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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척척혀 죽겄다니. 여엉 개갈안나게 이게이게 먼 일이데에. 엄살말어. 아이, 이런 땽볕에 모슨 가구웂는 일이데에. 여여 멧칠이나 걸릴거신디이. 워쯔카믄 이장이 이런거까정 헌다고 이 쌩 난리를 부리고오. 이게이게 모슨 난장이여. 앵간치 혀. 깃구녕 아퍼. 뭐여어. 솔찌키 말혀. 증말루 보건소에 숨겨둔 쩌시기가 있는거 아녀? 쉰소리 허지말구 고무 호수나 이짝으로...
놀라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 같지만 그는 놀라지 않았다. 아주 오래 전부터 예감한 순간이 다가온 기분이었다. 언젠가 이렇게 내게 사실을 직시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을 줄로만 생각했다. 그것이 지금 이 순간, 이 쇼에서 이루어지지 않기만을 바랐을 뿐이다. ... 왜 더 빨리 다가오지 않았을까? 그러면 나는 희망이라는 이름의 종이를 접고 날려 쓰레기 산 어딘가로 ...
몰디브, 제주도, 부산에서 한 달 동안 머물면서 일할 수 있는 비용을 직원에게 제공하고, 재택근무가 가능하고, 신입 연봉이 5,000만 원을 넘는 회사가 아니고서는 개발자를 구하기가 너무나도 어려운 세상입니다. 경력 개발자는 말할 것도 없고, 신입 개발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신입 개발자는 그나마 지원자가 있지만 대부분 전공이 아니거나 단기로 외...
내게 있어 유일함은······ (고민.) ··· 글쎄요. 생각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어요. (그러더니 잠시 멈춘다.) ··· 스스로가 원하는 것도 잘 모르다니···, 이래도 괜찮은 건가요? 이리 간단한 것에도 답하지 못 하는데, ······ 괜찮느냐고요. (···) ··· 차라리 그냥 오해하는 게 더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 이렇게 도움이 되지 못 ...
.. 그래요, 그것도 믿어보죠. (품 안에 가득 안긴 온기가 지금 순간만은 오롯이 저에게 내어진 것이라는 걸 확인이라도 하려는 듯, 가만히 안은 팔에 힘을 주고 의미없는 숨을 한 번 크게 들이켜봅니다.) 전 좋지만, 그러면 비스가 새벽마다 안 주무신다는 뜻이잖아요. 그건 싫어요. 차라리 저 말고 다른 새는 부르지 않겠다는게 나아요.
'띵동' 따사로운 일요일 오전, 거실에 울리는 벨소리에 해수는 천천히 몸을 일으킨다. 지금 해수의 집 앞에는, 해수가 첫 눈에 반한 남자, 서준이 서있다. 서준은 그저 해수네 집 특제케이크를 맛보러 온 것 뿐이지만 사실 해수의 목적은 따로 있었다. 마침 부모님도 집에 없겠다. 짝사랑 상대와 단 둘이 집에서..? 라면먹고 갈래, 우리집 고양이 보러 갈래에 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두 번째, 일상의 숭배 📎공개 프로필 *본 프로필은 PC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검은색 글씨만 읽어주셔도 무관합니다. ......저, 여기 책임자가 누구십니까? 오늘 자정까지 올려야 하는 보고서가 있는데요...... 이름 📎 권 은규 권Kwon 權 성씨 권 은Eun恩 은혜 은 규Kyu赳 재능 규 나이 📎 29 성별 📎 남성 신장/체중 📎 183cm / ...
여진주를 미워했다. 그러나 싫어하지는 않았다. 자신과 닮은 사람을 싫어하기란 어려운 일이었으니까. 유밀레는 그렇기에 여진주가 편안했다. 나와 닮아서. 예측을 벗어나는 일이 없어서. 대화하기가 즐거워서. 유밀레는 죽기 직전 여진주의 얼굴을 보며 생각했다. 여진주가 저에게 남겼던 말 중 일부분을 마지막으로 떠올렸다. 곧이어 암전이었다.
'저 새끼 진짜 머리가 어떻게 됐나 본데' 다적기획의 무영천 대리는 길게, 그리고 또 다시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고등학교에서부터 대학교, 심지어는 회사까지 동기인 정호연을 보고 있노라면 무영천은 한숨 말고는 나오는 게 없었다. 정호연은, 한 달 전부터 돌연 이상해졌다. 물론, 한 달 전의 이전부터도 이상해지고 있기는 했다. 프로젝트를 맡아 담당하면서 정신...
글 .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길어져봐야 일주일이 채 걸리지 않을 줄 알았던 전투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여준이 그림자 병사를 불러내듯 반정부군은 어디선가 괴생명체를 계속해서 끌고왔다. 그 괴물을 죽이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니었지만 끊임 없이 쏟아지니 전투가 끝나지 않았다. “이대로 가다간 우리가 먼저 지치겠네...
I 본명 마에 사코(Maeh Sakho) 前-沙子: 모래의 아이 I 가명 우미노 하로오(Uminoh Haro) 海の波浪: 바다의 파랑 I 나이 27세 I 직업 과거 - 닌자 현재 - 주점 주인 I 현재 거주지 안갯빛 마을 중층 돛대 주점 '망월루' I 출신배경 쿠가네 모래의 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봄먼지 가득한 그림자 2월 출생.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때부터 ...
忘月 I 달을 잊다. 어스름한 달빛이 그리워지는 밤이면 여닫히는 낡은 창호(窓戶) 소리가 적막을 깨었다. 서슬 퍼런 안개가 새벽하늘을 집어삼킨 날이었다. 천지가 뒤집혀 비틀거리던 까닭은 몇 잔짜리 술잔이었나, 노곤한 등허리에 걸린 피로였나. 잡념은 꼬리가 길어 물어 잡기 쉬웠다. 그를 타고. 타고. 타고. 언젠가 머나먼 꿈속에서 이무기의 등을 가뿐히 뛰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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