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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여기로 들어갈까요?”히나타는 벌써 5번째 질문에 지쳐있었다. 이제 이곳이 아니면 들어갈 카페도 없었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우시지마는 고개를 저었다. 히나타는 두 손에 얼굴을 파묻었다. 아, 진짜. 히나타는 솟구치는 화를 가까스로 억누르며 우시지마에게 물었다.“왜 그러는데요?”이유라도 묻지 않으면 여기서 첫 데이트이고 뭐고 다 망가뜨려버릴 것 같았다. ...
영어, 스피드 리딩 2강 (1강 복습 강좌 & 공부 흔적 끝!) 세계사, 영국 산업화 + 청의 근대화 운동 관련 20문제 세계지리, 식량작물 50문제 이상 별로 만족스럽지는 않은데 영어는 내일 공부흔적에서 내가 못잡았던 부분 복습하고, 복습 강좌 듣고, 세계사는 좀 더 많이 하고, 세계지리는 특히 내가 알고 있는 부분에서 많이 틀리니까 그거 유의하기...
한달에 최소 한장은 그리기 계획하고 있었는데 10월엔 개인적으로 현실에 치여... 는 아니고 파판하다가(...) 10월그림 마지막날에 아슬아슬하게 세이프....ㅇ)-( 할로윈 개인적으로 1년 중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기념일(?)이라서 열심히 그리고싶었는데 컴 바꾸고 뭐가문젠지 타블렛이 갑자기 난리부르스라 손목도 망하고 퀄도 망하고 멘탈도 망해서 급하게 마무리...
10월 28일 H2O2 (@H2O2_631) “ 형 ” “ 아 아저씨- ” “ 시발 한재호!!!! 너 또 내 초코파이 먹었지!!! ” “ 어, 자기야 ” “ 아이 형이라니까으- ” “ 아흫흐~ 우리 자기 화내는 것도 귀엽네~ ” 분명 제 1 목적은 그 사람의 정보를 알아내는 거였다. 그래서 나는 경찰 조현수에서 언더커버로 작전에 들어갔고. 졸지에 병든 어머...
산은 깊고 깊었다. 분명 해가 중천에 떠있는 대낮이었는데도 높고 짙은 녹음의 그늘에 피부가 따갑지는 않았다. 문제가 있다면, 향수의 향에 달려드는 벌레 떼뿐일까. 길이라고 있는 것은 사람 발자국이 드문드문 남겨져있고, 풀이 나지 않은 정도라서 자칫하다간 불쑥불쑥 솟아있는 돌부리에 넘어지기 십상이었다. 인적이라고 하나도 없는 그런 대자연 속에서 남성 둘은 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텅, 텅하고 높은 체육관 천장이 계속 번갈아가며 울려댔다. 마룻바닥 위로 끌리는 고무의 소리가 이명의 잔상을 남기며 듣기 싫을 법도 했지만 흰 테이프로 그려진 작은 무대 위에서는 하나같이 즐거운 땀이 흘러내렸다. 연습시합이라고는 해도 이미 상당한 열기로 끓어올라 선배후배 할 것 없이 모두 숨이 찬 상태였다. 세트 스코어는 막바지를 알렸지만 순순히 그것만으로...
- 한 때, 웨딩합작에 낼 생각으로 쓰던 글이었습니다만...차마 쓰지 못하고 드랍했던 글을 완성해 왔습니다...ㅠㅠㅠ - 이 글을 당시 웨딩합작의 주최를 맡으시느라 수고하셨던 계훅님께 바칩니다..훅님..전 약속지켰어.. - 개연성을 개줬습니다. X퀄리티 주의 부탁드립니다. [빅토카츠] 단 둘만의 결혼식 write by. Rando “그래서 둘이, 언제 결혼...
싱글맨(A Singleman, 2009) 2차창작입니다. 짐조지 커플링입니다. 할로윈 기념 연성. 짧습니다. 제목: 해피 할로윈 글쓴이: 김수영 할로윈에도 수업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다. 다만 기괴한 옷을 입은 학생들이 교정에 많이 돌아다니고, 수업시간에는 얼굴을 가리는 가면을 쓴 학생들이 수업을 듣느라 계속 옷을 고쳐야만 했다. 그나마 수업에 들어온 것이 ...
백현은 트렌치 코트의 깃을 깊게 여몄다. 하루아침에 계절이 바뀌었다. 하지만 아직 바뀐 계절에 적응하지 못한 몸은 가을 코트 사이로 스민 싸늘한 기운에 떨어야만 했다. 이렇게 추울 줄 알았다면 겨울 코트를 꺼내 입었을 텐데. 아직 10월이라는 괜한 고집에 저번 주에 입던 옷을 집어 든 아침의 자신을 탓했다. 백현은 걸음을 빨리 했다. 바로 집에 들어가고 ...
꽃이 진 자리 W.레이첼 하루를 꼬박 잤다. 어젯밤 성우선배는 날 바로 집에 데려다주곤 너 내일 병가니까 하루라도 푹 쉬어- 하곤 바로 방송국으로 가버렸다. 씻지도 않고 침대에 누워 눈을 감았고 일어나니 다음날 오후 네시였다. 핸드폰엔 스텝들이 보낸 카톡과 문자가 가득이었다. 개운해진 머리를 이리저리 흔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일단 씻어야지. 씻고 밥 먹고...
반갑습니다! 인사보다는 포스트를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순전히 자기 만족을 위해 썼는데, 생각보다 즐겁네요 이거. 하하. 일단 제 최애 컾을 소개하자면, 단연 첫째는 [창준시목], 그 다음으로는 [시목여진], [창준연재]입니다. 사실 제가 고3입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품을 자주 가지고 오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수능이 끝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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