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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짧은 장마가 지나고 여름은 다시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이번 장마는 마른장마 되시겠다. 비 오는 거 핑계로 개수작 잔뜩 부리려고 했는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그 짓은 바로 구겨서 휴지통에 버렸다. 계획전면수정이다. 하늘이 도와줄 거라는 거 솔직히 기대도 안했다 이거야. 기대는 안했는데 심통이 나는 건 어쩔 수 없어서 혀를 작게 찼다. “아! 깜짝이야. 뭐에요...
다이스가 한 말의 앞 부분이 그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긴 하지만 노력을 했다고 하니 봐주도록 합니다. 그는 마음이 넓으니까요. 그렇기에 다이스를 이해해줄 마음은 넘쳐난답니다. 물론 그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지 않는 이상! 무언가 말의 모순이 가득 하다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그에게 별로 신경 쓸 일은 아닌 거 같네요. 어딘가가 이상하긴 하지만 그의 논리...
"내가, 내가 그 자식보다 널 더 먼저 좋아하는데. 왜, 왜... 윽.. 내가 더 먼저.. 더 많이..." "카, 카이토..? 울어??" "... 나 좀 사랑해주면 안돼?" 아아, 이게 무슨 상황이람? 자신의 앞에서 늘 항상 자랑스럽게 말하고 다니곤 했던 포커페이스는 어따 팔아먹었는지 늘 앞세우고 다녔던 자존심도 같이 팔아먹은건가 의심되는 상태에서 당최 알...
■평상시 머리 묶고 다닐때 엘프느낌나는 옷. 반짝반짝 화려하고 예쁜거 좋아함.
※ 늦덕의 적폐 해석이 그득 담긴 글입니다. 캐붕이 다소 존재합니다.. ※ 비전공자의 짧은 서치로 찾은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하여 고증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가볍게 봐주세요.. 피드백과 감상평은 댓글, 익명 (https://peing.net/ko/xinwswi993ndrm9 ), 트위터 어디든 환영함니다 너무 길어져서 급하게 마무리지어 어색합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아..." "기억나지? 서명했던 거? 그래서 우리는 너를 엑소로 만들 때, 옵틱 대신에 센서를.. 물론- 옵틱에서도 센서는 사용하지만. 정확히는 구 기종의 센서를 넣는 실험을 했고 성공했지. 지금 멀쩡하게 보고, 나하고 대화하고 있잖아. 걷고 달리는 건 좀 실험을 해봐야 할 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 실험한 사람들 중에서 문제가 있던 사람은 없었어" "이제...
그녀는 그랬다. 어릴때부터 눈치가 보는것은 습관이였던 것과 모든 것을 관찰하기를 좋아하는 그녀는 크게 말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제게 온 그 답변을 말이다. 굳이 저리 둘러 이야기하지 않아도 이해할터인데. 친절도 하시지. 하지만 그 친절은 날 잡아먹기에 충분했다. 역시, 그럼 그렇지. 내쉬어진 한숨은 지난번 숨과는 다르게 생각 속 빈틈을 만들어 주는...
" 아가야~ 우르르르.. 까꿍! " ✴이름✴ 에이미 모레츠 Amy morets ✴나이✴ 24 ✴키 / 몸무게✴ 158 / 42 ✴외관✴ 금빛깔의 곱슬곱슬한 귀 밑까지 오는 아주 짧은 머리카락을 하고있으며 속눈썹과 눈썹 또한 머리와 똑같은 빛깔의 금색이다. 에이미의 미소는 따뜻함이 묻어나오며 인자하고 누구나보면 편안해진다고 생각하는 미소이다. 에이미의 피부는...
“오늘은 멀리 못 나가겠는데요.” 산하가 손목에 부착된 LCD 화면을 보며 낮게 말했다. 꼭 수치를 보지 않아도 창문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흐렸다. 장로가 끄응 앓는 소리를 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꼼꼼히 옷을 챙겨 입는 산하의 곁으로 다가가 드러나는 피부가 없게끔 맵시를 잡아주었다. “고생시켜서 미안하다.” “아니에요. 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죠.” 산하...
#심천오_전력 * 자살 소재 언급 多 라, 레, 미, 파, 솔, 라, 파, 라, 파, 라. 백조의 호수, 표트르 차이콥스키 작곡, 작품 번호 20번, 차이콥스키의 3대 발레 음악 중 맨 처음 작곡된 작품으로 초연은 1877년 모스크바, 오데트와 지크프리트 왕자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 오데트가 입은 순백의 의상이 발레리나의 대명사로 인식되는 데에 이바지했지,...
드림주는 자리에서 일어나 크게 숨을 쉬었어 호흡을 가다듬자 안개가 걷히고 선명하게 자리를 잡아가는 느낌이 들었지 "카모가를 떠난다" 드림주가 생각해낸 마지막 방법이었어 . . . 며칠 후 드림주는 카모가에 방문하기로 결심했어 주술고전에 입학하고 나서는 처음이었지 드림주가 오랜만에 카모가에 얼굴을 비추자 카모가의 사용인들은 드림주를 환영했어 "오랜만입니다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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