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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여러분:D 잘 지내셨나요? 오랜만에 뵙네요. 폭풍 같던 1학기를 마치고 돌아온 돌멩입니다. 분명히 뭔가 해보려고 한 것 같은데 학기 중에 그림을 그리기란 참 쉽지가 않더라고요...? 늘 '이거 해야지', '저거 해야지' 계획만 창대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요 헣허 요즘 날씨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것 같아요. 7월 한 달 내내 장마...
스포? 주의 적폐날조 주의 어떤 이유로 죽어버린 모정이 보고 싶어서 시간을 거슬러서 17살 모정 보러 가는 8nn 살 풍신 보고 싶다. 팔백 살 풍신이랑 열일곱 풍신은 같은 영혼을 지닌 존재라 둘이 마주쳐서는 안되고, 사실상 팔백 살 풍신(이하 남양)이 열일곱 모정을 만나러 가는 것도 선계의 규율에 어긋나는 일이긴 할 텐데, 그걸로 인한 페널티를 감당할 만...
*킹덤에서의 첫 스팽이라 무료입니다! 즐감해주세요 :) 짜아악 짜아악 "아흡, 끅! 잠깐만," 짜아악 "잠깐, 이라고 했, 아흑! 했잖아!" "네, 말씀하세요 황자님." "후으, 너, 너 한낱 기사 따위가, 히끕, 황자의 몸에 함부로 손을," 짜아악 짜아악 "아! 흐, 진짜, 끕, 그만 해애!" "처음에 말 했습니다, 반성하실 때까지 안 멈추겠다고." 얼굴...
늘 마흔이 되면 글을 써서 여행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흔히 말하는 한국 나이로 마흔은 넘겼지만 아직 만나이로 40이라는 테두리 안에 있다는 이유로 오늘은 글을 쓰고 싶다는 것에 대한 실천을 하고 있다. 사실 내가 원하는 에세이의 종류는 여행에 관련된 에세이였지만 코로나로 인해 최근에는 여행을 거의 다니지 않아 실천이 어렵겠다 싶어서 그냥 일단...
--- 고록같은거 안판지 5년이 넘은거 같네요....음..... 부담가지지말고 ㅋㅋ그냥....받아주세요 그리고 그리다가..안그려져서 현타와서..얼레벌레 그렷습니다 (고록 판 사유 : 한역으로 말하려면 오래걸릴거 같아서)
물리면 죽여줄 사람이 더는 없음으로. 물, 식량, 의료도구, 여분의 옷. 여건이 안 된다면 물과 식량을 위주로. 타인에게 상냥히 대하지 말 것. 이런 세상에 누군가에게 정을 주는 것은 옳지 않다. 시원이와 라라를 우선 시 할 것. 믿을 수 있는. 지켜야 할 것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지키지 못할 약속 하지 말 것. 윤재하는 기록을 멈추고 낡은 수첩을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하이타니네 막내 여동생은 천축 기준 중3이면 좋겠다. 하이타니 형제랑 사이는 그럭저럭 괜찮은 편인데 하이타니니까 얘들이랑 선생님이 꺼려하고 약간 하아타니네 협박용으로 납치 같은 것도 한두 번 겪어보고. 그럴 때마다 하이타니 형제가 도와주는데 막내 드림주는 그래도 자기가 하이타니라서 그렇게 대충 챙겨주는 거라는 걸 알 테니까 점점 형제 싫어하는데 아닌 척 하...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일상을 보내던 중...조직의 입구에서부터 싸움을 하는 듯한 소리가 들립니다. 그 소리의 주원인은.... "....내가 말했지,난 당신이 한 끔직한 일을 대신 하지 않을거라고. 그렇게 전화로 엄포를 했는데도 당당히 여기로 와? ""이번에는 그 일로 온게 아니라니까. 나라고 그런 일만 하는 건 아니- "맞잖아,내 부모를 그렇게 잔인하게 ...
갈망(渴望) * 살해 및 유혈낭자 서술 부분이 있습니다. 트라우마를 유발 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 외전은 생각 중. 세월을 가늠하지 못하는 이의 허공허공을 만든 이에게서 영원을 남긴 자의 소음 단 한 번도 너를 갈망한 것에 후회하지 않는다. 다만 후회를 하지 않을 수록 갈망이 커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없으나 그저 외면하는 게 나의 전부이자 너...
형, 그거 알아? 반란군이, 졌대! - “형, 아 하자. 아.” “**놈아, *져!” “약은 먹어야 할 것 아냐!” “아, 싫다고…!” “그럴 거면 처음부터 비실대지 말던가.” “내가 원해서 그러냐고.” “형이 형 몸 썼지, 누가 써. 간수 좀 잘해, 형. 그러니까 이 약만 먹어보지 않을래?” 음, 어디보자. 형이 좋아하는 연어… 맛은 아니고 딸기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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