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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종족은 피률(@Comunity_30000)의 닫힌종족 입니다. 자작 발언, 출처 미표기, 원본을 알아볼 수 없는 2차 가공과 변형, 종족주 외 개체디자인, 파생캐 제장 등의 저작권에 위배되는 행위와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한 굿즈 제작, 공모전 출품 등의 상업적 이용을 전면 금지합니다. 공지글: https://sterlet.postype.com/pos...
* 우아하게 샴페인 잔을 들고 담소를 나누던 고고한 자선 파티가 광란의 각축장이 된 것은 불과 몇 시간만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파티의 주최가 희대의 파티광이라고 불리는 그 토니 스타크였기 때문이다. 대리석으로 고급스럽게 장식된 분수대에서 클럽 비트에 맞춰 스파클링 와인이 춤을 춘다. 주최자인 토니가 양 팔에 미모의 여성을 한 명씩 대동하고 자취를 감춘 후...
땅바닥을 계속 전전하고 있었다면 내가 거두어야지. 다만 내 곁 떠났다면 잘 살았어야지 무엇 하고 있느냐며 한 번 정도는 혼 낸 이후에. 이상한 것을 바라는구나. 함께 죽겠다고 말까지 했는데 내게 한 입으로 두 말 하길 바라기도 하고. 네가 죽어도 내가 살아있으면 왜 아직 죽지 않았냐며 저승에서 친히 데리러 올 줄 알았더니 나한텐 눈길도 안 주고 뱃사공 카론...
"김석진 씨." "..." "계속 이렇게 있을 거예요? 몸 상한다구요." "..." "태형이, 태형이가 보면... 걱정해요." 일단 들어가요. 들어가서 기다려요. 간절한 부탁에도 석진의 시선은 철문에서 떨어질 줄을 모른다. 곁을 지나는 이들이 힐끗거리며 두 사람을 바라보았다. 뭘 봐요. 가이드 처음 봅니까? 앙칼진 지민의 눈초리에 달라붙은 시선들이 후다닥 ...
이미지 출처 끝없이 펼쳐진 사막의 모래는 가끔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것을 뱉어내고는 했다. 얇게 덮인 모래 아래 흰 옷자락이 보이기에 아발론의 초대 단장은 혹여 길을 잃고 흘러들어온 여행자인가 싶어 모래를 걷어보았다가 이내 얼굴을 굳혔다. 언뜻 보기에도 인간을 훨씬 뛰어넘는 덩치였으나 조난당한 자이언트로는 보이지 않았다. 치맛자락처럼 보이는 옷 아래는 하반신...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눈을 떠요, 제발. 할 말이 많아요.... 차가운 심장에 전하지 못해. 아, 신이시여! 그가 가엾지도 않나요? 오직 사랑만을 원했던 그를 용서해줘요. * 이미 400년도 전에 폐허가 되어버린 성의 터에 음산한 먹구름이 드리웠다. 싸늘한 죽음과도 같은 정적만이 남은 그곳에 어스름한 인영이 나타났다. 홀연히 나타난 이 유령같은 인영의 정체는 아름다운 여인이었다...
●●●(현재 미개장 상태입니다) NOTICE 간단한 디자인(을 지향하는) 세션카드 커미션입니다. 3슬롯제 / 작업기간 최대 3주 / 오마카세 무컨펌 (간단한 요구사항 OK)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BAB)에게 있습니다. 업로드 시 출처를 기재해주세요. 작업물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문의도 받지 않습니다. 인쇄 출력의 경우 추가금이 붙으니 문의 주세...
빙하기의 종말. 정재현x이태용. 경고문구. 가스라이팅, 정신 착란, 주종 관계, 강압적인 관계, 세뇌. Florence + The Machine - Dog Days Are Over 죽지마. 녹지마. 다치지마. 내가 사라져도 나를 잊지마. 내가 녹으면 네가 얼마나 슬플까. 뜨거운 열대야, 환경오염으로 인한 대기 온도의 상승. 하지만 우리의 빙하기는 천천히 1...
아. 피다. 입안에 모인 것이 피라는 건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었다. 비린 맛이 확 풍기니 당연했다. 지금 상황에서 날 비린 맛이라곤 피밖에 없기도 했고. 잘 떠지지 않는 눈을 간신히 떠 앞을 보니 기울어진 상체를 하고서도 꼿꼿이 서 있는 모습이 보였다. 몸이 떨리고 있는 건 제 눈이 떨리는 건지, 저 녀석이 떨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다. 아마 둘 다 아닐까...
Epilogue 1 “너, 전정국이라고 알아? 펜싱 국가대표.” 그릇 안의 면을 젓가락으로 휘휘 저으며 열기를 식히고 있던 매니저 형이 뜬금없는 이름을 내게 툭 던졌다. 그 무렵 나는 막 활동을 끝내고 휴식기를 가지고 있을 때였다. “누구?” 나는 소스에 볶아진 고기를 간장에 찍으며 형을 슬쩍 쳐다보았다. 생소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익숙한 듯한 이름이었다....
Q. 이 프로그램에 출연을 결정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재민 궁금했어요. X도 아직 나와 같은 마음일지. 같다면 아직 기회가 있을지 궁금했거든요. 정우 X랑 만날 수 있다고 해서 고민도 안했던 것 같아요. 적어도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어렵게 핑계를 만들지 않아도 X를 만날 수 있으니까. Q. 당신의 X는 어떤 사람인가요? 제노 좋아하는 걸 말할 때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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