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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무리 찾아도 없다. 아무리 학교를 뒤져도 마땅한 사람이 없다. 눈에 띄지 않아 아무도 이름 모르지만 외모, 몸매 출중해야 하고 지적이고 어른스러워 보이는 남자. 애초에 그런 사람은 눈에 안 띌 수 없다니까! 김정우가 머리를 쥐어 싸며 말했다. "내가 할래. 내가 하게 해줘어." 김정우는 김여주의 칭찬에 목이 말라 당장 시합은 신경도 안중에도 없고 그저 졸...
많이 힘들었다. 그 길던 짝사랑을 이제서야 끝냈는데 여주가 또 벽을 치는 게 느껴졌다. 모를 수가 없었다. 아무리 바쁘다지만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만나려던 제노의 모든 시도를 거절했으니. 결국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랐다. 다행히 오늘은 촬영 후에 만나준다고 약속했지만 제노는 그것조차도 참기 힘든 지경에 이른 상태였다. 결국 퇴근길에 촬영장에 잠깐 들렀다. 시...
* 고증 없음 아직 아침을 맞기엔 고요한 새벽. 궁의 하루는 어느 곳보다 빠르게 시작된다. 새벽부터 밤까지 분 단위 스케줄을 소화하는 곳답게 언뜻 보면 평온해 보이지만 모두 저마다 분주했다. 6시부터 정장 차림으로 서류를 들여다보는 김도다 또한 마찬가지였다. 마호가니 책상에 쌓인 서류들, 벽에 걸린 수묵화와 고풍스러운 자개장. 소파 앞 테이블엔 이미 다 읽...
늦은밤이다. 자기엔 애매하고 뭔가를 하기엔 늦은시간, 오후에 아직 촬영중이라던 전화를 끝으로 선호는 연락이없었다. 피곤해져 눈만 깜빡깜빡 거리며 거실 쇼파에서 누워있는데 메시지 알림이 울렸고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렸다. 선호였다. 오늘 집에 온다는 얘긴없었는데? 현관문 쪽으로 나가자 막 들어오는 선호를 마주했다. 왠일이야? 연락도없이? 하고 물...
“이제 슬슬......회사에 보탬이 되어야지?” “......” “나도 이제 지친다 정국아......언제까지 널 기다려야 하니......” 석진이 한숨을 푹 쉬었다. 정국은 고개를 바닥에 처박고 들지 못했다. 석진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자신의 철없는 말을 들어준 유일한 사람이었다. 대학로에서 함께 연극을 하며 배고픈 생활을 했지만 한 번도 배우의 꿈을 놓은...
(BMG : 검정치마 - 기다린만큼, 더) "야, 김석진" 못 들을 걸 알면서도, "니가 그렇게 잘났냐..." 그냥 한 번 해보는 말이었다. "...나쁜 새끼" 이렇게 욕한다고 해서 듣지도 않을 사람. 왜, 뭐가. 지금이 아니면 언제 또 말이라도 놔보겠어. 어차피 닿지 않을 곳이라면... 한 번 정도는 대들어도 괜찮잖아. "넌 진짜 나쁜놈이야, 진짜진짜 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승자는 재현이... "여주야... 드라마 시작할 때부터 말하고 싶었는데.. 나 너 좋아해. 드라마 촬영 내내 이리저리 인사하며 돌아다니는 너만 보였고, 네가 내 상대역이 아니라서 너무 아쉬웠어. 너한테 힘든 일이 있었을 때..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었고... 그냥 이유는 모르겠는데 나는 네가 너무 좋더라." 재현의 고백을 들은 여주의 눈시울이 붉어지며 고개...
야구를 잘 모릅니다. 임창균은 고등학교 졸업 하자마자 신인드래프트에 선발된 슈퍼루키였다. 운동은 어렸을 때부터 생활체육을 했었고 야구는 늦게 시작해서 부상도 없는 이례적인 선수. 그렇지만 기량은 확실해서 바로 1군 막내로 입단했다. 시기, 질투. 그런건 당연히 임창균에게 따라 붙는 것이었다. 야구를 시작한 그 날부터 임창균에게 시기와 질투는 떼 놓을 수 없...
나쁜 짓 (An Evil) "죄송해요. 공부하느라 정신없었어요." 옆에서 이민형이 비웃는 소리가 들렸다. 눈을 치켜뜨고 그를 노려봤다. 조용히 하라는 무언의 압박에 이민형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포크로 돌돌 말아 올린 스파게티를 건넸다. 그러면 나는 그가 내민 음식을 넙죽 받아먹는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일주일에 전화 한 통이 뭐가 어렵다고. "앞으로는 ...
nct127 - once again 도시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ㄱㅇ학과 16 ㄱㅇㅈ 학우분 18 ㅇㅁㅋ 학우랑 사귀시나용...? 둘이 볼 때마다 넘 다정ㅠㅠ 잘 어울려요!! 익명이요~ 이걸로 총 네 번째, 도대전에 내 이름이 올라왔다. 하나 같이 틀려먹은 추측과 함께... 나를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문태일 도시대학교 대신 전해 드립니다. 경영 16 김여주...
오늘의 주인공 야 재현아 62. 민형 태용 앵콜무대까지 초고화질로 찍은 여주 도영
1. 눈을 뜨니까 뭔가 훅 사라져버린 느낌.맑지못한 정신도 그렇고 힘겹게 몸 일으키고 휴게실로 나오다가 마주친 지민 지민이는 화들짝 놀라는데 민형이는 그냥 지나쳐 막 씻고 나와서 젖은 머리에서 풍기는 샴푸향이 익숙해서 뒤돌아보는데 이미 자기 방으로 올라간 지민이 민형이는 다시 정신차리고 교복 입고 연회장으로 가 가자마자 정우가 오더니 너 지민이는? 하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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