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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엄마가 어느날 갑자기 야 반미먹고 싶다 그래서 잘하는 집 알아 이랬는데, 나중에 짠내투어에서 나래투어를 보고 그냥 저기 가서 먹을까? 로 되어서 급하게 휴가를 내고 베트남 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요즘 어디에 여행을 갈 때마다 기록없이 그냥 닥치는 대로 준비하다가 보니, 나중에 되면 대체 여기가 좋았던 곳인지 거기서 어디 갔던지 기...
친애하는 험멜 씨에게 안녕하신가요. 아직 6월인데도 벌써 한여름이 바짝 다가온 것 같습니다. 요즈음 날씨는 사방이 햇볕으로 쨍쨍한 탓에 밖으로 나가기만 하여도 온몸에서 수분이란 수분은 전부 빠져나갈 것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며칠 전에는 제 벗이 피부가 다 익어버린 채로 저의 집에 와서는, 길을 걷다가 온몸이 찜통에서 쪄 죽을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들었던 ...
"놔라! 이거 당장 놓으란 말이다!""진정하세요 도련님! 지금 가시면 도련님의 신변이 위험하다는""내 신변이 무엇이 중요한가! 지금 아이바가..형님이!"마츠모토가(家)가 소란스러워졌다. 이 소란은 왕의 사촌이자 문제아라 불리는 마츠모토가 궁에 심어놓았던 사람에게서 받은 한 통의 서신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여느 때처럼 도착한 서신에 마츠모토는 웃으면서 서신을 ...
나뭇잎 스치는 소리가 한참 귓가를 맴돈다. 호석은 제자리에 굳어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을 응시했다. 창균의 손에 눈이 가려져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았지만, 창균과 입술을 포개고 있는 사람은 틀림없이 형원이었다. 형원의 앙상한 두 팔이 무기력하게 아래로 늘어트려져 있다. 마치 이 모든 것이 불가항력에 의한 일이었다는 듯. 창균은 곁눈질로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굿바이 나인틴 최한솔 X 부승관 w. 투견 수능이 끝난 고3 교실에는 학생이 얼마 남아 있지 않다. 나름 방학식이었는데도 말이다. 영어 지문을 띄우던 텔레비전 화면에는 GTA가 띄워져 있고, 칠판에는 온통 낙서뿐이다. 부승관 돼지. 이런 거. 저거 분명히 어제 지웠는데 왜 또 쓰여 있지. 창문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햇빛이 예뻤다. 밤새 눈이 내렸고 오늘의 ...
1. 지금처럼 깨발랄한 성격의 고딩 부승관은 대세 남돌 에이틴의 어마무시한 남팬임 공방, 팬싸, 행사 등등 안 따라가는 스케줄이 없는 개수니(?) 부승간,,,, 많고 많은 여성팬들 사이에서 동그란 갈색 뒤통수에 빵실한 얼굴로 플카 들고 통통 튀어다니면서 익룡 같은 목소리로 대차게 응원하는 하나뿐인 남팬이니까 에이틴도 이제 S를 알아봐줌!! 네임드 오브 네...
“같이 살까?” 호쿠토가 그 말을 꺼낸 것은 3학년이 끝나갈 무렵의 추운 겨울이었다. 간만에 트릭스타의 모두가 연습실에 모여 안무 연습을 마치고 쉬고 있던 도중, 호쿠토는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자기 스바루에게 ‘오늘 날씨가 참 좋아.’하고 말하는 식으로 툭 내뱉었다. 풉- 안즈가 미리 준비해둔 물을 벌컥 들이키던 마오는 재빨리 고개를 돌리며 물을 내뱉었고, ...
인준은 누군가와 손을 잡지 못했다. 손과 손이 맞닿았을 때의 느껴지는 온기가, 여름을 떠오르게 했기 때문이다. 인준은 여름을 기억하고 싶지 않았다. 아직은 아픈 기억이 사라질 수 없기 때문이다.여름이라는 계절이 오면 인준은 나가려고 하지 않았다. 그저 집에만, 자신의 방에만 있으려고 했다. 방 안에서도 그는 매일 울었다. 그의 부모님은 그런 그를 안쓰럽게 ...
엘빈과 리바이의 여덟 번째 이야기입니다. 안 쓰다가 3기 방영 + 엘빈과 리바이 스포트라이트 엄청 받아서 기쁜 마음에 휘갈기고 갑니다. 느린 전개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내용은 오늘도 역시나 유지됩니다. 중학교 선생님 엘빈과 인디 밴드의 보컬리스트 리바이로 현대 AU입니다. 아르민에게만 언질을 남기고 스텝에게 가니 그들은 사방에서 분주하게 돌아다니며 기껏 세...
류 : 좋아 일단 수행도구를 창고에서 꺼내오자! 만바 : ? 류 : 너 극 만바 : ? 류 : 극! 만바 : 비둘기는? 류 : 없지만 내가 데리러 가면 되니까 괜찮아! 류 : 아니다 그냥 처음부터 같이 갈까? 류 : 같이 가서 같이 돌아오면 되지 않을까? 류 : 팔찌로 변해서 팔에 감겨있으면 괜찮겠지? 만바 : 괜찮긴 뭐가 괜찮아...(한숨) 만바 : 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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