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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대만태섭] 한숨 캐해 실패,,? 멋대로 썼읍니다,, 오빠, 주장된 거 많이 힘들어? …갑자기? 아니 뭐, 요즘 한숨을 많이 쉬는 것 같아서. 아라의 걱정스러운 말에 송태섭은 요 며칠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았다. 어제도, 그제도… 대충 기억하는 것만 해도 여러 번이니 무의식중 내쉰 한숨은 분명 더 많았을 것이다. (물론 연습 중엔 절대 내쉬지 않았다.) 아무...
- 원작의 낙제 씬과는 상황 및 대사를 달리 합니다. - 외전 피어스 내용 포함 태섭이 손에 든 그것은 꼭 여름철에 쏟아지는 소나기를 반짝 맞은 뒤 길바닥에 버려진 우산과도 같았다. 불필요한데다, 감추려 해도 감출 수 없으며, 주위의 모든 것과 부조화를 이루었다. 아무짝에도 쓸 데가 없었다. 굳이 반으로 접힌 종이를 열어보지 않아도 태섭은 내용을 알 수 있...
좁은 방 안의 온도가 높아졌다. 눈이 마주치면 불꽃이 튀기 십상이었고 아직 청춘이었던 선배와 후배는 지칠 기색 없이 붙어먹었다. 곧 습도까지 올라가고 어두운 공기를 탁한 신음이 채울 차례였다. 정대만은 지치지 않고 송태섭의 페이스를 잘 따라갔다. 몇차례나 자세를 바꿨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다. 좁은 침대는 건장한 남자애 둘이 얽히고설켜서 살 부대끼기에 충분했...
둘이 미국에서 대놓고 사귀진 않았지만 몇번 섹스도 했고미국서 의지할 사람 서로밖에 없어서 우성이는 태섭이랑 자기랑 진짜 가까운 관계라고 생각했는데어느날 국뽕다큐든 올림픽다큐든 농구다큐든 뭐든 만들어지는데 태섭이도 나온다는거야? 우성이랑 미국에서 농구하는 대학생들~~ 미래의 nba 리거 이런걸루뭐 그런거 내용뻔하니까 딱히 마음에 두지 않았지만 방송 보긴 하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비정기연재 연재하다가 다른 거 썼다가 또 연재하다가 사라지고 그럴 수 있습니다 신현철은 신현철…. 채치수는 채치수…. 그리고 난… 난 대체 누구냐…? 몸은 이미 한계다. 목 안쪽에서 피 맛이 맴돈다. 팔을 들어 올릴 힘조차 없다. 땀은 비 오듯 쏟아지고 자꾸만 다리에 힘이 풀린다. 안다. 당장 쓰러져도 이상할 거 하나 없는 상태다. 얼마 버티지 못할 거다....
전편: https://posty.pe/2b2xyo 고요 속에서 눈을 떴다. 그의 이름을 외치는 소리도, 바닥을 울리는 농구화의 비명도, 심판의 호루라기 소리도 없이. 눈을 덮은 도톰한 수건을 치우자 익숙하지 않은 라커룸의 천장이 보였다. 창밖이 어둡다. 팔을 들어올리는 기세에 몸을 덮고 있던 저지와 다른 옷들이 투둑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때 누군가 노크를 ...
평범하게 이상한 날이었다. 그날따라 다들 이런저런 사정으로 일찍 집에 가야 했고, 대만과 태섭만이 아무것도 없어 덩그러니 코트 위에 남겨져 버렸다. 두 사람은 어차피 정리 담당인 날이었기 때문에 크게 반발하지 않았다. 그러나 모든 정리를 끝내고 태섭이 비품실에서 대걸레 두 자루를 들고 코트로 돌아왔을 때, 대만은 청소할 마음따위 전혀 없다는 듯 한쪽 팔에 ...
* 거의 퍼스트 슬램덩크 감상문임. 근데 원작 얘기 섞여있음. 가자미는 가자미. 원작 봐주세요뿅. * 이정환 양호열 많이 나옴. 제 맘입니다 * 구장르 갓오슷 남용하기. 최고의 노래. 최고의 가사. 퍼슬덩 송태섭을 위한 노래. 가사를 찾아보세요. * 헬로, 안녕. 난 여기에 있어. 바다 앞에 섰다. 바다는 다 이어져 있어서, 오키나와의 바다까지 가지 않아도...
더 퍼스트 슬램덩크 기반을 하고 있습니다원작 후 10년이 지난 시간대 입니다.캐릭터 사망 있습니다 냅다 죽여서 미안하다 대만아... 제발 과거의 자신이 버렸길 기도했던 반지 케이스는 그 자리 그대로 있었다. 송태섭은 꼼꼼하게도 포장한 그 작은 박스를 물끄러미 바라보기만 했다. 만졌다간 하루에도 수십번 무너지는 마음이 한번에 터져 버릴 것 같아서 그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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