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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가라앉는다는 기분은 뭐라 설명해야 할지 애매했지만 그럼에도 옛날부터 좋아했다. 어두운 곳에서 나 홀로 물에 감싸지면서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편안함이 너무 달았다. 누군가를 끌어들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걸 원치는 않았고 그렇기에 아래서 위를 바라만 본 것이 아닐까. 그저 그런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 하하 그런가. 너보다는 내가 더 영광으로 ...
이제 지하 수로에 1000년 째 자고 있는 생명체를 죽일 무기를 얻을 차례다. 수탉의 울음소리를 가장 녹음하기 쉬운 곳은 바로 내가 지금 있는 장소일 것이다. 버로우 닭장을 거닐며 새벽 다섯 시만 되면 한껏 목청을 자랑하는 수탉들의 목소리를 녹음하기 위해, 난 지금 새벽 4시 50분임에도 카세트 테이프 플레이어 세 대를 두고 앞마당에서 쭈그려 앉아 대기를 ...
*도쿄 리벤저스 팬북 내용 있습니다. *무쵸산즈, 타이미츠 소설입니다. 1. ( ) 치즈 케이크 한 조각. 주방 한 면을 차지한 고동빛의 원형 테이블 위로, 오늘 저녁에 사온 치즈 케이크가 사람 수대로 올려졌다. 그래봤자 대장과 나 둘 뿐이지만 말이다. 흘러내린 촛농이 치즈 케이크 겉면에 떨어진다. 두 사람이 먹기엔 많은 양의 케이크를 사온 것도, 본래 나...
일본에 이런 놀이가 있다고 해도 짜피 이 아가들은 학교도 성실하게 다닌 것도 아닐테고.. 또 진짜 경찰들과 했을 것 같기에 잘 할 것 같더라구요 ㅎㅎ 린도를 그냥 제 입맛으로 적어서.. 참.. 울보 말티즈입니다 ㅎㅎ 마지막은 그냥 급 마무리 했어요.. 오타주의!! 급전개 주의!! 개연성 없음!! 드림주 개인 재산도 상당하고 범천의 간부로 마이키가 데려온 여...
* 게티아는 왕의 천리안으로 한 인간을 바라봤다. 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분홍빛 머리의 인간. 푹신하고 얼빠지고, 순해보이는 인상을 가진 인간이였다. 보이는 것 만큼이나 정신을 놓고 다니는건지 제 가방에서 떨어진 책에 으악, 소리를 지르며 달려가는 인간의 모습에 게티아는 어째서인지 시선을 뗄 수가 없었다. 일초, 일분, 한 시간. 점점 지켜보는 시간이 늘어...
2출생 어느 재벌가의 사생아.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거니와 이미 칠 년 전 그 사실 대문짝만하게 온 사회면 헤드라인 장식한 바 있었으므로 감출 생각은 않았다. 다만 공식적으로 내버린 자식으로 그 기사들은 그렇게 서하 낙인찍어 놓았다. 기실 틀린 말도 아니었고. " 왜? 일말 부품으로라도 나는 이렇게라도 살아남고 싶어⋯⋯. " 이름윤서하西夏 서녘의 여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악플 관련 내용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오늘 어디 가세요?" 회사에 들러 몇 가지 서류를 확인하고 있던 나에게 매니저가 의아하다는 듯 물었다. 불쾌하진 않지만 내 옷차림을 훑는 시선이 뭘 알아차려도 제대로 알아차린 것 같았다. 티가… 많이 나나? 입술을 삐죽거리며, 꼬고 있던 다리를 풀었다. 보고 있던 서류도 잠시 내리고 매니저에게 물었다. "티 나?...
20220825 연성 전생 나이 불명의 도깨비, 하지만 거의 태초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추측되는 대요괴. 인간을 해치지 않으나 다른 요괴나 반요들은 거리낌 없이 사냥하며, 변덕 주의자. 인간을 절대 죽이지 않는다, 라고는 하지 못하고 때때로 마음에 들지 않는 인간이 선을 넘으면 목숨을 앗아가기도 함. 하지만 그 영혼까지 섭취하지는 않음. 육체인 고기 역시 탐...
제멋대로 DS 세계관취향 타는 소재 주의 요망 "안녕히 주무셨어요, 주인님." 자리에서 일어선 선이 허리를 깊게도 숙여 보였다. 따지자면 이제 겨우 세 번째 보는 모습인데 꼭 늘상 그래 왔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적응이 빠른 게 네 쪽인지 내 쪽인지. 습관처럼 부엌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의식적으로 멈춘 도진은 소파에 털썩 앉아 선에게 손을 까딱했다. ...
- 도리벤 네임리스 카톡 드림 입니다. - 트위터에 올렸던 드림 + 길어서 못 올렸던 드림의 합본입니다. - 드림주는 범천의 여성 간부인 설정 입니다. 1. 어떻게 버릴 줄 몰라서.. 2. 범천내 유일한 도모다찌 3. 둘은 호신용으로 들고 다닌답니다. 3-1. 네 형이잖아 3-2. 못치의 카톡 이용방법 4. 규칙을 수정합니다. 5. 귀는 절대로 저렇게 뚫으...
사랑에 실패해도 괜찮아 또다른 사랑이 올테니 널 위로해주는 친구와 술한잔에 털어버려 많은 날이 있어 널 행복하게 해줄 사랑이 올거야
다리 붓기 중심으로 붓기관리!! 제가 거의 매일 하는 루틴입니다! 시간을 아껴서 차곡차곡 쓰는 걸 좋아해서 바쁜 시간 쪼개서 할 수 있는 시간표를 짰습니다! 붓기관리 그런 거 할 시간 없어! 하시는 분들도 자투리 시간 사용해서 하실 수 있는거라 좋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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