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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쾌한 묘사가 있습니다. #01 깨어나자마자 수연이 가장 먼저 부여잡은 건 목이었다. 의료진의 멱살이 아니라 자신의 목 말이다. 가다듬고, 조심스레 큼큼거리다 뱉어본다. 아, 아. 본디 목소리가 맞았다. 유일한 자산, 본가에서 꾸득꾸득 챙겨온 것 말이다. 목을 풀거나 한 소절을 불러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마음이 놓였다. 어차피 팔인실에서 여러 사람 ...
적폐주의! 헤드캐논주의 설정날조주의 해리포터 설정 모르는 부분은 팬덤위키와 블로그 등 참조했습니다 몇 가지 설정은 임의로 바꿨습니다 원본 해리포터와 매우! 아주! 다릅니다 혹시 문제되시면 디엠으로 말씀해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니지이엔 등장합니다! 니나를 제외하고는 비중이 높지 않습니다 제 캐해가 틀렸다면 당신이 옳습니다(진짜루요) 본문에 등장하는 단체, 장소...
그는 악몽을 자주 꿨다. 특히 부모님이 나오시는 꿈. 그게 왜 악몽이냐 묻겠지만, 확실히 말하지만 그건 악몽이 맞다. 부모님이 나오신다. 사고를 당하여 피를 뚝뚝 흘리는 채, 소름끼치도록 슬픈 울음소리를 내며 말이다. "덕개야" "허억..!" 누군가 잠을 자던 그를 깨웠다. 덜컹거리는 소리와 함께 일어난 그는, 헉헉대며 가쁜 숨을 몰아내쉬었다. 잠을 자던 ...
원작파괴.. 오타... 설정 오류 있을 수 있어요.. 라미 생존설이 있길래.... 어두운 내용. 잔인하거나 유혈 있음... 불편하시면 최대한, 줄여볼게요... -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 1-1. 하얀마을의 소녀 라미- 라미- ' 누구지? ' 라미가 새햐안 복도를 걸었음. 공기는 글자 그대로 텅 비어있었고, 바닥은 눈처럼 시렸음. 벽, 바닥, 공기, ...
명탐정코난과 매직카이토 캐릭터 중 생일이 공식으로 확정되어 있는 캐릭터는 4명입니다. 첫 번째는 명탐정코난의 주인공 쿠도 신이치 5월 4일 (극장판에서 확정) 두 번째는 매직카이토 주인공이자 괴도 키드의 정체인 쿠로바 카이토 6월 21일(아오야마님 생일을 팬들이 임시로 정한 게 공식화 됨) 세 번째는 매직카이토와 명탐정코난 속에 등장하는 탐정인 하쿠바 사구...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호불호 갈리는 스토리 입니다. 후회물인 만큼 작중의 묘사가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감정 소모가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한 글은 아닌 것 같습니다... 등장인물에 대한 비난과 비판은 제 이름으로 바꿔서 해주세요. 제노야 미쳤니 -> No... 헬로엔젤아 미쳤니 -> YES... 아,,, 제노가 울었으면 하는 맘으로 쓰는 글... K-유교 국...
"........아, 씹." 그래서. 이게 무슨 상황일까. 고개를 돌려보면 곤히 자고 있는 변백현이 보인다. 그니까.... 얘가 왜, 아.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건 무슨 소설에 나올 법한 얘기인데, 이게 지금 나한테 일어났다는거지? 미쳤네, 미쳤어. 아니, 나 대체 여기까지 어떻게 온 거야..... 최대한 머리를 굴려봐도 질문에 대한 답이 나오질 않는다. ...
진정 적연의 손에 목숨을 내맡긴 양 구는 통에 짧은 도신(刀身)엔 금세 핏줄기가 스며들었다. 칼자루를 쥔 건 적연이었으나 그 흔을 자초한 건 도하였으니. 일말의 주저도 없는 손길이 더 거침없어질 때마다 적연은 제 텅 빈 손으로 연신 도하의 가슴을 밀어냈다. 제 의지와는 조금도 상관없이 타인의 살갗을 해하는 것이 달갑지 않은 이의 당연한 반응이건만. 정작 그...
7. 통증 사람은 간사하다. 각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닫힌 마차문을 두드려 열고 싶었다. 재찬은 매서운 눈으로 민규를 노려보았다. "그만둬, 전민규. 이거 최선 아니야." 민규는 눈동자를 굴리고 고개를 삐딱하게 꺾었다. 듣지 않겠다는 뜻이었다. 그건 자신을 향한 각오와도 같았다. 돌아보지 않겠다. "산이 잘 부탁해." 재찬은 자신의 품에 안긴 작은 산을 고...
♪ The People's Thieves - Now That We're Alone 76 "오랜만이다, 여주야. 바빠서 최근에 네 얼굴 한 번을 못 봤네. 요새 훈련 열심히 한다며? 이태용이 칭찬을 그렇게 하더라." "아..." "내일 임무 때문에 그러지? 고생이 많아." 그런데도 널 부른 건 다름이 아니라 이거 때문에. 칭찬에 면역이 없는 내가 부끄러워하자...
집에 돌아와 다시 한 번 프로필을 훑었다. 도저히 한 순간에 답을 내릴 수 없는 기분이었다. 무엇이 옳고 무엇은 옳지 않은가. 옳지 않은 것을 그르다고 말할 수 있는가. 내가 뭐라고 이러고 있는 건지 머리가 지끈 거리기 시작했다. 어찌 보면 나도 그저 작품 잘 만나서 운 좋게 뜬, 이제 막 30살이 된 배우일 뿐 아닐까. [회사 잘 다녀왔어요?] [저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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