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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흑막으로 몰린 자, 처형. ] ※ 테마곡 입니다. 같이 듣는것을 추천하지만 (오너기준) 섬뜩함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 [ 요람 속 아이가 울지말고 웃고 있었으면 좋겠다. ] #프로필 " 피를 좋아하십니까?" 이름 아드리안 B. 에런 영문판으로 적자면 Adrian Blood Aaron 이다. 미들네임에 본명대로 부르자면 아드리안 블러드 에런. 아드리...
백예린 - Love you on Christmas... 추천드려요 감기에 걸렸지만 언제나처럼 행복한 마닌입니다... W. 진공 나도 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맞아보고 싶다고, 쉬었지만 편안함이 묻어있는 목소리가 안방과 부엌을 가로질러 들려왔다. 니노미야는 죽을 휘젓다가 뒤를 돌면서 되물었다. 응? "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즐겨보고 싶어." 이번에는 아이바의 목소리가...
(bgm과 함께 들어주세요 :D)
끝났다. 끝이었다. 마침내, 혹은 기어이 끝장이 나고 말았다. 아크리액터는 완전히 정지했고 저만치 덩그렇게 놓인 방패는 주인의 상실과 함께 의미를 잃은 비브라늄 덩어리일 뿐이다. 어벤져스는 여기서- “빌어먹을.” 토니 스타크, 혹은 박살난 갑주를 입은 채 차가운 극지의 바람아래 다시 늘어져버린 ‘아이언맨’이 짧게 욕설을 뱉고 호흡을 길게 흘렸다. 실패를...
50번째 도전, 회자정리 지난 여름 연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던 부용정은 간밤에 내린 눈으로 하얗게 덮여있어 더욱 쓸쓸해보였다. 홍매원에 가면 추운 날씨에도 굳은 기개로 피어나는 매화의 그윽한 암향을 맡을 수 있을 터이지만 어쩐지 희철은 이 드넓게 펼쳐진 설국을 조용히 거닐고 싶었다. 뒤를 따르는 호위무관들과 시비들조차 모두 물린터라 눈을 밟는 황제의 자박한...
그로부터 며칠이 지났다. 하루하루 별 탈 없이 지나갔고 특별한 일은 없었다. 그리고 그것은 그동안 그를 만나지 못했다는 뜻 이기도 했다. 첫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머리가 복잡해 오히려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다만, 일에 지장이 생겨 결국 그날은 저녁 운동을 끝으로 하루를 정리해야만 했다.둘째 날부터는 조금 달랐다. 남들과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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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은 커다란 고민에 빠져 있었다. 사건의 시발점은 당연하게도 데미안이었다. 데미안과의 첫 크리마스, 처음으로 사귄 동갑내기 인간 친구과 함께 보낸 연휴는 완벽하다고 볼 수 있었다. 맛있는 음식, 달콤한 핫초코, 멋진 트리와 반짝이는 장식, 그리고 완벽한 선물... 조나단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렇다. 문제는 선물이었다. 데미안은 정말로 완벽한 선물을 준비...
16번째 도전, 가장 무서운 것 우리 약속했잖아, 왜 형은 기억하지 못하는 거야. 1. 형, 그거 알아?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데. 뭐야, 이혁재. 아직도 그런 걸 믿어? 좀 믿으면 어때서. 안 어울린다, 야. 그거 다 거짓말이야. 안 이루어지는 게 어디 있냐? 그런가? 그래. 이혁재 좋아하는 사람 생겼냐? 형한테 말해 봐. 형이 팍팍 밀어줄게. 됐어, ...
46번째 도전, 빛과 그림자 이 조막만한 동정의 대가로 나는 너에게 언제나 죄인이었다. 1. 제게 이동해의 이름이 새겨진 것은 절대로 단순한 우연따위가 아닐 것이다. 굳이 이름을 붙여보자면 신의 장난이라고 할까. 남은 것이라곤 자존심뿐이던 비루먹을 삶에 이동해란 사람이 스며든 때부터, 그때부터 이미 시작되어버린 장난이었나. 아니, 신의 장난은 무슨. 그냥 ...
피아노의 건반 여러 개가 동시에 눌려 화음을 자아냈다.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엮여지는 그 선율들에는 그리움과 분노 그 사이 어디쯤의 무언가가 담겨 있었다. 함께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두 감정을 아슬하게 섞어 놓은 선율이 끊겨버린 것은 피아노 튀에서 불쑥 들이밀어진 총구 때문이었다. "뭐하는 거야, 위험하잖아!" 건반 위에서 머무르던 손이 매섭게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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