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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자영이 위치를 소상히 알려준 덕분에 문제의 주막을 찾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부엌에서 전을 굽는 기름 냄새가 주막 바깥까지 퍼져 나오고 있었다. 대낮이었음에도 만취하여 벗에게 몸을 기댄 채 질질 끌려 나가는 사람부터, 조용히 앞에 놓인 밥숟가락만 입에 넣는 사람까지. 시끌벅적한 주막에는 다양한 인간상들이 존재했다. 머리를 틀어 올린 주모가 손의 ...
흉조 마르코???? 미미친... 썩어 문드러진 마르코의 마음을 반영한 불꽃이라면 내가 널 고치고 말 거라며 수도 없이 가족들에게 약속받았던 마르코라면 최초의 기현상을 알아차렸을 땐 가족들에게 소식을 알아서 물어다줬겠지. 호들갑을 떨며 선의! 아차 네가 선의지. 하고 부산 떠는 가족들 앞에서 마냥 나아질 희망을 가졌울 거야. 참 애처롭게도. 그러나 차도는 ...
고죠-오해데미지: 100/1 시간이 흘러 그야말로 최악이었던 여름은 꽁무니를 빼고 도망가기 시작했다. 그 뒤를 따라 부랴부랴 쫓아온 가을은 조금이나마 이 섬나라에게 숨쉴 틈을 주었다. 선선한 바람하며 적당히 쾌적한 날씨. 봄과는 다른 특유하게 서늘한 분위기로 겨울의 예정표가 되어준다. 고죠는 이때부터부터 3월 초까지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한다. "스구루~ 운...
*오메가 버스 (다수의 커플, 다각 관계 가능성 有) 상뱅은 상뱅 맞음, 타직업IF, 날조주의. 몇몇이 중간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다크 모드가 아닌, 라이트 모드로 보시길 권장합니다. 비속어 그냥 X처리 안 하기로 했습니다. 현타오면 지웁니다. 퇴고 안 했습니다. 천천히 하겠습니다 ㅠㅠ 중구난방 주의 *넷플X스 ‘비스트 마스터’로 알았는데, ‘투핫’ 이었습...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한 두뇌가 둔하게 외부 자극을 소화하는 과정은 언뜻 약에 취한 상태와도 비슷한 구석이 있다. 어떤 것은 뒤돌아서는 순간 잊히고 어떤 것은 강렬한 존재감으로 몇 번이고 머릿속에 덧그려진다. 잠깐씩 시야의 암전이 찾아올 때마다 무의식과 인지의 경계가 계속 흐려지는 동시에, 전신의 근육이 이완되어 꼭 땅 위를 부유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
18XX. 2. 17.
연계이벤트용 조각글 엽서입니다. 7월, 10월 센루(대협태웅)쁘띠존에서만 스탬프를 날인할 수 있는 조각글 엽서를 배부하오니 보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체결손요소*요리이치가 개도른놈임환생물. 미치카츠는 전생 기억 어렴풋이 가짐. 엄청 세세하게 다 기억하는건 아니고 평범한 사람이 자신의 4~5살 때를 기억하는 것 정도의 흐릿함. 꿈같이 흐릿한 기억이라 미치카츠는 그것에 대해 요리이치나 다른 사람에게는 알리지 않고 그냥 스스로 만들어낸 이상한 망상이라고만 생각함. (자신의 가벼운 정신적 문제 같은 것이라고...
*주의:불한당의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제 시 삭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감도 안잡혀서... 그냥 썰체 그대로 업로드 합니다 누가 해주면 좋겠다..(( 정우성 참 조현수랑 비슷한 분위기의 캐릭터인데 한가지(정말 큰) 다른점이 있다면 정우성은 결핍된게 없는 캐릭터라는 거다.. 조현수는 가난, 아픈 어머니 ...
오늘은 드디어 고대하던 날이다. 동룡이와의 미팅을 위해 수없이 준비한 멘트와, 동룡이를 위한 복지까지 모든 준비를 일주일동안 날밤 새가며 준비한 청명의 표정은 아침부터 상기 되어 있었다. 윤종은 그런 청명을 보며 고개만 저었고, 조걸은 윤종에게 쟤 오늘 왜 이렇게 신났어요? 따위의 질문을 던졌다. "……오늘 그 날이잖아." "그 날요?" "그래, 동룡티비인...
거친 손이 아직 덜 자란 소녀의 팔을 세게 잡았다. 보폭을 전혀 맞춰주지 않았기에 소녀는 넘어지지 않으려 애쓰면서 부지런히 걸었다. 비가 막 그친 터라 발아래서 풀이 짓이겨진 냄새가 확 풍겼다. 싱그러운 풀 향 사이사이로 피비린내가 섞였다. 지금 저택에 살아있는 사람은 소녀와 소녀를 끌고 가는 남자, 그리고 그의 일행들뿐이었다. 소녀를 숨겨주고 지켜주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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