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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븐데, 사쿠라이 씨는 누구 안 만나요? 이번엔 눈도 온다잖아요,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 그냥 집에서 뒹굴거릴 예정입니다. 안타깝지만요~" "에. 그래요, 추운데 나가서 뭐해요. 그냥 따뜻한 집에서 맥주나 한잔 하는 거지." "하하, 그쵸." 하하, 그쵸. ...는 개뿔. 만날 사람? 분명 있었다. 적어도 올 초까지만 해도. 애인이 있었는...
Pic_UNSPLASH 나는 잉그리드 헬스트롬의 이혼 소송을 맡은 변호사였다. 아무리 그 대상이 지금은 한물 가긴 커녕, 전성기조차 없이 조용히 사라진 이라 한들. 여배우의 이혼 소송이라는 명목을 들었을 때 좀 더 뻔하게 드라마틱한 것을 기대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나는 탈색한 금발에 줄담배를 뻑뻑 피우는, 세상 풍파에 뻣뻣하게 닳아빠진 여자를 내 의뢰인...
보쿠토 코타로 후회물 코타로와 나는 태어난 순간부터 함께였다. 아니, 이미 태어나기 전부터 함께였다는 게 맞을 수도. 보쿠토 가문의 유일한 아들인 그와 우리 가문의 외동딸인 나는 성별이 정해진 순간부터 결혼이 예정되어 있었다. 기억이 나기 시작하는 어린 시절부터 내 옆엔 코타로가 있었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그와 나는 후쿠로다니 학원에서 함께했다. 배구...
공미포 4,930 자 너무 늦어서 면목이 없다 미안해... 카게야마가 그렇게 싫어하는 노래가 알람으로 소리 지르기 전에 손이 먼저 나갔다. 노래는 정말 시끄러우며 괴상한 악기들이 쓸데없이 들어갔으며 가사마저 의미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알람으로는 완벽하다. 핸드폰을 키니 (-)의 이름이 담긴 알림들이 그를 환영하니 입에 미소가 번진다. 누르니 느낌표가 풍부...
저는 간혹 이상한 사람들과 마주쳐요. 자신을 뱀파이어라고 말하는... 그런 사람들을 "저는 그들이 무서워요, 뱀파이어라니, 그저 전설 속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 이름: Lily A. Holden(Lily Alaina Holden) 성별: XX 나이: 27 키/몸무게: 170.6cm/55kg 외관: 피부는 맑고 투명한 편이며 목 뒤에 작은 점이 하나...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잰정이들이 보고 싶어서 :) 짧게! _ "박력분이랑 무염버터, 계란은..집에 있고, 슈가파우더.." 혼자 중얼거리며 재료를 확인하는 정우 옆에 재현은 정우가 이야기 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넣는다. 쿠키를 만들어보고 싶었다는 정우의 말에 재현은 위험한 것만 아니면 허락하던 사람이라 바로 오케이 했고 쿠키를 만들기 위한 재료를 사러 나...
[형 벌써 12월이에요] [그러겡] [시간 진짜 빠르다] [올해는 크리스마스에 뭐 할 거예요?] [크리스마스?] [교회 가서 바이올린 켜야지 ㅋㅋㅋ] 크리스마스,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날. 세계 각국의 명절 중 가장 처음 그 의미가 퇴색된 날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전국 각지의 모텔방은 커플들로 만석, 영화 채널은 솔로들을 위해 ...
* BGM을 켜고 감상해주세요. ‘내가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을 무렵, 나는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그것은 내가 알아차리기도 전에 시작되었다.’ -A의 일기 첫 시작 중- 벚꽃이 휘날리고 입학생들이 긴장돼서 굳은 얼굴로 학교를 들어설 무렵 아카아시는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고 보쿠토는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 입학식도 매년 했던 순서와 같게 진행됐고, 작년...
"경수야." 두근두근. "우리 경수, 오늘 수업 잘 들었어?" 두근두근. "우리 경수, 오늘은 뭐 먹을까?" 두근두근.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과동기 변백현. 타고난 외모와 꿀보이스로 캠퍼스안의 여심을 살살 녹이다 못해 도경수의 마음까지 사로 잡아버린 마성의 남자였다. "경수야." "왜." 아, 이게 아닌데. "우리 경수, 오늘 수업 잘 ...
*짭근친과 팬픽적 캐해에 유의해주세요 - 창균이 연상에 대한, 그보다 구체적으로 특정된 '형'이라는 대상에 대한 감상이 바뀐 건 아마 이때였다. 아니, 아마가 아니라 확실히 이때. "안녕하세요." "너 뭐냐." 싹바가지 없는 대사에 어눌한 말투였다. 뭐냐라는 발음 대신 '모냐'에 가까웠다. 형원은 말랐으며 기다랬고 또 잘생겼다. 잘생긴 애들은 얼굴값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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