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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내용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걸었던, 당신에게 한 말은"고마워요... 다시 만나요..."Absorb, bless you 언제쯤 돌아오시려나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달빛 따라 바람 따라그대에게 전해질까안개 낀 달빛 아래서그대를 불러봅니다맺지 못한 우리 인연다음 세상에서 임형주 - 하월가 중 «당신과 처음 만났던 그날의 기억은 한참 지난 지금에서도 생생히 기억이...
너는 내가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존재였다. 그게 내 사랑에서 나온 합리화가 되는 날에도 나는 그런 존재라고 믿었다. 내게 있어서 너는. 그런 너에게 사치를 부렸다. 오직 나에게만 그런 사람이 되어주기를. 내게 오래도록 그리 영원토록 내게 있어 주기를. 나는 그런 사치를 부렸다. 그게 우리의 시작이었다. 너는 모를 나의 모습을 가리기 위해 나는 너를 숨겼다....
울면 안 돼. 쏴아- 손마디가 붉어질 정도로 차가운 물이 쏟아지는 수도꼭지를 잠그고 두 손에 있는 물기를 탈탈 털어낸 인준이 짜악 소리가 나도록 자신의 두 뺨을 내리쳤다. 여전히 아득한 정신을 다잡고 고개를 들자 세면대를 짚고 선 자신의 모습이 거울에 비쳤다. 차분하게 착 가라앉은 검은 머리와 대조되게 핏기 하나 없이 하얀 얼굴. 물기 묻은 두 뺨이 유독 ...
오늘은 문태일선배랑 밥을 먹기로 한 날이다. 나랑 선배 둘이서 먹기는 좀 그래서 선배에게 한눈에 반한 조연이도 함께 먹기로 했다.근데 선배한테는 까먹고 조연이도 같이 밥을 먹는다는 얘기를 못 해서 같이 밥 먹기 직전 학교에서 말을 하려던 참이다. 마침 커피자판기 앞에 서서 멀뚱멀뚱 고민하고있는 선배가 보인다. " 선배 피곤하세요? " " 여주 안녕. 나 안...
"으음, 또 뭐가 있을까요. 이젠 정말 다 이야기한 것 같습니다." "글쎄요... 기념일이라거나." "아, 그게 있네요. 어디 보자..." 고운 입술이 낯선 휴일을 하나씩 되새긴다. 기념하는 것은 익숙한 것도 있고, 생소한 것도 있었다. "나무를 심는 날도 있습니다. 요즘엔 쉬는 날은 아니지만요." "흥미롭네요. 온 나라의 나무를 그 날에만 심는 건가요?"...
그래도 크리스마스 뭐라도 그릴줄... 아침에 후딱 서일페 다녀오고 잠깐 그려야지 2022까지 이제 일주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웃이 내 와이파이 써요 By. 말리부밀크한잔 수업이 끝나고 제노와 함께 제집으로 향했다. 제노가 와이파이 비밀번호 설정해준다고 했거든. 컴퓨터에 링크까지 친절히 저장해도 귀찮다는 이유로 비밀번호를 해놓지 않는 나를 이제는 포기한 건지 잠자코 우리 집에 와 설정해준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집으로 가는 길에 큰 마트가 보였다. 그 마트를 지긋이 바라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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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번째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는지 모르겠다. 올해 역시 그랬다. 재작년, 작년, 그리고 기억도 제대로 나지않는 까마득한 먼 옛날까지. 연말 내내 일정과 약속이 끊이지 않았던 장준은 유독 크리스마스 단 하루 만큼은 한가했다. 그래서 지범을 불러냈다. 어떤 류의 확신이 필요해서였다. 몇년동안 늘 같이 지내도, 어느 순간부터 아이에 대한 마음이 달라졌다는 ...
*커플요소: 르웰린X여 밀레시안(르웰밀레/르밀) *G25까지의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차 퇴고 기준 띄어쓰기 포함 11222자 === “웬 초대장인가요?”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니 국왕이 부탁하더군요.” 이러다 집배원까지 겸업하게 되면 제가 하는 일이 네 개가 되는데 말이죠. 알반 기사단원이자 신시엘라크 가문의 후계자이며 에일리흐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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