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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샘플 ] ▶ 헤더 신청 시 적거나, 주셔야 하는 것 : 분위기, 문구, 꼭 들어갔으면 하는 오브젝트, 색상 등 ▶ 자캐 커뮤니티용 메인트 신청 시 적거나, 주셔야 하는 것 : 캐릭터의 공개 프로필(혹은 요약본을 부탁드립니다.), 들어갔으면 하는 내용, 분위기 등 ▶ [일러스트X] 세션카드 (샘플 중 하나만 분위기가 다르고 공포스러운 느낌이 다소 있어 외...
NCT 127 재현, 본명 정재현, 1997년 소띠 2월 14일생 누구 사주를 읽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늦었다(..) 어쩌다 보니 계속 엔시티를 읽게 된다. 특이하게 생시가 오피셜이다.
재크 오, 잘 장비했나 보네. ……그래, 이러면 몸도 가볍고 얼마나 좋아. 자, 그럼 이번엔 쌍검 다루는 법에 익숙해지자. 우선 림사 로민사 근처에 나타나는 마물부터 잡아봐. 중부 라노시아에 있는 양, 쥐, 푸길을 쌍검으로 각각 3마리씩 처치해라. 한 놈씩 차근차근 처리하는 게 기본인 거 알지? - 적 처치후 대화 재크 ……마물은 다 처치했어? 좋아, 앞으...
- 사람은 개개인의 장점을 가지고 있기를 마련이다. 다만 그 장점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와 알고있는 자, 정도로 분류가 될 뿐이지. 나의 장점이 무엇인가? 나의 재능은? 아직 알아가기 위해서는 한참을 가야할테지. "왜, 왜 자책을 하십니까? 소협의 성격의 모난부분이 있나요? 전 되려... 소협의 말과 행동에 위로를 받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애정운이라는, 인생의 일부분만을 풀이하므로 좋은 얘기만 나올 수 없습니다. 그리고 팔자가 그렇다 하더라도, 사람 사이 관계는 이해와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시 정보가 맞다는 전제하에 풀이합니다. *유료분량은 차트 주인의 좀 더 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보와 신청은 공지 참고해주세요. 애정성향, 만나게 될 이성의 성...
가끔 산즈나 다른 간부들은 물론 부하들까지 다 떼어두고 혼자서 정처 없이 돌아다니던 마이키는 이날도 아무 생각 없이 걷다가 익숙한 신사에 도착했음. 신사는 바로 무사시 신사. 친구들과 헤어진 이후 처음으로 방문한 마이키는 홀린 듯이 신사 안으로 들어갔고 동시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음. 마이키는 비를 피할 생각도 하지 않고 집회를 하고 친구들과 함께 도만을 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0. 계기 약속은 함부로 하는 것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당여청 접수 받는 바람에... 근데 쓰고 싶긴 했읍니다. 아 진짜 이제 당분간 여청명 쉴 거예요. 진짜! 아마도? 진짜....아마도.... 1. 구성, 아이디어에 대해 1) 구성 당청은 무조건 거짓말을 소재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조건! 그리고 표면상 당보만 거짓말 하는 거지만 사...
🔵 공지사항을 읽은 뒤 감상 부탁드립니다. 🔵 국제 호랑이의 날(매년 7월 29일)을 맞이하여 올리는 글 🔵 내가 짠 세계관 속 캐릭터 중에 호랑이 캐릭터라 오늘 꼭 업로드 하고 싶어서 부랴부랴 썼고 나중에 수정될 가능성도 多. 하지만 일단은 올린다. 일단 쓰고 보자. 수정은 나중에 미래의 내가 하는 걸로 해^^ 🔵 내가 진짜 Heart Eyes만 완결해봐...
(* 편하게 받아주세요! 안 갚아주셔도 됩니다...) “그럼 앞으로 리아가 잔뜩 칭찬해줄까?” 버트란드가 칭찬이라는 걸 처음 알았다는 것처럼 말했을 때, 율리아가 꺼낸 말이었다. 저 말을 듣자마자, 그는 순간적으로 제가 내뱉은 말을 주워담고 싶었다. 하지만 이미 말해버린 마당에 무슨 소용이 있을까. 버트란드는 대답할 말을 고르느라 잠시 침묵을 유지해야 했다...
* 썰은 □칸에 있습니다. * 썰 두 조각,짧만화 한조각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날조있음. 캐붕도 있습니다. 탁한 공기, 살이 찢어질거 같은 고통 그남매는 한 ㅁ친 '부모'라는 이름안에 가려져서 누군가에게 도움의 손길을 바라지못한 정도로 괴로운 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더 어느날 자신들의 아버지 상태가 이상했다. ,많이 허둥대는 모습...
- 간판이 인상적이었던 퓨엘커피. fuel(퓨엘) = 연료. 센스에 박수를. By Self(셀프)
호기심 많은 산골짜기 '고대 전사의 의복' 갑옷을…… 가장 위험한 그 물건을 정말 가지러 가겠다고? 정 그렇다면 갑옷이 있는 곳을 알려주지. 근데 절대 아무 생각 없이 몸에 걸치진 마! 혹시라도 '원초의 혼'의 각성이 지나친 나머지 네가 괴물처럼 변해버린다면……. 전사는 또 옛날처럼 쫓겨날 거야! 돌멩이랑 맨날 보던 지겨운 얼굴들밖에 없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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