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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서. 쟈니라고도 불리던 존은 그로튼의 촉망 받는 신입생 중 하나였다. 메사추세츠주에서 가장 큰 대학 병원을 소유한 닥터 서의 하나 뿐인 아들이자, 전미 올림피아드를 휩쓴 수재 그리고 그로튼 조정부의 예정된 차기 주장. 이 모든 완벽한 타이틀을 한 번에 가지고도 겸손함을 잃지 않는 우아한 성품마저 가진 존 서는 모두가 사랑해 마지않는 그로튼의 자랑거리였다...
아무것도 위로가 되지 않고보고 싶다는 생각에온몸이 눈물로 젖는다./용혜원, 밀려드는 그리움 by 토유 by 김꽁 by 블 by 신지별 by 설아
마이크 안나오는 마이아이 바빴다. 늦잠을 자는 바람에 눈을 떴을 때 바깥은 이미 어스레했다. 평소였다면 눈을 뜨고도 한참을 미적거리는 것마저 일과였을 텐데, 아이자와는 급하게 침대를 벗어났다. 불을 켜지 않고도 부딪히는 법 없이 주방으로 달려간 아이자와가 냉장고 문을 열고 미리 준비해둔 재료들을 아일랜드 식탁 위로 우르르 쏟아냈다. “그러니까 처음은 분명…...
만약에 ‘성경’을 장르로 나누어보면 어떤 책장에 꽂혀야 할까. 성서, 역사서, 소설, 혹은 역사를 기반으로 한 팩션, 어쩌면 넓게 봐서 신화라고 할 수도 있겠다. <10 1/2장으로 쓴 세계 역사>는 “역사”라는 이름을 쓰고 있지만 타임라인순으로 정리된, 간결한 역사적 사실을 만나볼 수 없다. “성경”을 인용하지만 성서라고 말할 수는 없다. 역사...
Aftermath of "us" 이런 날이 올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던 것은 아니었다. 늘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하는 스팍이나, 자신을 가까이서 지켜봐 온 본즈나, 누구보다 커크 자신이 알고 있었을 것이다. 이런 날이 오리라고. 제 인생에서 정말로 소중한 인연은 제대로 간수할 줄 모르는 제임스 커크가 결국 자신에게 있어 최고의 선물을 제 발...
- 디아루스 (@diearuth)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01 (@050703_)
참을 수 없는 허기를 느꼈다. 준면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냉장고 문을 열었다. 냉장고 안을 쭉 훑어본 후 바로 전기밥솥을 열었다. 그리고 밥솥의 내솥째 꺼내서 식탁 위에 올리고 그 안에 냉장고에 있는 반찬을 양껏 집어넣었다. 고추장에 참기름까지 넣고 마구잡이로 뒤섞었다. 급한 마음에 채 다 비벼지지도 않은 밥을 크게 떠 입 안에 밀어 넣었다. 제대로 씹지...
※ 6월에 낸 책인 <불요불굴책>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지만 별로 신경 안쓰셔도 될것같습니다. 행복한 수호천절 보내세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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