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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우울증이 전염병은 아니지만 난 이미 엄마에게 어느 정도 영향을 받아 버렸다. 불가항력이었다. 내 유년 시절을 우울증에 걸린 엄마와 함께 보냈으니. 파란 우울감은 발끝부터 시작해 물이 스며들듯 서서히 내 몸을 타고 올라왔다. 그 속도는 너무 느리고 꾸준해서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몸의 반이 젖어있었다. 걸리고 나니 알겠더라. 제 증상을 돌아보는 것이 얼...
치인트의 백인호, 상속자들의 최영도, 꽃남의 지후 선배. 선우는 언제나 메인보다는 서브 캐릭터에 마음이 갔다. 흔히 말하는 서브병이었다. 여주가 다른 사람을 바라봐도 괘념치 않고 여주를 사랑하는 그 우직함이 서브 캐릭터를 빛나게 한다고 선우는 생각했다. 실제로 메인보다 서브가 멋지게 그려지는 작품도 많았고.
나는 웃기를 좋아했다. 아니지, 이걸 좋아한다고 해야 하나? 그래, 그건 강박이었다. 웃는 게 좋다고 배웠으니까. 하지만 뭐가 좋은 건지는 몰랐다. 아무리 웃어도, 나의 뒤틀린 본성, 그 역겨운 근본이 바뀌지 않았으니까. 그저 입꼬리를 올리는 수동적인 기계에 불과했다. 웃는 게 좋다길래, 슬퍼도 웃었고, 화나도 웃었다. 천진난만하게. 세상 걱정 없다는 듯이...
여러분 드디어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입니다. 좋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뭐할까 뭐할까 하다가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한번 열어볼까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여러분들 원하는 소재를 2개까지 받아드리는것입니다. 무조건 2개는 아니며 여러분들이 평소에 이런것도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하는 그런 것들을 이번에 들...
(Tori Kelly - 25th) “이번 크리스마스에 뭐해?” 제 턱에 밀가루가 묻는 줄도 모르고, 주방 테이블에 엎드려있던 제노가 얼굴을 기울이며 물었다. 제 질문에 동혁의 어깨가 움찔하는 건 제노가 눈치껏 못 본 척 해줬다. 동혁은 아무렇지 않은 척 윗볼까지 번진 하얀 가루들을 물끄럼히 쳐다보다가 다시 손에 들린 시트로 시선을 옮겼다. “아이싱 하고 ...
*일부 배경 사진 참고.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아니 이게 누구야, 대-단하신 윤산하씨 아니야?" "와 겁나 억울해. 나 여기 뛰어오느라 이마에 땀 맺힌 거 안 보여요?" "어. 나 시력 나빠. 여기 앉아 인마. 늦게 온 만큼 더 빨리 달려야지. 자 일단 한 잔 마시고-" "글라스 소주는 에바다, 나 바로 가라고?" "응 걱정 마 과방에 던져줌." 아무튼 빠져나갈 틈을 안 줘. 동희가 가득 채워놓은 잔...
"근데 너 술 진짜 많이 늘었다." "그걸 이제 알았어요? 이게 다 누구 때문인데." "나 때문이라는 거야?" "당연하지. 나 툭하면 불러냈잖아요. '승윤아, 뭐해? 술 땡기지 않냐?' 그러면서. 참나. 땡기긴 뭐가 땡겨. 뻔히 나 술 잘 못 마시는 거 다 알면서." "싫으면 싫다고 말하지. 오라니까 신나서 넘어온 사람이 너면서 이제 와서 딴 소리야?"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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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대학생이고, 익준이 권태기가 옵니다. +초침을 깨물다 시리즈는 잡다 -> 들다-> 깨물다 -> 부수다 ->고치다의 순서대로 흘러갑니다! 세상에 무디고 익숙하다고 느끼지 말아야 할 두 가지가 있다면, 첫째는 의사 일, 둘째는 아마도 연인 간의 사랑이 분명하리라. 그렇게 송화는 생각했다. 그리고 만약 익준이 송화에게 익숙하고 ...
다음은 떼뉴 컾 내용이야기이며 cp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다음은 떼뉴 중에 뉴(new) 시점입니다. *알오물 세계관입니다* 떼이와 난 어렸을 때부터 항상 같이 다녔다.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다. 내가 고민이라는 것을 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내 곁에는 항상 너가 있었으니까. 코찔찔이던 어린 시절의 초등학생 때부터 사춘기 시절인 중학생 시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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