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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星羅利河 #羅利河 #星羅利 #河_기록 프로필클래스라이더키 / 몸무게14m / ???>> 155cm / 46kg이미지 컬러빨강특기수영출전인어 전설지역불특정속성질서 중용성별여성체좋아하는 것줄지어 이동하는 개미떼 구경싫어하는 것혼자 있는 것 1.소개 Fate Grand Order의 드림주. 성우는 스와 아야카. 세계 어디에든 있는 인어에 관한 전설이...
1. 기본 정보 坂脇 稀唯, 높은 언덕을 위협하는 유일한 인간이라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ID: 00475-AEYY-120221-1 소속: 후생성 공안국 형사과 1계 직종: 감시관 생년월일: 2091년 12월 26일 신장: 164cm 체중: 51kg 혈액형: B형 면허, 자격증: 보통 자동차 제 1종 운전면허, 대형 특수 자동차 운전면허, 의사 면허, ...
수줍은 이 마음이 그에게는 형편없는 짓으로 보일 것을 안다. 하지만 나는 오늘도, 태엽을 고장 낸 오르골을 들고 그가 있는 연구실로 향했다. 그를 보러가기 위한 핑곗거리가 다 떨어졌기 때문에 별 수 없었다. 일개 학생이 하루에 하나 꼴로 망가트리기에 오르골은 부담스러운 장난감이기는 했다. 그러나 그를 눈에 담는 것 보다 가치 있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
일하는 분야가 다르더라도 연예인이라는 공통분모가 있어서 그런지 아이돌과 협업하는 일이 제법 있었다. 아무래도 비슷한 나이 또래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개중에도 역시 그룹 내에서도 비주얼 포지션을 맡은 이들과 많이 했었다. “Oh, 먼저 와 있었군요, 프린세스!” 그러니 익숙해질 만큼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함께할 이는 예외일지도 모르겠다. 유난히 많...
울트론-시빌 워 어디쯤 시점. 피에트로도 살아있고 아무튼 날조주의. 진짜 진짜 짧음 주의. “처음 만났을 때부터 생각했지만, 역시 하나는 요정이 맞나 봐요.” 얘가 첫키스가 너무 인상깊은 나머지 정신을 놔버렸나. 아니 방금 그건 키스도 아니고 그냥 단순히 입뽀뽀에 불과한 부딫힘이었다. 근데 왜 이래? 물음표를 담은 눈으로 피터에게 시선을 주었다. 약간 몽롱...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름 : 아일린 N. 베버 ( Aylin Nevaeh Weber ) 생일 : 3월 23일 (아쿠아마린) 성별 : 여 나이 : 23 출신국 - 예체능의 나라(피샤트레)의 민간인. (고대 왕가의 활을 얻어 왕가의 힘을 빌려쓸수 있음) "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된다지. 누가 나 때문에 바보가 되었으면 좋겠다." [ 업 클로즈 앤 퍼스널 中 ] 좋아하는 것 : 아름...
※검+사니와 글 연성 ※사니와가 블랙 ※전후 상황을 알아야 하는데 자기만족용으로 막 갈겨서 글 상태 안 좋음 더없이 고요한 본성이다. 본디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었던 터라 이따금 누군가의 웃음소리가 참지 못하고 터져 나오거나 어디선가 실수로든 자의로든 방이 어질러지는 소리가 새어나왔으나 예전처럼 길게 이어지지 못하고 힘 없이 흩어져버렸다. 왜 이렇게 정적을 ...
대해적 이전 시대에서 검술의 정점에 섰던 검제.아오키지에 의해 죽은 줄 알았으나 얼음속에서 25년후 부활하게 된다.25년이란 세월이 흘러버려 자신이 알던 세계와 달라 혼란스러워한다. 변해버린 세계에 적응하기 위해 다시 바다로 여행을 떠난다. -기본정보- 이름: 미카엘 K 리안 ( Michael K Rian ) 일명: 눈꽃의 검제 or 검제 나이: 39(신체...
깊은 밤을 밀어내는 새벽의 어스름한 공기를 좋아한다. 검은 밤하늘을 점점 하늘빛으로 물들이는 시간을 릴리아나는 좋아했다. 지난 일을 밀어내고 새롭게 시작하는 새벽을 그대로 맞이하고 있을 때면 걱정과 고민으로 타들어 갔던 마음의 흔적이 어디론가 녹아 사라지는 것 같았다. 그걸 보겠다고 첫새벽 시작도 전, 망루에 오른 공주 탓에 오던 졸음이 달아나다 못해 졸았...
"떨어지는 꽃잎의 아름다움이여." 자신답지 않게 시적인 문구를 읊으며, 바람에 휩쓸려 흐트러져가는 꽃잎을 고스란히 맞는 여자를 본다. 수수한 의상과 검은 흑발에 그대로 묻어가는 꽃잎을 피하지도, 털어내지도 않은 채 그저 멍하니, 작은 체구로는 우러러볼 엄두도 내지 못할 벚나무를 올려다보고만 있다. 태어나서 이만한 규모의 벚나무를 실제로 감상한 적이 없는 건...
- 오리주 모카 (고담의 평범한(?) 회사원이라는 설정) - DC 코믹스 제이슨 토드 드림 - 그냥 헛소리하려고 쓴 글입니다. - 특별출연(?): 제 뉴 최애캐 마나난^^; - 은채님과 핑퐁하면서 나온 썰과 대사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그러니까 모카는 맨날 쫑알쫑알 시끄럽게 오늘은 뭐가 어쨌고 저쨌고 프랭클린 플래너를 음성으로 읊어주는 것처럼 잠시도 쉴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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