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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하아.....” 회의실에는 분명 11명의 사람이 있었지만 말소리 대신 모두 한숨만 푹푹 내쉴 뿐이었다. 대리와 사원뿐만 아니라 기획 1팀과 기획 2팀의 팀장들도 책상 한가운데 놓인 물건에 눈을 질끈 감았다. “이게.. 이번 크리스마스 광고 의뢰 물품이라는 거죠?” “네. 눙심 회사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물건이라네요.” 순으로 1팀 김 주임과 2팀 손 사원...
희는 들고 있던 가방을 툭 내려둡니다. 푹신한 좌석을 뒤로 눕히고, 창문 밖으로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봐요. 구름이 마지막 태양 빛을 머금고 열심히 달려갑니다. 목적지는 있나요? 희는 이상한 티타임을 끝마치고 돌아가는 길이에요. 참, 피곤한 새벽이었죠. 새벽의 뒷면으로 돌아갈 시간이에요. 피로한 몸을 푹신한 좌석에 뉘고 밖을 바라보면 복도에 붙은 창문 너머로...
짧아요..!! 2,007자! 이 글의 서두는 올해 4월에 물슈아를 데려온 직후에 썼는데, 당시 불요한이 없어서 마무리 짓지 못하고 창고에 쏙 넣어놨다가 다시 꺼내옴. 그래서 현 시점(12월)에 영입된 것으로 가정합니다. 4월 영입 아님! 이름님이 제안한 크리스마스 12제~ 중에서 원하는 소재 몇 개 뽑아서 잇습니다! 오늘은 프롤, 본편은 내일 밤이나 모레....
우와아아아 세이프!! 근데 하나 밀렸어!! 몰라 내일 쓴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이브!!! 오늘 많이 짧아요! 똑똑 “일어나셨어요?” “예. 이제 나가려던 참입니다. 그런데 어쩐 일로... 어제 두고 가신 게 있나요?” “아뇨. 그냥 출근하는 길에 트리 한 번 보고 갈까 해서요. 들어가도 되나요?” 조슈아는 대답 대신 옆으로 한 걸음 물러서 요한이 들어올 ...
오랫동안 겨울이었다가 겨우 따뜻한 날을 되찾은 세계에서 크리스마스 만찬을 함께하는 두 캐릭터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십 년이 넘도록 함께 생활하면서 티격태격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작업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따뜻하지만 때론 한없이 우울한 일상을 담은 글을 연재합니다-혜담letter 제가 현재 쓸 예정인 작품에선 평화로이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학업과 인간관계에 지친 여주가 나옵니다. 여주는 자신만 너무 과민반응하는 것이라며 괜찮다고 생각하고 넘깁니다. 이런 상황이 쌓이다 보니 여주는 남몰래 슬퍼하기도 합니다. 여주는 대략 이런 캐릭터입니다!! ♡ 저는 여주의 이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서동요 talk 25. 당연히 빈말인 줄 알았는데. 이제노가 괜찮다고 해도 내가 안 괜찮았다. 강사님이 옆에 있을 땐 몰라도 혼자서 해보는 건 아직 용기가 안 났다. 그냥 차 조수석에는 브레이크도 없잖아. 이제노 말처럼 이제노가 옆에 있으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믿을만한 사람이니까. - 아니 운전연습 한 번 해준다고 사랑까지 가는 거냐고. 혼쭐 내줘야지 안...
* 클리셰 * 약 10,500자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안녕. 내 이름은 명이. 명이나물할 때 그 명이, 맞아요. 한자 '명'과 그냥 '이'가 붙어서 명이. 친구들은 명이야라고 부르기도 하고 명아라고 부르기도 해요. 처음보는 사람들은 명희라고 아는데 그게 아니고 명이에요. 제 이름은 우리 삼촌 때문이에요. 삼촌은 제가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대...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했다. 스구루의 탈 주술사 소식은 사토루가 있는 대로 주변을 틀어막았는데도 스물스물 퍼졌다. 처음 그 사실을 알게 된 날 입방정 떤 새끼 셋의 머리를 쪼갰지만 사람 입이란 게 터진 둑과 같아서 막을래야 막을 수가 없었다. 입 가벼운 새끼들. 능력은 없으면서 입만 둥둥 떠다니는 잉여들. 무능력자 쓰레기들. 그 전엔 우리 앞에서 입 ...
마비노기의 톨비쉬 드림으로 작업했습니다. 게임시스템이라는 느낌이 최대한 안 나게 써보려고 했는데, 잘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한때 열심히 했던 게임이라 더 즐겁게 작업했던 것 같아요. 신청 감사합니다.
-이벤트 SHUFFLEx정적의 흑설을 바탕으로 날조된 이야기이며, 실제 스토리와는 무관합니다. -무단 배포, 도용 금지 Merry Christmas, Mr. Lawrence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손꼽아 기다리는, 한 해의 마지막 달, 그 스물 다섯 번째 날. 그 축복받은 날을 아는 것인지, 마을은 아기 천사들이 흩뿌린 흰 눈으로 뽀얗게 뒤덮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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