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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평소엔 고죠한테 관심도 안가지면서 고죠가 화장실 갈때만 졸졸 따라감. 화장실문 닫으면 문열어달라고 문짝 박박 긁어버려서 고죠 난감함. 아빠 금방 나갈게~ 하면서 달래도 문 박박 긁고 아주 뒤집어질듯이 애타게 울어댐. 그럼 고죠 후다닥 화장실에서 나옴. 손에 물기도 다 못닦은채로 듦주냥한테 아가 아빠 찾았어요~안으려고 다가가면 언제 찾았냐는듯 새침하게 고개 ...
듦주냥 개삐져서 고죠 양말 물어뜯어서 빵구내고 고죠 검은옷에 제 흰털 다묻혀놓고 고죠 선글라스에 발바닥자국 잔뜩 내놓고 고죠 겉옷자크 물어뜯어버리고 고죠안대도 아주 걸레짝 만들어놓음. 평소같으면 고죠 그냥 웃으면서 이케해놨어~ 재밌었어~ 이러고 넘어갔을텐데 고죠 듦주냥이랑 싸웠다고 안봐줌. 듦주냥 끌고와서 너 이거 뭐야. 누가 이렇게 하랬어. 누가 물어뜯으...
고죠가 손가락으로 장난치면 도도시크새침하게 고죠 손가락 깨물어버림. 고죠 타격1도없음. 지손가락에서 피나오는데도 와하하 웃으면서 계속 손가락 내밀음. 애기듦주냥 고죠손바닥만해서 고죠가 맨날 손바닥에 얹고다님. 휴식시간에 맨날 의자에 앉아서 애기냥 제 손바닥 위에 품고 한손으로는 애기듦주냥 쓰다듬고있음. 근데 그와중에 듦주냥 고죠 손가락 씹고뜯고맛보고있음. ...
고죠한테 주워진 새끼냥 드림주. 성질은 드러워서 맨날 발톱 내밀고 고죠 손등 팔 할퀴고 지랄났는데 고죠는 응응 맘껏 해~하면서 자기 팔 내주고 귀여워하는거..ㅋㅋ 그리고 고죠가 장난칠때마다 드림주냥은 진심백퍼로 혼심의 힘을 다해 고죠 손가락 물고 손물고 씹어대는데 고죠 1도 신경안씀. 고죠가 짜증나게 하면 고죠 정강이에 붙어서 폴짝 폴짝 뛰어오르는데 (폴짝...
1. 러브레터의 주인 - 이름이 적혀 있지 않은 러브레터를 발견한 유지 2. 섹스가 위험하다 - 고유 첫날밤. 고죠 선배의 크기에 놀란 유지는 브레이크를 건다!! 3. 변태 게이 마조 - 선배의 괴롭힘으로 공중에 납치된 유지. 그날부터 시작된 두근거림... *** 이어지지 않습니다 1. 러브레터의 주인 유지가 이름없는 러브레터를 우연히 발견한 이야기 고죠유...
짜잔, 어서 오세요! 여기가 처음이시라고요? 앞에 있는 이 처음 보는 사람도 누군지 모르겠다고요? 괜찮아요, 하나하나 알려드릴 테니까요. 기차들은 아주아주 예전에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이유로 생명을 얻게 되었고, 그 이후 사람으로도 변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기차들이 꿈꿔왔던 ‘기차인 동시에 사람’으로서의 삶이 시작됐고요. 기차들은 완전한 사람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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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죠죠의 기묘한 모험 논컾 게스트북에 참여한 원고입니다. ※ 엔딩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캐릭터 사망 요소 및 개인 해석 많습니다. 두 번은 울지 마렴. 또 울게 되면... 도저히 두고 못 갈 것 같아, 너무 미안해서.. * 이불 사이로 서늘한 공기가 들어와 몸을 웅크린 트리시는 아침 햇살 한 줄기에 눈을 질끈 감았다가 옆으로 돌아 누웠다. 조금 더...
침대 옆 큰 창문에서 밀물처럼 쏟아지는 따스한 햇볕에 천천히 잠에서 깼다. 바스락 거리는 촉감의 이불과 내가 쓰던 것보다 조금 더 폭신한 베개. 낯선 천장과 햇빛을 가득 담은 창문을 보며 느리게 눈만 깜빡이다 생각했다. 여기, 어디더라? "자기야- 일어났어? 잠꾸러기네~" "좋은 아침. 따뜻한 차 아니면 커피?" 옆에서 들려오는 낯설지만 익숙한 목소리들에 ...
이나리자키 카톡 드림세이죠 카톡 드림원하는 소재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1. 소개팅남과 죽이 너무 잘 맞는다
그냥 올리는김에 다올려봐여 테러 ㅈㅅ 종종 꿈을 꾼다. 미래에 관한 꿈. 나이는 뒤죽박죽으로 어느 날은 졸업식 중이기도 했고 또 어느 날엔 다 같이 모여 술을 마셨다. 개중엔 사토루와 사귀는 내용도 있었다. 사토루는 다른 내용들엔 무관심하다가도 「우리 둘이 사귀었어」말하면 그제서야 흥미있게 듣곤 했다. 우리가? 왜? 누가 고백해서? "몰라." "사귄건 어떻...
「 좀 재미없지 않아? 」 마침 할 일이 없었다. '너네 별명이 뭐인 줄 알아?' 저번 모임에서의 대화가 떠오르기도 했다. CF를 찍으러 가는데 이동 시간이 길었고, 사토루가 웬일로 잠에 빠져서 심심했으니까. 우리의 별명이 뭐길래- 궁금증이 들었을 뿐이다. 하랏타레 본점 별명, 사토루 별명, 게토 별명... 뉴스, 블로그, 사진들 아래엔 인스타그램이나 트위...
할 일이 쌓였건만 오후가 되면 수마에 잡혀 손이 느려지곤 했다. 연필 꽂이에서 펜이라도 가져다 들었다. 손에서 몇 번 굴려보다 뚜껑을 열었다. 예전에 코니위니 씨와 그림을 그렸던 이후로 틈이 나면 끼적거렸다. 곰, 다람쥐, 강아지로 모양은 바뀌었지만 외형만 다를 뿐이었다. 이렇다 싶은 설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낙서만 됐다. 오늘은 토끼를 그릴 심산으로 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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