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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캐릭터 자료: 테마색상: 맑은 하늘색을 밀고 있습니다만... 편하게 작업해주셔도 됩니다!! 요청사항, 기타: 별도의 요청사항은 없고, 분위기 참고용 추가 자료들도 첨부해둡니다!!함께 연교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바보, 고아! 여기 오지 마, 냄새나!' '방해된다, 어린애는 꺼져!' '그러게, 누가 순진하게 사람을 믿으랬나? 자업자득이야.' 헉! 크리스토프는 식은땀을 흘리며 잠에서 깼다. 얼마나 땀을 흘렸는지 등까지 축축했다. 기분 나쁘게 두근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크리스토프는 꿈이라는 것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한 팔로 눈을 가렸다. 축축하고 시커먼 점액질이 ...
(*편하게 멘답으로 주세요.../// °˚( ˙꒳ˁ )˒˒ ) " 그러겠네, 하늘의 새도 잘 보이는 마당인데 배라고 안 보일리가... 하늘 위로 방주가 날아다니는 모습은 꼭 저장할게. 내 생에 언제 볼 수 있겠어. 점으로 보인다면 위로 올라가는 별똥별과 같은 모습이려나? 하늘 위로 올라가는 별이 보인다면 그것 역시 네 방주라고 생각하고 안전을 빌어줄게. "...
캐붕0 급전개0 큰세문대0 "ㅁ문대야...안돼...안돼 문대야!!!!!!""미안해"이세진"헉!"아직 어슴푸레 날이 밝아오는 새벽 잠에서 깬 나는 주변을 둘러봤다"아"다행히 그는 내곁에서 곤히 자고있었다 한마리 강아지 같이 순한 얼굴에 피식 웃음나와 미소지은체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런 녀석이 여론을 찢고 회사를 찢는다고 누가 상상이나 할까"드디어 만났네 문대야...
청우문대 앤솔로지 '문대야, 지금 사랑이 필요한 상황이야?' 에 참여한 글을 유료발행합니다. 신혼여행을 소재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시카고 행 비행기 오전 7시 40분 출발 남자가 T에게 편지를 받은 날에는 수상할 정도로 운명적인 구석이 있었다. 남자가 집배원에게서 - 그는 언제나 정확히 두 번의 노크를 했는데 이것은 남자의 하루 중 얼마 되지 않는 규칙 중 일부였다 - 편지를 받았을 때 우연찮게 확인한 손목시계가 14시 11분을 가리키고 있었던 것이 그 첫 번째다. 두 번째는 언제나 ...
방년 25세. 비혼을 외치며 살아온 지 10년. 혼자 살아남기를 주장하며 정치를 배워보려고 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핑계로 하고 싶은 것만 한 지는 4년. 이것저것 해보다가 집에만 박혀 산지는 1년. 그런 태섭에게 청천벽력 같은 명령이 내려졌다. “약혼이라고요?” 그것도, “남자랑요?” 노란빛 과일주스가 태섭의 입 밖으로 흘러내렸다. 눈을 동그...
[전 이야기 꼭 읽고 와주세요!!] 하 우산쓰고 걸어가는데 난 비 다 맞는 느낌이다 물론 나재민이 우산을 내쪽으로 기울여 자기가 다 맞고 있긴 하지만 걍 나재민이 나에게 애교? 부리는게 불쾌해.. 비와서 습한거보다 불쾌지수가 더 높아..; ㅠ 그날 저녁 아 집에 들어온 후부터 계속 나재민 생각밖에 안난다 벌써 빠진건가 핸드폰을 보다보면 그냥 나재민이 했던...
솜솜코 도안의 어떤 도안과 어떤 도안을 합치거나 어떻게 응용하여 캐릭터 모자를 만드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 포스트를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무도 물어보진 않았는데 까먹을까 봐 정리해보았어요... 저는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 하얀 토끼 모자 헬멧 도안 + 동물 귀 도안 (해당 캐릭터 귀 만드는 방법이 들어있습니다.) 눈 (하늘색) : 사슬...
https://hyevely.postype.com/post/15012643 * 전편과 이어집니다 * " 일어났네. " 눈을 뜨니 앞에 앉아 응시하는 김태형이 보였다. 그리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고 자지 않은 자신에 밤의 일이 떠올랐다. 새벽까지 나를 취하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잠을 자는 너가 괘씸했는데. 왜 이렇게 너는 매번 속을 알 수 없을까. 알 거 ...
지선은 휴가를 맞이해 오랜만에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그리고 여행에 ‘이별 1주년 기념 여행’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이별한 날 수를 일일이 헤아리고 있는 건 아니었고, 휴가와 우연히 맞아 들어갔을 뿐이었다. 하지만 아무래도, 그냥 여행을 가는 것보단 무언가 이름을 붙이면 좋을 것 같아 그렇게 명명했다. 소소하고 과한 정보를 들은 직장 동료 서연이 가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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