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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원작과 무관합니다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ㅡ 그렇게 차가 막힘없이 쉽게 서울로 올라왔고 생각해보니 자신이 살던 집을 팔아서 갈 것이 없음을 자각한 강백호이다. 머리가 새하얗게 돼버린 강백호는 옆자리에서 자고있는 서태웅을 흔들어 깨웠다. -얌마! 서태웅! 여우! 일어나봐! _왜... -나 서울 올라왔는데 생각해보니까 갈...
THE FIRST CREDIT CARD 에서 다른 친구들은 무엇을 받았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계셔서 후다닥 그려보았습니다~~ 오늘도 즐감해주세요~~!
*원작에 등장하지 않은 모든 설정들은 오리지널 설정입니다. 이 점 유의하여 주세요. 五 . 見者皆吉(4) “강징이 나한테 숨기는 게 있는 것 같아.” 위무선이 토끼 밭에서 뒹굴면서 혼잣말하듯 말했다. 잠이 덜 깼는지 목소리가 잔뜩 잠겨 있었다. 도려의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살살 빗겨주던 남망기가 눈빛으로 물었다. 위무선은 남망기의 무릎에 머리를 댄 채 웅얼거...
농구 프런트 디테일 부정확함, 캐붕, 서태웅과 강백호가 40살, 각종 설정 날조 주의 15년의 이별 2000년. “멍청아.” 강백호를 부르는 서태웅의 목소리 끝이 어쩐지 흔들리고 있었다. 멍청이. 서태웅은 언제나 강백호를 그렇게 불렀다. 백호가 여우니 뭐니 시비를 걸어오는 데에 대한 싱겁기 그지없는 별명이었다. 처음에는 성의 없는 응수에서 시작한 ‘멍청...
너의 가장 가깝고도 먼 곳에서 사랑하고 지켜줄 '나'를 위해 이 기록을 남긴다. - '새롭게 등장한 풋내기의 부상! 앞으로의 북산은...?!' 온통 너의 이야기다. 내가 가장 사랑해마지않는 나의 아기 백호야. 너를 지켰어야 할 내가 본분을 다하지 못한 날. 세상은 계속해서 나를 질책하고 있구나. 아가야. 내 아가 백호야. 그 날은 유독 하늘의 날씨가 아득했...
" 야 일루 와 봐. " ■ 이름: 강팔매強 강할 강 捌 쳐부술 팔 勱 힘쓸 매 ■ 진영: 히어로■ 성별: xx■ 나이: 20■ 신장/체중: 150/55(단단함)■ 이능력: 괴력 일정 시간 동안 인간의 것으로 생각할 수 없는 강한 힘을 가진다.근력이 강해지는 것이기에 단순히 큰 물체를 부수거나 드는 것뿐만 아니라달리기, 수영을 하는 등에서도 뛰어난 속도를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호열백호녀 위주 백업입니다
강철이 간 데는 가을도 봄이라, 놈이 지나가기만 해도 산천초목을 모두 말려버리고 구름을 마르게 하여 가뭄을 일으키니, 풍성했던 가을도 아무것도 자라지 않은 초봄과 같은지라. … 어찌 놈을 겨우 바다로 내몰았더니, 홀연히 날아서 바다로 뛰어들어 그 열기로 인해 바닷물이 들끓더라. 더러는 놈을 요괴라고 했고 더러는 욕심 많은 구렁이라고도 했으나 그 정체를 알 ...
5. 으아아아악!!!! (납치범 1,2) 1n번째 안전띠 없는 번지 점프 또 시작합니다~ 언제 죽어도 내 알 바 아니니까 알아서 잘 간수하세요~! 아즈사는 납치범들을 못해도 30층은 되어 보이는 건물 옥상에서 노빠꾸로 던지고 밑에서 땅에 닿을까 말까 한 아슬아슬한 높이에서 받아주고 다시 높은 층에 올라가 던지고 밑에서 다시 아슬아슬하게 받아주고 하는 것을 ...
https://posty.pe/ta6suf <-1편입니다! "워왈왈왈왈!!!!! (으아아아악!!!!!)" 작은 몸뚱아리를 끌고 거울 앞으로 가려고 하니 중심 잡기가 어려웠다. 아, 그렇지. 강아지는 사족보행을 하지. 그럼... 지금 나 보고 사족보행을 하란 말이야?!! 자괴감을 느끼며 결국 거울 앞까지 사족보행으로 걸어갔다. 나는 갈색 털을 가진 작은...
그렇게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덧 해가 지기 시작했다. ‘슬슬 백호는 고백을 했을까.’ 소연이가 받아줬을까. 그럼 한창 좋은 시간 보내고 있겠지. 부럽네, 소연이… 하고 멍하게 생각하던 호열의 삐삐가 울렸다. ‘누구지?’ 확인해보니 음성메세지였다. 근처의 공중전화로 걸음을 옮겼다. 5분 뒤. 호열은 전력으로 달리고 있었다. 목적지는 집 근처의 공원...
“야, 양호열.” 어느 오후였다. “나, 소연이에게 고백하려고.” 강백호가 갑작스런 이야기를 꺼낸 것은. “진심이야?” “응, 진심이야.” 되돌아온 답에 조금 피가 차갑게 식었다. “데이트 약속도 잡았는데, 문제가 있어.” “무슨 문제?” “다…당장 내일이야…” 눈앞의 강백호는 귀까지 벌개져 있다. 식은땀이 보이는 것 같다. “어, 어떻게하지?! 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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