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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는 소장용 김도영 글만 찾아 읽는 김도영 나페스 맛집 빌어먹을 김대리 - in your eyes https://inyouryouth.postype.com/post/11728654 여주와 도영이가 헤어진 연인인데 회사에서 다시 재회해요. 근데 도영이도 여주도 서로가 없으면 안되는 존재ㅠㅠ 회사 사람들은 둘이 싸우는 사이인줄만 아는데 서로 애정 뚝뚝인게 너...
❌ 주의 ❌ - 특정 종교와 무관합니다. 가볍게 읽어주시면 됩니다. - 본 작품은 창작물로, 현실 인물이나 사건 등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남자가 오른손으로 천천히 여주의 왼손을 어루만졌다. 손등을 부드럽게 쓸어내리던 손길이 약지를 향하자, 남자의 행동을 홀린 듯이 멍하니 보고만 있던 여주가 퍼뜩 정신을 차리고는 낯선 손길을 피해 몸...
여성 출연자들은 토킹룸으로 입장하세요데이트 상대의 X와 대화할 수 있습니다. [토킹룸? 채팅룸인 건가?]└ 채팅룸이랑 다른 거 아냐?└ 그냥 채팅룸 아닐까?└ 말 그대로 토킹하는 거 아님?└ 어떻게?└ 그러게 목소리 들리면 누가 누군지 알지 않나?└ 왜 채팅이 아니고 토킹이지? 이래도 되는 거?└ ㅁㄹ [와 대박이네]하우스 근처에 저런 곳이 있었다고? 제작...
/ᐠ. _ .ᐟ\ 이번 생은 고양이???? 14. 펜을 쥔 제노는 꽤나 비장한 얼굴로 제 앞에 놓인 종이를 들여다봤다. 종이 위로 쓰인 활자는 작은 온점 하나 놓치지 않을 듯한 집중력이었다. 책상 위에 앉은 백호는 그런 제노를 빤히 보며 생각했다. 저렇게까지 심각하게 읽어야 하는 내용인가? 손 너머로 슬쩍 본 종이엔 그리 많은 활자가 존재하지 않았다. 도대...
음슴체로 간결한 설명 O / 맘에 드는거 골라 잡수시면 됩니다 글 쓰기에 앞서 저는 가벼운 로맨스/너무 행복한 글 잘 안읽어서 많이 없을수도 있다는 점 (그렇다고 아예 없는건 또 아님)!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사실 저는 마냥 행복하고 설레는것보단 미스터리나 새드여도 여운 남는 글을 더 조와해요... ★★★★★: 진짜 개띵작이라는뜻 ★★★★✩: ...
by-융이 "그러니까 타이밍 잘 봐야 돼요" 동표 "그치... 너는 낼 고백한다고 했지?" 요한 "넹, 전 걱정이 없는데 형이 문제네요ㅋㅋ" 동표 "ㅠㅠㅠㅠ... 알았다, 끊어" 요한 "네 형" 동표 나는 요한이 형과 전화를 끊고 연습을 다시 하며 말했다. "하여간 요한이 형은 못 말린다니까" 동표 나예 시점 체육 시간 지유는 투덜거리며 말했다. "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중도 포기하겠습니다 3 作 커민 만인에게 친절한 한빈 선배한테 괜한 기대 하지 말자고 그렇게 다짐했건만 나는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처참히 패배하고 말았다. 살면서 이렇게 친절하고 다정한 남자를 만나본 적이 없었으니 어쩌면 그럴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을지도 모른다. 나는 그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고 부정의 부정을 거듭했으나 한빈 선배의 전여친 사진을 본 순간 내...
부웅- 탁. 둔탁한 소리와 함께 이어지는 찢어질 듯한 비명. 거센 빗발이 만들어낸 흐름에 선홍빛 피가 옅게 흩날린다. "사, 살려주세요..." 손가락 하나 까딱하는 것도 힘들었다. 갈비뼈가 부러졌는지 숨을 쉴 때마다 폐가 갈기갈기 찢어지는 느낌이었다. 손을 허우적거릴 때마다 바닥에 고여있던 웅덩이가 자박거리는 소리를 냈다. 그 마저 다른 소음에 덮여버렸지만...
1탄 먼저 보고 오기! 전화로 나를 위로해줘 폰스캔들 혹은 폰x스? 쿵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 들었다. 한 번도 이 짓거리를 하면서 쫄렸던 적은 없었다. 대화를 별로 나눈 적은 없었어도 내 목소리를 아예 안 들었던 애는 아니었으니 한 번만 들어도 익숙한 목소리라고 생각할 법도 하다.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은 생각도 마음이 추후도 없었다. 이동혁이 안다면 내 ...
지웅, 하오, 원, 성한, 성민, 웅기, 태래, 이정, 박한, 매튜, 규빈, 윤서, 리키, 건욱, 문정, 유진, 하윤, 나예 by-융이 "하윤이가 (박) 한빈이 엄청 좋아하네" 지웅 "ㅎㅎ 그럼요, 너무 좋아해요, 없으면 안 될 만큼" 하윤 와... "저희 밥 먹고 다시 호텔 들어가는 거예요?" 준현 "응! 좋지? 밥 먹고 들어가서 쉬니까!" 하윤 무슨 소...
"...어..기사님..?" "여기는 어떻게 오신거죠?" "아 여주랑 약속ㅇ.." ".....ㅋ 거짓말 잘 못하는건 알고있지?" "...네??" "왜 따라왔을까 도련님이~~??" ".....김여주..넘어져서 다친 거 아니죠?" "...?" "아니 제가 여주 다쳤길래 왜 다쳤냐고 계속 물어봐도 넘어져서 그런 거라고만 하고..누가 봐도 아니란 말이에요??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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