우는 최대한 한양을 보지 않으려 애썼다. 한양과 눈이라도 마주치면 바로 무너져버릴 것 같아서였다. 방에 누가 있건 말건 당장이라도 다가가서 껴안을것만 같았다. 정우는 한양의 이불만 봐도 심장이 뛰었다. 그정도로 한양을 의식하고 있었다. 겉으로는 전혀 그렇지 않은척 관심없는 척 했지만... 한양은 아침부터 제혁의 다...
*월간동른 7월호 참여작입니다.*비속어가 많아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기억의 시작이라면 석양에 물든 듯 주황빛이 일색이던 눈앞이다. 세상이 온통 몽롱했다. 드넓은 귤밭. 제 앞에 헐벗고 선 몸. 제가 놓인 상황이 이상하단 의심도 못했다. 재수없을 만치 쌔끈한 뒷태에 구미가 동했다. 냅다 허리를 붙들고 봤다. 짜여진 각본처럼, 정해진 수순처럼. 그러니...
"삼총사가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막사 안에서 헤르메스와 비밀스러운 접견을 가졌다. 헤르메스가 먼저 청을 해온 것이었다. "시저 형제와 지혜로운 참모관 마르쿠스는 어렸을 때부터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였습니다. 그들은 함께 자라고, 함께 배우며 세상을 알아가고, 커나갔습니다. 셋 다 어엿한 장성이 된 어느 날, 형을 시기한 동생이 형과 마르쿠스를 이간질하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