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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랬다. 사랑의 달콤함은 짧다고. 그 말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상황은 급변했다. 수능이 2주 정도 남은 시점이었다. 아직 2학년인 인준이 크게 신경 쓸 일은 아니었지만 언제나 정숙함을 유지해야 했다. 3학년들과 같은 층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고3의 심기를 거스르는 행위는 절대 금지였다. 그래서 최근의 학교는 늘 긴장 상태...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격노한 운명의 화살과 물맷돌을 마음 속으로 견뎌내는 것이 더 고귀한가 아니면 무기를 들고 곤경의 바다에 맞서 끝을 내는 것이 더 고귀한가 -윌리엄 셰익스피어「햄릿」中 지구종말론을 이야기하는 당신을 위하여 어쩌면 종말을 코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지능형의 출현이란 그정도의 파급력을 지닌 사건이었다. 그렇다면 무엇을 위해 살아...
PERFECT NANA 6 PERFECT NANA (fin.)
사람이 지루함 때문에 죽을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시리우스는 그 누구보다 진정성 있는 대답을 할 준비가 되어있었다. 아직까지 지루해서 죽은 사람은 본 적이 없지만, 철저하게 따분한 상태로 있느니 차라리 죽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시리우스는 태생적으로, 일반인들이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더 거센 자극을 갈망했다. 그가 모든 걸 한 번 접하기만 하면 외...
NCT DREAM 엔시티 드림 'Fireflies’ (24th World Scout Jamboree Ver.) 190825 https://youtu.be/CUr5e6t3kSU (0:30~) [N'-114] We gon’ light it up! 🌟|NCT DREAM in 24th World Scout Jamboree 190828 https://youtu.be...
선명하게 파란 하늘이 아름다웠다. 태어나서 스무해가 다 되어가도록 영국의 흐린 하늘 아래 살아와서인가, 분명 다를 바 하나 없는 바람이 불었는데 그 냄새마저도 퍽 생경했다. 그야말로 날벼락처럼, 한순간에 집이 아닌 곳에 덩그러니 선 레티시아는 이 상황을 즐기지 못함이 못내 억울했다. 말 한 마디 잘못 꺼낸 탓으로 가주란 작자-물론, 대놓고 이리 말할 수는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수영입니다. 7월 년북 유일전에서 판매할 단편집 <스위밍 풀>을 소개합니다. -사양 A5 국판, 소프트, 날개 있음, 벨벳코팅과 부분 투명박, 364p, 22.000원, 전체 특전으로 표지 엽서. *표지는 리썸디자인(@Lissome_Design_)님의 디자인입니다. -구성 1.여우사냥 2.月夜密會(월야밀회)_선공개 외전, 여우사냥의 ...
<요리가 귀찮은 탐사자를 위한 간단기계무한복제증식 스팸마요덮밥> CoC 7판 / 탐사 중심 / 클로즈드 서클 인원 : 1인, 타이만, 다인 모두 가능 플레이 타임 : 4시간 플레이 난이도 : ★★☆☆☆ 키퍼링 난이도 : ★★☆☆☆ 사망 및 로스트 가능성 있음 배경: 현대 개요 분명 스팸마요덮밥이라고 적혀 있었잖아! 막상 먹어보니까 런천미트가 들어...
#프로필 " 자 하나~둘~셋 하면 김치 하는거야~?! " [추억은 사진속에...] ▶ 이름 : 연 하람 ▶ 나이&학년 : 19살/3학년 ▶ 키/몸무게 : 161cm/49kg ▶ 외관 : 댓첨 신발_검정 운동화를 신고있습니다 ▶ 성격 : _발랄한_이기적인_신중한_ 늘 방긋 웃으며 아이들을 대해줍니다 항상 생기있고 들떠있어 언젠가는 사고를 칠것처럼 불안...
나의 최초의 기억은 내가 약 4살이었던 때로 돌아간다. 그날엔 할머니네 집이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눈도 제대로 못 뜨는 아기 한 명이 새하얀 이불 위에 누워 있었고, 어른들은 빙 둘러앉아 그 아기를 구경하고 있었다. 그곳에 있던 어른들 중 한 명이 나에게 물었다. "저 아기 누구야?" 그러자 나는 웃으며 대답했다. "내 동생" 어렸을 때는 이때의 일을 마치...
박예찬 X 신해든 "저, 반성문 쓴 거 있습니다." 예찬에게 안겨 서럽게 울던 해든이 눈물을 그치고 가장 먼저 한 말은 일주일이나 묵혀뒀던 반성문에 관한 것이었다. 책상 밑 서랍 속에 잠들어 있을 반성문을 가져오기 위해 해든이 예찬을 조금 밀어냈다. 발치에 떨어진 속옷이며 바지를 어서 입고 싶기도 했다. 하지만 예찬은 순순히 밀려나지 않고 다시 물었다. "...
(작성일: 2021.03.31) '그것'을 처음 만난 건 약 반 년 전의 일이었다. 어떠한 인맥도,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줄 서류 따위도 없어 여러 실험실을 전전해다니던 내게 처음으로 제대로 부여된 담당 연구원이라는 이름표는, 가슴께에 무겁게 매달려 나를 짓누르고 있었다. 허나 그 무게는 결코 의무감이나, 해내야한다는 책임감 따위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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