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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잔뜩 들뜬 상태로 차에 탄 조미연이 옆자리에 앉아서 조잘거리는 목소리를 자장가 삼아 비몽사몽한 정신줄을 살짝 풀어놨다. 차 안에 둘만 있는 것도 아니고 매니저 오빠도 같이 있으니 이대로 잠 들어도 별 탈없이 집에 도착할 것이다. "민니야~민니야~내 말 듣고 있는 거 맞지?" "어..그래..어.." "눈 감고 듣고 있는 거 맞지?" "그래..그렇다구우..."...
구승효와 드림주 사귄지는 한 2년 쯤? 둘 다 일에 미친자들이다 보니 당연히 서로 일 터치 안하고 당연히 시간 되는 날만 만나고 그렇게 뜨겁지만 성급하지는 않게 연애했을듯. 점점 식어간다 느낄 쯤. 승효는 일 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을 때 마다 드림주 찾는데 드림주 일이 워낙 일정하지 않다보니 연락도 잘 안되고 그럴듯. 오랜만에 만났는데 연락문제로 한...
cos. 훈(twt. @HOoN_grin_cos) photo. 불량(twt. @_bullyang)
※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황립아카데미는 학년제가 아니었다. 정치학(역사, 외교, 군사), 예학(미술, 음악), 무술학(격투, 검술), 마법학, 철학, 의학 총 여섯 개의 학부가 있었고, 학부마다 다양한 과목을 시험을 쳐서 S, A, B, C, D, E, F 순의 일곱 등급으로 나누는 철저한 능력 중심이었다. 그렇기에 음악 과목 성적이...
유미:바이올렛이야? 바이올렛:맞아! 머더:드디어 깨어난네! 킬러:바이올렛이 너보고십다고 날린를첬어 유미:근데 보스는?(바이올렛을 안고있음) 킬러:드림죽일러 갔어 유미:보스는 않힘들려나 킬러:그러게 지치지않을려나 유미:그러게 너희밥먹었어? 킬러:우리는 먹었는데 바이올렛만 아직않먹었어 유미:너희는 임무하러가 머더:ㅇㅇ(킬러랑머더랑 텔레포트함) 바이올렛:엄마!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적당히 오른 취기에 기분이 좋아지는 걸 느꼈다. 저 독한 걸 무슨 맛으로 먹을까,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 독한 술을 매일같이 찾는 내가 우습다는 생각을 했다. 차가운데 뜨거운 이 모순덩어리가 몸에 퍼지는 걸 느껴야 비로소 웃을 수 있었다. 바 한 켠의 구석진 곳은 재미있는 자리였다. 아무도 눈길을 안 주는데, 내 눈길은 모든 곳에 닿...
이 단톡엔 정상이 없어 talk by 팝팝슈거 > > > 1. 되겠냐고 ㅠ 재현이는 은근 섭섭해 (。◠‿◠。) 이 단톡에 정상이 있긴하니? 2. 성공은 선착순이 아니야 냅다 친구 프사 디스하기 괜히 맨날 또잉이 놀리는 게 아니라니까? 아무도 안 가져가요;; 3. "와, 사장님. 이거 맛 미쳤는데영~? 여주야 내 거 쫌 먹어봥. 장난아냐~" ...
1 살면서 마주하는 순간이 항상 즐겁고 따스하지만은 않다. 봄이 오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스쳐지나가면 비로소 겨울이 온다지만 지구 어느 나라에서는 여름 다음엔 바로 겨울일것이고 또 어떤 나라는 항상 겨울일것이다. 아주 재밌는 점은 겨울만 있는 그 어떤 나라에도 봄이라는 단어는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 어느 때의 겨울보다 따스했던 겨울이 있어서 그랬을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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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공지) 본 게시물은 15세 이상 열람 가능합니다. 제국군 총사령관의 황궁 라이프 : 5 스치는 실마리
밥을 먹이면서 김민니가 받은 티켓의 출처와 김민니가 그 곳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본인 입을 통해 들으려고 했지만 뭔가 오해가 생겼는지 배가 고파보였던 김민니가 서둘러 자리를 파했다. 기왕이면 본인에게 듣게 좋겠다 싶었는데..결국 내 발로 별로 가고 싶지 않은 행복원을 찾았다.예전에 장로회에서 여기에 뭘 한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내가 행복원 안으로 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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