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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피, 피에르 가슬리에요!" "브랜든 하틀리. 만나서 반가워, 팀메이트." 피에르가 멕시코에서 팀메이트의 아름다운 손을 마주 잡은 바로 그 순간부터 키위에게 반해 있었던 건 틀림 없었다. 사랑의 열병을 앓는 붉은 입술의 프랑스 소년은 소위 '요새 아이' 답지 않게 놀라울 정도로 풋내를 풍겼고, 짝사랑하는 상대 앞에서 제 마음을 숨길 줄 몰라 상대방의 행동 ...
- ...진심이세요? 보스 취향도 참... 과연 키드가 좋아할지... - 예전에 그런 일도 있었고... - 취향존중 안할거면 나가. . . . - 홀리 쉿! 아, 아니 너무 좋아서요!100일 기념 선물이라구요? - 그래, 허니. 마음에 들어? - 맙소사... - 으흑... 너무 감동이에요...매일 밤 안고 잘거예요, 토니 생각하면서... 히잉...저도 선물...
[녤옹]meus ángĕlus, 나의 천사 – 10그리움도, 외로움도. 시간이 지나면 무뎌진다. 언젠가 책에서 보았던 그 문구가 제 이야기가 될 줄은 몰랐지만. 다니엘은 지성과 둘이 지내는 생활에 제법 익숙해졌다. 사실 챗바퀴돌 듯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하루에 딴 생각을 할 여유가 없었다는 편이 더 맞았다. 부산으로 이사 온 이후 지성은 다니엘이 사람들 앞에...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요즘 우리의 일상은 이렇다. 아침에 그의 품에 안겨, 아니 저가 그를 안은 상태로 눈을 뜨고, 함께 밥을 먹고, 아침저녁으로 모닝 키스니 굿나잇 키스니 갖은 이름을 붙여 달려드는 양예밍의 입술을 받아들인다. 가끔 뜬금없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야하리만큼 농염한 키스를 해오는 턱에 난감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저와 양예밍의 금술 좋은 부부 관계를 애절히 ...
다니엘을 다시 마주한다는 건 조금 긴장되기는 했지만 생각했던 것만큼 힘든 일은 아니었다. 같은 공간에서 냉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었다. 하지만 문이 닫히고, 잠기는 소리가 뒤에서 들리자 지훈은 놀라고 말았다. 무의식적으로 벗으려던 겉옷을 다시 끌어 올리고는 천천히 다니엘을 돌아보았다. “여긴 또 무슨 일이에요?” “….” “할 말 없으면 나...
어느 한 마을에 한 아이가 살았습니다. 그 아이는 언제나 밤이면 어른들로부터 한결같은 이야기를 들으며 잠이 들곤 하였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흘려 아이가 소년이 된 이후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저기 보이는 하늘은 진정한 하늘이 아니야. 그렇게 보일 뿐이지. 진정한 하늘을 보기 위해선 '요정님' 에게 인정을 시험의 장소로 가야해. 그곳에서 주어진 시험을 통과...
어린 시절, 생일이라고 해도 행복했던 기억은 존재하지 않는다.몸에 꼭맞는 답답한 옷을 입고, 어른들 사이에서 제 감정을 들어내지 않고 몇시간씩 서 있어야 했던 날들. 다이무스가 받고 싶은 선물이 아닌, 그들이 가문에 받치고 싶은 물건들을 안겨주며 주인공인 자신이 아닌 가주의 반응만을 살피는 사람들. 그곳에는 자신의 생일은 없었다. 그저 생일을 핑계로 정치를...
[나루사스] 친구 *캠퍼스 AU (나루토, 사스케가 20살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만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모두 같은 곳을 입학하고 졸업한 내 입장에선 너와 ‘친구’ 라는 단어가 가장 듣기 싫었다. 지긋지긋한 인연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안녕일줄 알았는데 웬걸. 서로 무슨 대학교를 갔는지 말을 안 해서 몰랐지만, 알고 보니 같은 대학교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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