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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체리마호가 개봉되어,캐스트분들이 등단한 무대인사가 있었는데,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드디어 전해진 지금, 어떤 기분이신가요?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아아,현실이구나라고 드디어 실감했습니다.응원해주시는 여러분에게 계속 만나지 못하는 중에, 많은 성원은 물론 전해졌습니다.그런 성원이 영화화로도 연결되었기때문에,실제로 여러분을 눈앞에 하니 엄청 감개무량했습...
가끔 네 꿈을 꾼다. 전에는 꿈이라도 꿈인 줄 모르겠더니 이제는 너를 보면 아, 꿈이로구나, 알아챈다.
「RE:Incarnation」- 악마 사쿠마 리츠 X 천사 이사라 마오2021년 10월 출간 | 총 242 페이지작가 @Doctor_Box_ | 삽화 @_dhtpdka10 | 표지 @ritskun 외전은 무료이나, 본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그러므로, 꼭 본편을 읽고 감상해 주세요! 리츠마오의 날 (4월 27일)을 맞아 회지 전체를 무료 공개 중입...
[밥 먹었어?] "귀엽긴.." 모든 알림이 무음인 형원의 핸드폰에서 유일한 진동을 담당하고 있는 창균에게 카톡이 왔다. 제 귀여운 애인은 매번 이런 식이었다. 평소 낯 간지러운 말들을 잘도 하는 애가 보고싶다는 말 만큼은 꼭 그 의미를 숨기고 숨겨 돌려 말하곤 했다. 보고싶다는 말 대신 어디냐고 묻는 창균의 말은 보러와달라는 말이었고, 밥 먹었냐는 물음은 ...
[RPS주의] -실제 인물과 관련 없는 글입니다. * * * 하얀 이불 뭉치가 꾸물대더니 얼굴이 빼꼼 튀어나왔다. 샤오잔은 떠지지 않는 눈꺼풀을 힘겹게 들어올려 손으로 비비곤 꿈뻑꿈뻑 천장을 봤다. 그러다가 점차 눈이 커지더니 홱 하고 용수철처럼 튀어 올랐다. 호텔 숙소가 아니었다. 놀라서 주변을 둘러보다가 한 곳에 시선이 멈췄다. 어, 저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살해묘사 나옵니다 ※과거에 이랬었다면 좋겠다 ver ※모브캐 주의 ※쓰고싶은 대로 씁니다 다비는 열아홉이 되었다. 십구 세의 겨울은 이례적으로 날이 따뜻했다. 계절을 못 읽는 봄꽃들이 이르게 피어나고 그날 밤에 후두둑 잎을 떨어트렸다. 서걱서걱한 겨울이었다. 그는 잠을 자거나 화장실 변기에 앉아 짓무른 피부를 소독하는 데에 시간 대부분을 보냈다. 곪을 대...
프리비어슬리 온 결혼 이야기 : 드디어... 드디어 결혼식날 아침이 밝았다~~!~!!~! 참고로 결혼식 편이니만큼 사진을 막 풀어 올릴것이므로 각오하십씨오 결혼식 직전이었는데 둘 다 샤워 마치고는 메이드복 입고 부엌 한구석에서 저렇게 춤을 추고 있길래... 뭔가 귀여우면서도 애틋하기도 하고 묘한 마음이었음. 그래 얘들아 너희 이제 서로에게 가장 충실하고.....
문이 쾅 열리고 들어온 백현이 신경질적인 숨을 내뱉었다. -형, 쇼윈도여도 내가 지킬 건 지키자고 했잖아요. - ..... -이제 형 그 같잖은 가쉽도 내가 처리해야 돼? 결혼해야 할 상대라는 것을 알고 난 후에는 서로 지켜줄 것에 대해 먼저 상의했다. 그때 백현의 첫 마디는, -허울뿐인 정략결혼이라도 기본적인 결혼 생활은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민석은...
profile https://docs.google.com/document/d/1i4VKckTOYwC2iaOoL1ax87PiaN8xykxifi__52jLQA0/edit?usp=drivesdk 비설 Alice. 지금도 선명한 목소리. 18살이 되고 눈이 내리는 겨울. 1살 선배였던 그를 만났다. 햇살같이 다정하기도, 거대한 고목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도 ...
지민은 일기장에서 읽은 일이 다시 고스란히 재생되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점심시간이 끝나고 얼결에 낯선 이에게 이끌려 도착한 곳은 자신이 일하던 사무실에서 꽤나 멀리 떨어진 곳의 본사 건물, 그것도 제일 꼭대기 층의 회장실이었다. 빈 사무실에 놓여있는 자신을 위한 차는 계속 김을 모락모락 내고 있었지만 지민은 차마 손도 대지 못한 채 긴장한 자세로 앉아있었...
오후 두 시는 사용인들의 점심시간이다. 열한 시부터 북적거리기 시작하는 부엌에서부터 시작되어 조리, 플레이팅, 테이블 세팅…… 그 사이 자잘한 걸 생략하고 뒷정리까지. 모든 것을 마치면 오후 두 시가 된다. 그레이스의 확인이 끝나기가 무섭게 하녀들이 자리를 떠났다. 그래, 다 먹고 살자는 일 아니겠어. 그레이스는 그들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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