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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영화 <독전> 서영락 드림 글입니다.* 드림주 서연희와 서영락의 서사, 설정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캐릭터에 대한 개인 해석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 소설 TYPE 지난 시간이 결코 짧다고는 할 수 없었다. 내 인생은 내내 쫓기는 것 같아서 쉬지 않고 달릴 수밖에 없었다. 이제는 그런 방식이 익숙했고, 이런 방식을 제외한다면 어떻...
'호모 에코노미누스'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현대 사회에 살고 있는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칭하는 말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에는 '돈'이란 물건이 굉장히 중요하다. 빈부격차, 자본주의 사회에 '돈'이라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전부 이뤄주는 - 마치 지니의 마법 램프같은 - 존재이다. 그래서 돈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은 ...
유중혁은 주변을 둘러보았다. 동료들은 모두 피투성이에 엉망진창이었고, 그 중심에 김독자가 피를 토하며 쓰러져 있었다. 놀란 그는 달려가 그를 안았고, 김독자는 눈을 감으며 말했다. “살아라, 유중혁.” -삐비빅 8월 3일 오후 1시를 가리키고 있던 시계가 유중혁에 의해 저 멀리 날아갔다. 천천히 주변을 둘러본 그는 안심한 듯이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곤 1시...
주의 소우자 극 내용 좀 나옴가볍게 썼음… 진짜 이 장면 보고 싶어서 썼니? 하는 내장전시 글이라서 티..티날듯.. 죄송함돠 이런 저를 견디세요글이랑 그림 섞여있음 1 이 모든 일의 시작을 이야기 하려면, 2년 전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야한다. 그렇다고 거창한 이유는 아니고, 그저 사니와가 처음으로 참가한 연대전에서 일주일만에 실증을 느꼈기 때문이라는 평...
24살 중사 권보아 까칠하고 괴팍하고 무섭고 뼛속까지 군인 그 자체인 깐깐한 여자..아니 군인 육군부사관학교 중사 권보아 / 김태연 직속상관 20살 신임 하사 김태연 여리고 눈물도 많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는패기 넘치는 육군부사관학교 신임 하사 김태연 제발.. 제발 .. 가만히...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감상은 무료입니다!) 호텔 존잘남한테 홀렸어요 By. 말리부밀크한잔 종이 넘기는 소리와 사각거리는 소리만이 가득한 공간 속에서 여주가 미간을 찌푸리며 열심히 무언가를 써내려가고 있다. 여주의 시선이 닿아 있는 책에는 영어 단어들이 가득하다. 분주히 움직이던 손을 멈추더니 이내 여주가 책을 탁 덮었다. 아 공부 진짜 안되네. 아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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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는 학교 내 도서관에서 자주 책을 빌렸다. 이때는 적어도 달에 두세 권 정도는 문학 작품을 빌렸다. 약간의 흥미와 대다수의 의무감으로 문학 책을 대출했다. 어떻게든 독서 편식을 하지 않으려는 노력이었다. 하지만 이 노력은 전자도서관을 알게 된 이후로 폐지되었다. 전자도서관은 친절하게도 도서의 유형 별로 책을 둘러볼 수 있었다. 학교 내 도서관이나...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전 법조계(검사, 판사, 변호사)분들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는 모릅니다. 그렇기에 모든 것은 fiction으로 현실과 무관합니다. 백색소음 "너 거기 가만히 있어!" '위치추적 됐습니다!' 아저씨의 말을 듣고 도로 한복판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하늘은 구름이 낀 듯 흐리고 곧 비가 올 것 같았다. ...
초반에 썼던 글이라 캐해 그 뭔... 주의 새벽 두 시 사십칠 분, 사방이 조용할 때. 불 꺼진 거실에서 빛 하나와 작은 소음이 승민 곁을 채우고 있었다. 승민은 올라오는 엔딩 크래딧을 보고 울음을 터트리며 무릎을 모았다. "이민호 개새끼." 누가 뭐라고 해도 승민을 울린 건 늑대의 유혹이 맞다. 이민호 개새끼야아아. 울음 가득한 목소리로 승민은 웅얼거렸다...
히어로에 잠입한 스파이였던 세연이가 히어로 시찬이에게 제일 먼저 들키고 유유히 사라진 후 다시 만난 설정 ※ 장면·관계 날조 多 ※ 모브캐 언급이 있습니다. (등장X) 시찬은 눈앞에 놓인 상황이 도저히 이해되지 않았다. 모든 사념과 고민이 실타래처럼 엉켜, 할 수 있는 생각이라고는 오직 일차원적인 사고뿐이었다. 제 앞에 그 사람이 있다. 밤이면 밤마다 자신...
“좋은 아침입니다 사라!” 반갑게 손을 흔드는 와타루에 잠시 멈칫했다. 아 맞다 어제.. 불현듯 내가 영감을 받아 와타루를 버리고 달려간 사실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갔다. 아, 망했네. “이 히비키 와타루를 버리다니, 정말 amazing 하네요! 솔직히, 상처 받았다고요!” 흥, 삐쭉 입을 내밀어서 온몸으로 ‘나 삐졌다’라고 광고하는 와타루는, 영락없이 그의...
* 신청려 독백 글. 처음부터 완벽주의였느냐고 누군가 물었다. 좀 더 엄밀하게 말하자면 어릴 적부터 완벽주의 성향이 강했느냐는 인터뷰 질문이었지만, 나는 자연스럽게 그 질문을 적절하게 왜곡했다. 몇 번째인지 헷갈리는 재시작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특정 기간의 기억이 뒤죽박죽 뒤섞이게 되다 보니. 나는 지금 이 직전의 실패에선 어떤 일이 일어났었고, 이제껏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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