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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시발, 내가 키스를 못하나.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래. 곧 죽어도 자존심 상해서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결국 재현은 이따위 생각에 이르고 말았다. [ 앗 미안 ] [ 나 이미 학교 왔어 ] 누가 보아도 눈에 띄게 자신을 피하는 오여주였으니까. 온기 하나 없이 허전한 차 안에서 메시지를 확인하고 핸들을 몇 번이고 내려쳤다. 오여주한테 1교시가 있는 날이...
Love, Again? 1. 여름은 인간을 약간 헤까닥하게 만들었다. 지구온난화에 오존층은 뚫린지 오래고 사람 대가리에서 달걀이 익던지 병아리가 부화하던지 둘 중 하나는 시키겠다는 자외선에 후, 후 더운 숨을 뱉어냈다. 구불구불 아지랑이가 아득하게 올라오는 아스팔트에서 이게 횡단보도인지 여길 건너면 요단강 횡단인지 모르겠다. 예민함은 하늘을 찌르고 만원 지...
비단같은 그 털, 곱게 잡아 빗어내면- 한 번, 그 상처 나으며. 두 번, 그 죄가 씻기며. 세 번, 그 업이 사라지며. 네 번, 숨결이 생기며. 다섯 번, 생명을 얻으리라. 有靑丘地國, 有狐, 九尾 청구국이 있는데 꼬리가 아홉달린 여우가 산다. - 산해경 중. 호선지애 狐仙之愛 왁자지껄한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제법 규모가 큰 저잣거리를 내내 울렸다. 사람들...
캐롤+브래들리하고 통화하고 있을때 충전기 애용하는 영맵 맵한테 구스 돌려줘라 흑흑
*타싸에서 동시 연재중입니다. *아직 프롤로그 기준 과거 시점입니다. 1. "예쁘지."새로 산 핸드폰을 흔들었다. 케이스는 깔끔한 보라색, 보라색 중에서도 자주색에 가까운 계열이다. 키링이나 스티커를 아직 붙이진 않았다. 그렇게 하면 예쁘기야 하겠지만 너무 쉽게 질려버린다. 이번 핸드폰과는 좀 오래가고 싶으니, 시작은 무난한 순정으로 가기로 했다. 순정이 ...
"0고백 1차임 당한 썰 푼다."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 너네 사귀는 사이처럼 보이긴 해" "응 나도 그러고 싶다고" "애들아.... 그냥 하는 말에 설레는 내가 이상한거지? 응..그래........," "어휴...너도 참 짝사랑 힘들게도 한다" "아니......" "그냥 고백해버려" "이러다 쟤 또 여친 생기면 어쩌려고 그래" "아...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오메가 버스 주의 Unlonely Routine 12
* 고딕체는 일본어, 명조는 한국어입니다. _ 한철의 그곳으로 “일본으로 가자니 무슨 말이야?” 그날 오후, 정우의 방에 찾아온 여주가 다급히 물었다. “너 정말 일본인이 되기라도 할 속셈이야?” 정우는 여주의 앞에서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저를 바라보며 멍하니 앉아있는 정우에 여주가 답답해서 그의 의자 쪽으로 빠르게 걸어갔다. 여주가 눈앞에 당도하자...
1화 https://posty.pe/p229xv 2화 https://posty.pe/tnu9nr 정리해 보자면 김각별의 손에서 나온 빛은 박덕개의 흉터를 치료해 주었다. 다만 김각별은 원래 그리 뛰어난 천사가 아니였다. 인간 세상에 떨어지기 전에도 김각별은 간단한 축복밖에 부여하지 못했지 상처를 치유해주는 정도의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았다. 김각별이 당황해...
현재 열 일곱의 성찬은 주교다. 루치아와 가장 가깝다는 교황의 손주로 성찬은 일명 낙하산으로 주교 자리를 꿰찼다. 루치아를 향한 신앙심이 그리 깊고 높지 않음에도 대대로 우리는 루치아의 명을 받고 살아 숨을 쉬는 이들 이라는 제 할아버지의 말씀을 어렸을 적 부터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온 성찬은 어쩌면 세뇌 당한 걸지도 몰랐다. 내가 죽어 가야 할 곳은 루...
“서여주!” 지금은 아무리 불러도 돌아오지 않을 대답에 유태오는 다시 한번 내 이름을 외쳤다. 경찰은 유태오를 보며 동요하기 시작했다. 집에 누가 있었어? 아까 확인한 거 아니야? 자기네들끼리 소곤거렸다. 그래도 같이 사는 사람이라고 제일 먼저 찾아주네. 대수롭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어쩐지 귓가가 홧홧했다. 그러면서도 눈은 계속해서 유태오를 쫓고 있었다. ...
- 그대 우연히 내 가슴에 들어와 22. - 이진이 희도를 데리고 도착한 곳은 세트장에서 조금 떨어진 구석진 곳이였다. 그녀에게 무슨 일이, 알 수 없는 일이 생겼다는 걸 알 수 있었기에..하단의 평평한 돌에 희도를 앉히고 자신은 앞에 무릎을 굽히고 희도를 본다. "무슨 일 있는 거야?" 조심해서 물어보는 이진. 처음으로 안지는 이제 6개월, 연인이 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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