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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최소 금액으로 올려둡니다. 이 인간이 정말 또라이가 맞긴 맞나 봐. 진짜 개심각해. 아니, 내 옆에 앉아서 말을 걸었다고 했잖아. 내가 진짜 뭐라 해야 되지? 낯가림은 없고, 사람 가려사귀는 스타일은 아닌데 뭔가 얘랑은 멀어지고 싶은 거야. 진심 싸이코 같아서 무서웠음. “야야, 너 왜 내 말 무시해.” “무시 안 했는데여....
* 이 글은 'Hunger Game'이라는 원작 소설과 영화를 모티브로 하여 그 세계관을 참고한 글입니다. 이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05. E-TOWN에 도착 후,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 한 차량을 타고 센터에 도착했다.. 그곳에서는 한명씩 각각 하나의 방으로 들어갔고, 그곳에서는 우리를 씻기고, 제모를 하는 등 우리를 케어했다. ...
사람은 언제나 집밥(not JYP밥)만 먹고 살 순 없다. 가끔 파스타도 먹고 마라탕도 먹고 해야 한다. 그래서 내 가정식백반을 두고 1.5단계 마라탕을 시켜봤다. 근데 3단계보다 얼얼한 본토 맛 마라샹궈가 나왔다. 사장님 이거 제가 시킨 메뉴 아닌데요. 하지만 맞다고 한다. 근데 또 다 먹었다. 지금 혀가 얼얼 콧물 줄줄이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최애두고...
지독하게도, 넌 내 첫사랑이었다. 다른 이들에게 첫사랑을 물어본다면 맑고, 순수하고, 찬란했던 순간들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하지만 내가 떠올리는 첫사랑은 지독하게도 아프고, 슬프고,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순간들이 가장 먼저 날 애워싸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6살 때 처음 만나 친구라는 이름으로 너 옆에 있기도 어언 14년. 난 너를 6살 때부터 좋아하...
감정은 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래서 더 고통스러울 수 있고 더 행복해질 수 있다. 나는 그중 전자의 상황이다. 아, 눈이 떠진다. 어제 잘 때 다시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왜 나는 죽지도 않고 잘 살아가는지. 죽음도 1등급 가져갈 확률이라고, 나는 이런 것엔 상위권을 못 해보네. 오늘은 자체 휴강 ...
뉴욕에 온 건 순 객기였다. 뉴욕대가 마음에 들기도 했고, 프렌즈 속의 모니카와 레이첼처럼 살고 싶기도 했었으니까. 물론 가족이 있는 아칸소를 떠나 혼자 뚝 떨어지는 게 얼마나 힘든 지에 대해 상상해보지 않은 건 아니었다. 그리고 언제나 현실은 상상과 다르지. 난 뉴욕에 온 둘째 날, 땅을 치고 후회했다. 시발 그냥 집에서 가까운 대학 갈 걸! 나는 데비라...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온기를 품은 손이 이마를 가볍게 짚었다 떨어졌다. “…열은 안 나는데.” 나직한 목소리에 퍼뜩 놀라 옆을 돌아봤다. 미간에 살짝 주름을 잡은 정재현이 제 손을 내려다보며 말했다. “소하야. 어디 아파? 너 지금 완전 창백해. ” 그냥 창문 너머 애들이 피구 하는 걸 보고 있었을 뿐인데. 운동장에서 피구를 하는 애들이 왁왁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녔다. 내 검지...
“너 차이면 어쩌게” “진짜 뭔가, 뭔가 다르다니까.” “그건 모든 짝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는 생각일 걸” 이미 시원하게 뚫려 버린 고속도로는 정지라고는 없었다. 오직 직진. 신호조차 없는 고속도로에서 날 말릴 사람은 없었다. 마침 오는 단톡방 알람음에 내용을 확인해보니 회식 날짜 얘기였다. ‘역시 2군에 빨리 들어오길 잘했어’ 회식 날짜까지 미리 알 수 있...
나에게 한 번만 넘어와줘 w.김 덕춘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아까부터 들리는 저급한 내용의 귓속말들이 마크의 인내심을 갈아먹다가 이내 바닥과 만났는지 마크의 눈썹이 움찔거렸다. 지금 당장 한남충의 얼굴을 때리고 싶어 부들거리는 손을 겨우 조절하고 있는 듯한 뱀 눈깔을 뜬 마크는 느릿하게 자리에서 일어나 누구 하...
"오늘도 맞고 온 거야?" "으응 괜찮아 익숙해" "안되겠다 내일부터 너는 내가 다니는 학교 다녀 내가 네가 다니는 학교 다닐게" "아니야 괜찮아 나아지겠지" "그 말만 3개월째야 나아지기는커녕 더 당해서 오잖아 여희 너도 내 성격 잘 알잖아? 난 당하고 살지 않아" "그럼 딱 한 달만이야" "그래 한 달만 서로 바꿔 다니자" 다음날 서로의 교복을 바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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